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전·광주서 ‘종합안전체험랜드’ 운영투명우산 누적 160만개 배포…3년간 2만명 참여
현대모비스가 체험형 안전교육을 전국으로 확대하며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올해에만 7000명 이상의 어린이가 ‘종합안전체험랜드’에 참여했다.
현대모비스는 상반기 울산과 대전에 이어 18일부터 이틀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2026 투명우산
현대모비스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어린이 대상 교통·재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인 ‘종합안전 체험랜드’도 전국 단위로 운영할 계획이다.
종합안전 체험랜드는 자동차와 항공기, 선박, 지하철 등 교통수단과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 체험 위주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현대모비스는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함께 '어린이 종합안전 캠페인'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각 기관과 협력해 ‘종합안전 체험랜드’ 프로그램을 전국 단위로 확대 운영한다. 교통수단과 일상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사고에 대해 체험 위주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