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국내 대학들과 손잡고 차세대 반도체 분야 미래인재 양성에 나선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와 반도체산업 인적자원개발협의체는 차세대 반도체 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차세대 반도체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단과 함께 유기적인 산학협력을 위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은 2026년까지 국가 수준의 신기술분야에
고려대와 성균관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7개 대학이 실험실 창업 혁신군단으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향후 5년간(2021~2025)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한국형 아이코어)’을 주관할 실험실창업혁신단 7개 대학과 시장탐색교육기관 2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7개 대학은 고려대, 성균관대, KAIST, 광주과학기술
교육부가 여러 대학 간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해 2026년까지 미래차, 바이오 등 디지털 신기술 분야 핵심인재 10만 명을 양성한다.
교육부는 제4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기본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7월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발표 이후 반영된 신규 과제다.
국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학 실험실의 공공연구성과 기반 창업 활성화를 위한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을 작년 15개교에서 올해 25개교로 확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대학 실험실(교원, 대학(원)생)이 보유한 연구성과와 원천기술 기반의 창업 준비를 지원하는 이 사업은 2018년 5개 대학으로 시작해 총 157개 창업 유망기술의 후속 연구개발(
중소벤처기업부는 우수 연구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지원을 위해 상반기 ‘중소기업연구인력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과 대학을 22일부터 3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중소기업연구인력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연구인력 수급 애로 완화와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에 우수한 연구인력을 채용, 파견, 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7일 인공지능(AI)과 소재ㆍ부품ㆍ장비 분야 중소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중소기업 계약학과’를 설치 및 운영할 신규 주관대학 5곳을 선정한다고 6일 밝혔다.
정부의 신기술 인력양성 정책에 발맞춰 이번에 선정된 주관대학은 인공지능(AI) 분야에 숭실대, 건양대, 경희대 등 3개 대학과 소재ㆍ부품ㆍ장비 분야에 명지대, 인하대 등 2개 대학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대학교에서 ‘과학기술정책 전문인력 육성ㆍ지원 사업’ 주관대학 현판 제막 및 수여식을 진행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한 정병선 제1차관은 과학기술정책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과 경제ㆍ사회 등 다학제적 융합 역량을 갖춘 고급 정책전문가 양성을 위해 2011년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인공지능(AI)과 소재ㆍ부품ㆍ장비 분야의 중소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중소기업 계약학과’를 설치ㆍ운영할 주관대학을 모집한다.
중기부는 내달 22일까지 ‘중소기업 계약학과’ 주관대학 5곳을 신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2010년 도입됐다. 대학-기업-근로자(학생) 간 계약을 맺은 뒤 학위과정을 이행하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이 16일 대전 ICC 호텔에서 '과학기술정책 전문인력 육성·지원사업' 참여대학(충남대, 부경대, 서울대, 아주대)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KIRD는 해당 사업 전문기관으로 대학원 내 ‘과학기술정책 과정’을 설치·운영할 대학을 선정하고 지원해 과학기술 정책 전문가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워크숍에서는 주관대학
숭실대학교 대학교육혁신원이 숭실대 마케팅 동아리인 ‘ACE(Aim for Creative Energy)’와 ‘학생 중심’의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 협약식을 12일 체결했다.
협약식은 숭실대 베어드홀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장경남 대학교육혁신원장, 유기웅 교육혁신센터장 등 숭실대 대학교육혁신원 관계자들과 동아리 ACE 정연욱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계약학과' 사업의 신규 주관대학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재·부품·장비산업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해 중소기업과 대학이 계약해 학과를 신설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방침이다.
등록금의 65~85%를 정부가 지원하고 나머지는 참여 근로자와 소속 기업이 반반씩 부담하게 된다. 참여 근로자는 학위 취득 기간과 졸업 후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재교육형 중소기업 계약학과’와 ‘채용조건형 영마이스터학과’를 설치 및 운영할 주관 대학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재교육형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중소기업 재직자가 주말이나 야간에 대학을 다니면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영마이스터학과는 특성화,마이스터고 출신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현재 중소벤처기업부는 재교육형 계약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이하 WISET, 위셋)는 ‘지역 여성과학기술인재 진출 및 활용 촉진사업’(R-WeSET : Regional- Women Empowerment in SET)을 운영할 10개 주관대학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본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의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 2월까지 5년간 지원하며, 2017년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이하 위셋, WISET)가 오는 24일까지 ‘지역 여성과학기술인재 진출 및 활용 촉진사업’(R-WeSET : Regional- Women Empowerment in SET)을 운영할 4년제 대학 12곳을 모집한다.
위셋은 지역의 우수한 여성과학기술인재 육성과 활용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지역 대학들에게 매년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지난 5일 특허청에서 주관하고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시행하는 ‘지식재산교육 선도 대학 사업’에 제6차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대학의 지식재산 교육기반을 강화하여 지식재산 역량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서울과기대는 올해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총 9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변리사 자격이 있는 지
중소기업청은 재교육형 ‘중소기업 계약학과’를 설치하고 운영할 신규 주관대학 3곳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중소ㆍ중견기업 재직자가 주말이나 야간에 대학을 다니면서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충북대학교와 동아대학교, 단국대학교가 선정됐다.
이 사업을 통해 학위 과정을 밟게 되는 학생은 과정을 이수하는데 필요한 등록금의 65%까지 정부로
중소기업청은 재교육형 '중소기업 계약학과'를 운영할 신규 주관대학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중소ㆍ중견기업 재직자가 주말이나 야간에 대학을 다니면서 학위를 취득하는 재교육형 과정이다. 이번 모집 규모는 총 3개 학과이며 충북 지역 한정으로 화장품 관련 1개 학과를, 전국 단위로는 2개 학과를 모집한다.
우선 화장품 관련 학과는 석사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16년 중소기업 계약학과 신입생을 각 주관대학을 통해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중소기업 계약학과 사업은 근로자(학생), 중소기업, 대학이 3자 협약을 통해 근로자가 일하면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재교육형과 채용조건형 등으로 구분돼 운영된다.
참여학생 지원자격은 재교육형 계약학과의 경우, 상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제약산업 특성화대학원 지원 사업의 내년도 수행기관으로 성균관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가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약 기술경영(R&D관리), 인허가, 글로벌 마케팅 등 핵심 역할을 담당할 다학제간 융합 지식ㆍ실무(현장) 역량 등을 갖춘 석사급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학위과정 설치ㆍ운영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에
건국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선정한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추가지원 사업에서 공동사업 부문과 공동연구 부문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별 대입전형이 고교 교육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 바람직한 전형을 운영하는 대학을 선정·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 건국대 등 60개 교가 선정됐다.
건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