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CNP가 일본에 특화한 신제품과 마케팅 활동으로 현지 공략을 강화한다.
CNP는 일본 온라인 쇼핑몰 ‘큐텐(Qoo10)’의 올해 첫 할인 행사에 일본 유명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벚꽃 시즌 기획 제품을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각질 케어로 일본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CNP 인비져블 필링부스터’는 1+1 행사로
휴젤의 ‘보툴렉스’(수출명 레티보)가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제 최초로 글로벌 3대 빅마켓을 모두 석권했다. 지난해 연매출 3000억 원 돌파의 낭보에 이어 성장에 더욱 속도를 낸다.
휴젤은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미간주름 개선을 적응증으로 2월 29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레티보 50유닛(units)과 100유닛의 품
프리미엄 대신 가성비 중소 브랜드 인기↑올리브영 판매 상위 품목 10개 중 8개 중소 제품
“오하이오·니하오!”
27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VT코스메틱 명동점'에 들어서자 직원이 대뜸 외국어로 인사를 건넸다. 외국인 관광객이 주요 고객인 탓에 한국어가 오히려 생소할 정도다. 매장을 찾은 고객도 외국인이 대부분이었다. 직원은 "아무래도 관광 상권이라 주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글로벌 진출을 시도하는 메디톡스가 다시 난관에 부딪혔다. 야심차게 추진한 액상형 제제의 미국 품목허가가 거절되면서 중국처럼 미국 허가도 가시밭길을 걸을지 우려된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4일 메디톡스의 비동물성 액상형 보툴리눔 톡신 제제 ‘MT10109L’의 품목허가신청(BLA)을 거
메디톡스는 비동물성 액상형 보툴리놈 톡신 제제 ‘MT10109L’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허가 신청이 거절됐다고 26일 공시했다.
메디톡스 측은 “비동물성 액상형 보툴리눔톡신 제제 ‘MT10109L’에 관련된 특정 검증 시험 보고서 미비로 거절됐다”며 “FDA와 해당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협의할 것이며, 협의 사항을 보완해 신청서를 다시 제출할
메디톡스(Medytox)는 26일 비동물성 액상형 보툴리눔톡신제제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일부 자료미비로 허가신청(BLA)을 거절받았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MT10109L과 관련된 특정 검증시험 보고서 미비가 거절사유다. 메디톡스는 지난해 12월 중등증에서 중증의 미간주름과 눈가주름(외안각주름) 개선을 적응증으로 액상형 톡신제제 ‘M
대웅제약과 휴젤 등 국내 보툴리눔 톡신 기업이 치료용 적응증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을 확대하고 있다. 미용 중심의 국내 톡신 시장은 포화 상태로, 치료용 적응증은 ‘블루오션’ 진입을 위한 열쇠로 떠올랐다. 치료용 적응증을 획득한 제품은 해외 진출에도 긍정적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서 선두를 다투는 대웅제약과 휴젤이 각각 대표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가 자사의 필러 브랜드인 벨로테로® ‘촘촘 밀착’ 광고 캠페인의 200만 뷰 돌파를 기념해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해 12월부터 TV, 유튜브 등을 통해 온에어를 시작한 벨로테로®의 ‘촘촘 밀착’ 광고 캠페인은 벨로테로®의 CPM™(Cohesive Polydensified Matrix, 다밀도) 공법을 소비
저자극 화장품 브랜드 스와니코코는 신년을 맞아 ‘피디알엔 하이드레이팅 리페어 앰플’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피디알엔 하이드레이팅 리페어 앰플’은 탄력, 주름, 보습 등 피부고민을 빠르게 개선해주고 손상된 피부에 회복을 도와주는 안티에이징 앰플이다. 또한 소비자를 위한 저자극 테스트, 안티에이징 임상테스트 등을 마쳤으며, 앰플의 핵심성분인 PDR
천연 및 바이오 소재 연구개발 전문 벤처 기업 제이투케이바이오는 교보11호스팩과의 합병 상장을 앞두고 2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성장 전략을 밝혔다.
2017년 설립된 제이투케이바이오는 천연물과 미생물 발효로부터 유래한 활성 성분을 기반으로 천연 소재, 바이오 소재, 자외선 차단제 소재, 용매제 등 총 2019종 소재를 개발해 화장품 시장에 공급
동국제약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 라인으로, 어느 각도에서도 탄력 있는 피부 관리에 도움을 주는 ‘360도 샷 피디알엔 액티브 세럼’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동국제약에 따르면, ‘360도 샷 피디알엔 액티브 세럼’은 피부 탄력을 채우고 처진 피부를 끌어올려 탄탄하게 케어하는 프리미엄 탄력 리프팅 세럼이다. 동국제약의 피부 탄력 특화 성분인
레고켐바이오, 얀센에 ‘LCB84’ 2조2000억 원 규모 기술이전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는 존슨앤존슨의 자회사 얀센 바이오텍과 LCB84(Trop2-ADC)의 개발 및 상용화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레고켐바이오는 선급금 1억 달러(약 1300억 원)와 단독개발 권리행사금 2억 달러(약 2600억 원), 개발·허가
메디톡스(Medytox)는 27일 중등증에서 중증의 미간주름과 눈가주름(외안각주름) 개선을 적응증으로 액상 톡신제제 ‘MT10109L(성분명 NivobotulinumtoxinA)’의 바이오의약품 허가신청(BLA)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미국에 시판된 톡신 제제 중 액상형 제제는 없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메디톡스가 자체
메디톡스가 액상 톡신 제제 ‘MT10109L’의 미국 허가를 신청했다.
메디톡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중등증 및 중증 미간주름과 눈가주름(외안각주름) 개선을 적응증으로 하는 비동물성 액상형 보툴리눔 톡신 제제 MT10109L의 허가신청(BLA)을 접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세계 최초로 액상형 보툴리눔 톡신 제제 개발에 성공한 메디톡스는 MT1
눈밑주름 개선 세포치료제 '로스미르'가 정식 허가 절차 단계를 밟고 있다는 소식에 테고사이언스가 강세다.
28일 오전 9시 45분 현재 테고사이언스는 전 거래일 대비 24.71% 오른 1만3120원에 거래 중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테고사이언스는 로스미르의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식약처에 품목 변경 허가 신청서를 접수했다. 이와 함께 품목
동성제약의 안티에이징 브랜드 ‘Re20(리투앤)’이 18일 베트남 론칭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열린 이번 론칭 행사는 리투앤의 베트남 독점 공급사인 ‘International IE Company’가 주최한 행사로 현지 피부과 전문의, 미스 유니버스 베트남, 뷰티 인플루언서, 언론사 등 총 150명이 참여했다. 동성제약
젠큐릭스, 동반진단 제품 6종 튀르키예 판매 허가 획득
액체생검 분자 진단기업 젠큐릭스는 동반진단 제품인 드롭플렉스(Droplex) 6종이 튀르키예에서 판매허가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받은 제품은 폐암(EGFR v2, cMET), 대장암(KRAS), 갑상선암(BRAF), 자궁내막암(POLE), 유방암(PIK3CA) 동반진단 제품이다.
휴온스바이오파마가 자체 개발한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 ‘HU-045’에 대한 임상 3상 시험계획(IND)을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국내 3개 기관에서 HU-045주 100단위(150kDa)의 중등증 또는 중증의 미간 주름 개선 임상 3상 시험을 승인받아 중등증 이상의 미간 주름 개선이 필요한 만 19
15일 유가증권 시장에서 씨아이테크, 웅진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웅진은 전 거래일 대비 29.97% 오른 1522원에 마쳤다.
웅진은 이차전지 제조공정에 장비를 납품하는 이큐셀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큐셀은 이차전지, 반도체 등의 생산에 필요한 핵심 장비, 개발, 제조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