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27일 무학에 대해 5월에 출시한 좋은데이 3종(블루, 레드, 옐로우) 덕분에 2분기 좋은데이 판매량은 시장 성장을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4000원을 유지했다.
홍세종 연구원은 “2Q15 별도 매출액은 611억원(-0.4% YoY), 영업이익은 155억원(+2.7%YoY)을 전망한다”며 “스틸사업부(20
[올들어 46% 급등 … 4∼5월 외인 67억 순매수]
[종목돋보기]무학이 실적호조에 올들어 주가가 46% 가까이 급등했다.
2일 무학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59억7548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13억9793만원으로 8%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49억8
[10% 내외 보유하며 2대 주주 등극 … 올 하반기 수도권 진출 ‘호재’]
[공시돋보기] 가치투자 대명사 KB자산운용이 올들어 13번이나 무학 지분변동 공시에 등장했다. 일주일에 한번 꼴로 언급된 셈이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B자산운용은 지난 19일 보유 중인 무학 주식을 매도, 대여, ETF 일부 해지 등을 통해 0.01%(3
‘좋은데이’를 앞세운 무학이 수도권 진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하이트진로와 롯데주류에 정면 승부를 선언했다. 좋은데이가 하이트진로의 ‘참이슬’과 롯데주류의 ‘처음처럼’를 맹추격하면서 소주 시장의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무학은 창원 중리공단에 2공장을 본격 가동했다. 2공장은 하루 최대 230만4000병(분당 1600병)을
HMC투자증권은 18일 무학에 대해 소주가격 인상과 판매량 증가로 2분기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강신우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전년 6.7% 증가한 575억원, 영업이익은 14.6% 늘어난 약 134억원으로 예상한다”라고 분석했다.
강 연구원은 “올해 1월 출고가 기준 소주 ‘좋은데이’는 875원에서 950원, 화이트
신영증권은 31일 무학에 대해 영남 소주 시장의 강자로 지역 동종기업보다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4000원을 유지했다.
김윤오 신영증권 연구원은 “무학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2%, 29.7% 증가한 실적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이번 실적발표에 대해 “외형이 늘어난 것은
무학이 ‘좋은데이’를 앞세워 ‘처음처럼’의 롯데주류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는 소식에 5%대 강세다.
24일 오전 10시 45분 현재 무학은 전일 대비 5.28%(950원) 상승한 1만8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한때 1만925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전일 주류산업협회에 따르면 무학은 지난 2월에 전년 동기 대비 2.3% 증
무학이 올해 실적 개선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37분 현재 무학은 전일보다 4.59(650원)% 오른 1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우원성 키움증권 연구원은 “부산지역에서 추가적으로 시장점유율(M/S)이 확대되는 가운데 소주판가 인상효과로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20.9% 증가할 전망”이라며 “다른 조건이 동일할
무학이 연초부터 상승세를 내달리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무학은 전거래일대비 2.08%(300원) 상승한 1만4700원에 14일 장을 마감했다. 기관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에 나서며 지난해 10월19일 기록한 52주 최고가도 장중 갈아치웠다.
이 회사 주가는 올 들어서만 8.09% 상승하며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0.5%)을 웃돌았다.
무학이 소주가격 인상 호재에 상승 중이다.
14일 오전 9시40분 현재 무학은 전일대비 350원(2.43%) 오른 1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원성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 연말 소주의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에 따른 이익 모멘텀으로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2% 증가한 567억7000만원 수준이 될 것”이라며 무학에 대한 목표주가를 2만
키움증권은 14일 무학에 대해 소주 판가 인상에 따른 이익 모멘텀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우원성 연구원은 “지난해 12월 말 소주의 평균판매단가(ASP)가 8.2% 정도 상승했다”며 “이에 따른 이익 모멘텀으로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2% 성장한 567억7000만원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소주업계 3위업체인 무학이 내년 1월2일 출고분부터 소주 가격을 인상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28일 오전 10시18분 현재 무학은 전거래일대비 1.47%(200원) 오른 1만3800원을 기록 중이다.
전일 주류·유통업계에 따르면 무학은 주류 도매상에 소주 ‘좋은데이(360㎖)’ 출고가격을 8.57% 올리겠다고 통보했다. 이에 따라 좋은데이의 출고가격은 기
소주는 23도다.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소주의 알코올 도수는 23~25도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았다. ‘캬~’하며 오만가지 인상을 쓰면서 목을 넘기던 알싸한 추억은 40대 후반의 머릿 속에만 남아있다. 이제 20도 위를 떠올리는 애주가들은 많지 않다. 소주하면 대부분 19도에서 18도, 더 낮아지면 17도, 16도 까지 연상한다.
한국주류연구원은
부산의 소주업체 대선주조 인수전이 채권단이 전면에 나서면서 활기를 띄고 있다. 1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대선주조 채권단이 재무주관사인 대우증권을 통해 지난달 28일까지 인수의향서를 신청받은 결과 롯데칠성음료, 부산의 조선기자재업체인 베인그룹, 건설회사 삼정, 경남의 소주업체 무학 등이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
이번 인수전은 지난해 9월 1차 매각 추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