16일 여성 전용 ‘중강도 러닝·필라테스’ 개최…10만원 상당 기프트수목 전문가 도슨트·시즌 한정 음료 등 오감 만족 프로그램 ‘풍성’
대구 군위에 있는 ‘사유원’이 신록이 짙어지는 5월을 맞아 자연과 건축, 웰니스가 어우러진 ‘모과 & 정향 축제’의 정점을 찍는다. 이번 축제는 300년 세월을 품은 모과나무 정원의 정취를 넘어, 5월 전역에 퍼지는 정향
겨울이 시작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상큼한 계절. 호텔 라운지 테이블 위에 가장 먼저 봄을 부르는 딸기 시즌이 문을 열었는데요. 서울 주요 호텔들이 뷔페부터 애프터눈 티세트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내놓으며 본격적인 딸기 시즌을 알렸습니다.
한입의 달콤함을 기다리는 설렘만큼은 모두가 같죠. 가장 먼저 찾아온 상큼함 어디에서 맛볼지 고민이신가요? 2026 호텔 딸
딸기의 계절이 찾아오면서 호텔업계가 달달한 디저트로 고객 유혹에 나섰다. 딸기 디저트를 곁들인 '애프터눈 티(Afternoon Tea)' 세트를 비롯해 뷔페, 브런치까지 다양한 기획을 선보이고 있다.
27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로비 라운지 더파빌리온에서 내년 4월 30일까지 '러블리 스트로베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조식이요? 아주 만족합니다. 맛도 흠잡을 데 없는 데다, 영양학적으로도 균형 잡힌 식사를 매일 먹을 수 있잖아요. 무엇보다 아침, 점심마다 식단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정말 편해요."
오전 8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 아파트 라운지에서 아침 식사를 마치고 자리를 정리하던 한 입주민이 기자의 질문에 답했다. 올해 2월 여의도에서 최초로 호텔
일반 디저트 매장 대비 20배 규모 대형 빵집200여 종 베이커리ㆍ단독메뉴ㆍ굿즈 판매
‘부산 3대 빵집’ 중 하나인 겐츠 베이커리를 이번 주말부터 스타필드 하남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스타필드 하남점 지하 1층 식품관 중앙에 80평(약 265㎡) 규모로 겐츠 베이커리가 들어선다. 이는 전국 신세계에 입점한 종합 베이커리 평균
군 장병들이 휴일에 브런치(아침 겸 점심)를 함께 먹고 싶은 스타 중 1위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가 꼽혔다.
28일 국방부에 따르면 국방일보가 12~17일 대국민 국군 소통 서비스 더캠프 앱을 통해 장병 45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백 대표가 69표(15.0%)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장병들은 “맛있는 브런치 데이를 만들어 줄
“2박3일 호캉스 할까 하는데, 롯데호텔월드 어때?” “어, 한 번 가봐. 근데 굳이?”
지난 주말 호캉스에 일가견이 있다는 친구에게 조언을 구했다. 돌아온 대답은 어쩐지 개운치 않았다. 그렇다고 어렵사리 예약한 곳을 무를 생각은 없었다. 어차피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하면 돼)’식의 질문을 알아챈 것인지, 그의 부연 설명은 듣고 싶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역 2번 출구로 나와 걷다 보면 경동시장이 나온다. 정육점과 생선가게를 지나자 시장 한복판 분위기와는 어울리지 않는 스타벅스 간판이 눈에 들어온다.
11일 기자가 스타벅스 경동1960점이 자리한 경동시장 본관 3층으로 올라가자, 입구부터 레트로한 분위기의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LG전자와 함께 조성한 카페 입구 양쪽에 있는 금성전파사
“여기 진짜 편의점 맞나요? ‘갤럭시 Z플립5’ 체험하고 디저트도 하나 샀어요.”
서울에서 내로라 하는 까페와 베이커리가 밀집한 서울 성수동 까페 거리. 지난달 31일 오후, 갈색톤 외관에 마치 고급 브런치 카페를 연상케 하는 한 건물의 외관이 기자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GS리테일이 만든 플래그십 스토어 ‘GS25 도어투성수’가 그 주인공.
GS2
SPC그룹이 허영인 회장 장남 허진수 파리크라상 사장을 필두로 글로벌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북미와 유럽에 이어 동남아시아에서도 사업 강화에 나섰다.
SPC는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에 파리바게뜨 말레이시아 1호점인 ‘파빌리온 쿠알라룸푸르점’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6월 현지 파트너사인 버자야 그룹
영화표 1만5000원 시대가 열렸습니다. 코로나 19 사태로 경영 상황이 악화했던 영화관들이 푯값을 줄줄이 인상했기 때문인데요.
4월 CGV에 이어 이번 달에는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까지 국내 극장 3사가 모두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영화관 측은 코로나 19 타격으로 가격 인상이 불가피했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영화관을 찾는 관객들은 있단 관람료 인상 소식에
코요테 빽가가 제주도에 5000평 규모의 카페를 오픈했다.
26일 빽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년 2개월간의 준비를 마치고 드디어 오늘 오픈한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푸른 잔디를 배경으로 한 카페의 모습이 담겼다. 빽가에 따르면 해당 카페는 제주도에 오픈된 것으로 약 5000평의 규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
이마트·KB국민은행 적금 출시
이마트는 KB국민은행과 손잡고 ‘KB적금쿠폰북 with 이마트’ 적금을 출시한다. 6개월간 최대 30만 원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내는 상품으로 기본 이율은 연 1.4%, 우대이율을 더하면 연 4.0% 금리가 적용된다. 신규 가입 시 1번, 이후 모든 영업일에 저축하면 매달 이마트 할인 쿠폰을 주고 우대이율(0.5%p)도
오세훈표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 '온서울 건강온'에 생생한 시민들의 의견이 반영된다.
서울시는 '온서울 건강온' 모니터링단 10명이 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모티터링단을 모집한 결과, 총 63명이 신청해 10명을 선발했다. 연령대별로 각 건강분야에 대한 관심이 다른 점을 고려해 20대 4명 30대 2명,
서울 광화문과 시청의 중심에 위치한 뉴서울호텔이 가까운 도심 속에서 봄캉스를 즐길 수 있는 실속 있는 봄 패키지 4종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곤트란쉐리에 베이커리에서 갓 구운 빵과 신선한 야채를 곁들여 나온 브런치를 즐기며 객실 내에서 광화문, 시청의 시티뷰를 만끽 할 수 있는 뉴서울 모닝 패키지 구성이 있다. 이 상품은 아늑한 객실 1박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출을 꺼리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유통업계가 고객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다양한 시도에 나서고 있다. 특히 황금연휴가 잇달아 찾아오는 10월 주말을 앞두고 호텔과 외식업계에서는 주말에만 즐길 수 있는 할인 혜택이나 한정판 메뉴를 앞세워 주말 나들이족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한국피자헛은 두 차례의 대체공휴일로 휴일이 늘어난 10월을 맞아 주말
옛 르네상스 호텔 터에 새롭게 자리잡은 조선 팰리스가 그랜드 오픈에 앞서 레스토랑 등 식음업장 사전 예약에 나섰다.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Josun Palace, a Luxury Collection Hotel, Seoul Gangnam, 이하 조선 팰리스)의 25일 그랜드 오프닝을 앞두고 식음업장 사전 예약판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경영 악화가 이어지자 CGV에 이어 메가박스도 결국 관람료 인상 카드를 꺼냈다.
메가박스는 23일부터 영화 관람료를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극장 임차료, 관리비 및 인건비 등 고정비 증가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극장 및 영화산업 전반의 경영여건 악화가 주된 배경이다.
메가박스에 따르면 영화 관람료는
스토리오브쉐프(㈜도움닫기)는 용인 시청 인근 더 트리니 호텔 1층에 대규모 외식 공간을 신규 오픈했다고 29일 전했다.
신규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프로모션 및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무료 주차 서비스는 물론 방문 고객에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외식 공간은 약 500여평 규모로 구성돼 있다. 제주 오겹살 및 흑돼지를 선보이는 ‘쉐프 흑
배움에는 끝이 없다. 과거 시니어는 배움을 그치고 그간 익힌 지식을 나누어주는 세대로 여겼다면, 요즘 시니어는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발맞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배움을 희망하는 세대다. 이에 따라 시니어들의 교육·문화 모임과 커뮤니티에도 변화가 일고 있다. 명함을 주고받으며 네트워크를 형성하던 조찬 모임 같은 전통적인 형태에서 벗어나, 연령과 지위 고하를
전주에서 진안으로 이어지는 소태정 고개 국도변에 아담한 카페가 있다. 외벽에 진분홍색을 입혀 로맨틱한 멋을 풍기는 가게다. 과하지 않게 잔잔한 인테리어로 개성을 돋운 내부는 봄 햇살 내려앉은 듯 상쾌하다. 통유리창 너머에선 연둣빛 숲이 서성거린다. 이 카페는 귀촌인 임진이(48, 카페 ‘비꽃’ 대표)가 폐허처럼 방치됐던 건물을 임대받아 재생했다. 셀
평생직장의 시대는 지났다. 은퇴 후에도 배우고 싶고 하고 싶은 일이 많을 것이다. 그중에서도 글쓰기로 인생의 전환기를 맞은 사람을 종종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천 리 길처럼 느껴지고, 단숨에 시작하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너무 늦은 건 아닐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걱정하는 독자들을 위해 글로 제2의 인생을 내디딜 수 있는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