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창이공항 1호점 이어 서부 ‘주롱포인트몰’에 약 60평 70석 규모 2호점 입점현지 조식 문화 반영한 전용 메뉴 개발 및 핵심 원재료 할랄 인증 획득
롯데리아는 2월 동부 주얼 창이공항 1호점에 이어 서부 핵심 상권으로 매장을 확대하며 현지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5일 싱가포르 서부 지역에 2호점을 개
이마트24가 말레이시아에 이어 두 번째 해외 진출국으로 싱가포르를 낙점했다. 이마트24는 싱가포르의 다양한 지역과 상권으로 매장을 꾸준히 확대해 내년 말까지 10개 점, 5년 내 300개 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마트24는 23~24일 F&B 전문 ‘페이숑’을 비롯한 여러 투자자의 합작 법인이자 싱가포르 현지 기업인 ‘Emart24 Singapore
브이티 코스메틱(VT COSMETICS)이 싱가포르 매장 2호점을 연다.
브이티 코스메틱은 싱가포르에 오프라인 매장 1호점 선보인 지 한 달만에 현지 최대 쇼핑몰인 '주롱 포인트 쇼핑몰'에 2호점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주롱 웨스트에 자리한 주롱 포인트 쇼핑몰은 약 6만 9677㎡ 규모로 싱가포르 쇼핑몰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경기 불황으로 중저가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패스트패션(SPA) 브랜드가 한국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대표주자 유니클로는 2005년 한국에 진출해 올해 2월 기준 매장 총 68개로 6년 만에 약 12배의 매출 신장을 이뤄냈다. 내달 25일에는 경기도 용인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교외형 점포도 선보이고 2014년까지 1조원의 매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