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준 STX 대표이사는 임직원에게 보낸 신년 메시지를 통해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의 실행력을 높여 수익성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2일 밝혔다.
이어 박 대표는 “지난해 STX는 대외 여건 불확실성 속에서도 니켈 사업을 위한 인도네시아 법인 설립, 해운 부문 인적분할, 글로벌 B2B(기업 간 거래) 디지털 플랫폼 트롤리고 론칭, 유상증자 성공 같은 괄목
닛케이, 33년 만에 첫 3만3000포인트 넘어대만 가권지수 상승폭도 26.6% 달해인도는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홍콩 항셍, 17% 이상 하락하며 가장 부진중국 경제 부진 영향
올해 아시아 주요 증시 가운데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가 가장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며 일본 경기 회복을 증명했다. 주요 기업이 호실적을 기록하는 한편, 엔화 약세를 노린 투자
글로벌 종합상사 STX가 기업간 거래(B2B) 플랫폼 트롤리고(TrollyGo)를 론칭한 이후 국내외 많은 기업의 사업협력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STX는 지난달 22일 론칭 당일 아연도금강판 500톤(t)과 스테인리스스틸(STS) 20t의 첫 거래가 이뤄졌다고 11일 밝혔다.
TrollyGo는 미쓰비시(MITSUBISHI), 이토추(ITOCHU) 같
나이스신용평가는 8일 현대코퍼레이션(옛 현대종합상사)에 대해 선순위 무보증사채의 신용등급을 기존 'A-(긍정적)'에서 'A0(안정적)'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주요 사업부문을 중심으로 실적 개선세가 나타나고, 실질적 차입 부담이 지표 대비 크지 않은 점을 감안해서다.
이강서 나이스신용평가 수석연구원은 현대코퍼레이션에 대해 "
LS전선아시아가 해저 케이블 시장 확대와 희토류 공급 등 새 먹거리 찾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일 LS전선아시아에 따르면 최근 '주주총회소집결의' 공시를 통해 해저케이블 킻 희토류를 신규 사업목적으로 추가한다고 밝혔다. 신사업 진출에 맞춰 사명도 'LS에코에너지'로 변경한다.
LS전선아시아는 기존 먹거리였던 전력, 통신 케이블 중심의 사업을 해저
LS전선아시아가 해저케이블 및 희토류 신사업 확대에 강세다.
28일 오전 10시 16분 현재 LS전선아시아는 전 거래일보다 4.68%(630원) 오른 1만41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개장 직후 LS전선아시아는 1만564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LS전선아시아는 LS전선의 자회사다. 전날 LS전선아시아는 사명을 LS에코에너지로 변경하고 해저케이블과
LS전선아시아가 해저케이블과 희토류 등 신사업 추진을 위해 사명 변경을 추진한다.
27일 LS전선아시아에 따르면 신사업 진출에 맞춰 사명을 'LS에코에너지'로 변경할 계획이다.
기존 전력, 통신 케이블 중심의 사업을 해저 케이블과 희토류 등으로 확대하고,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LS전선아시아는 최근 베트남 국영 석유가스
글로벌 종합상사 STX는 전날인 23일 이차전지 사업의 통합 밸류체인 완성을 위해 배터리 제조ㆍ판매사 아이비티(International Battery Technology)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이차전지 소재사업의 확장으로 니켈, 리튬, 흑연 등 핵심 원자재 및 광물의 공급망 확보에 주력해온 비즈니스를 전방
홍라정 의장 “세계 최초의 원자재 거래 플랫폼”STX 통해 새로운 업체와도 믿고 거래할 수 있어“트롤리고가 B2B 업계의 게임체인저가 될 것”
“STX에서 론칭한 ‘트롤리고’는 무역상사로서 47년의 글로벌 원자재 트레이딩 업력을 통해 다져진 인지도와 전문성, 신뢰를 기반, 전 세계 바이어와 셀러가 안전·신속하게 사고팔 수 있도록 기획된 세계 최초의 플
글로벌 종합상사 STX가 원자재ㆍ산업재 B2B 디지털 플랫폼 ‘TrollyGo(트롤리고)’의 홍보영상을 선보이며 TrollyGo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STX는 TrollyGo 출시를 기념해 론칭일인 22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 옥외광고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홍보영상은 모바일에서도 클릭 몇 번으로 간편하게 무역거래가 가능하다는
글로벌 종합상사 STX가 원자재ㆍ산업재 B2B 플랫폼 ‘트롤리고(TrollyGo)’를 통해 기존 사업 영역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한다.
STX는 전날인 14일 공시를 통해 TrollyGo 운영을 위한 사업목적 변경 안건을 의결하고, 정관 사업목적에 ‘인터넷 등 전자상거래’를 추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업목적 추가로 STX는 이달 말 출시 예정인 B2
글로벌 종합상사 STX는 6대 핵심광물인 리튬의 광산 개발 및 정광(리튬을 제련해 농축한 고순도 광물) 트레이딩을 위해 페루, 브라질 현지 파트너사와 3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전 세계 주요 광물의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인도네시아 니켈광산 지분을 취득한 이후 3개월 만에 성과를 거뒀다.
STX는 이번 협약으로 매장량 총 2000만 톤(
STX는 이달 말 글로벌 원자재 온라인 거래 플랫폼 ‘트롤리고’를 론칭하고 니켈, 코발트, 아연, 알루미늄 등 원자재의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트롤리고는 STX가 기존에 영위하던 무역거래를 디지털화하고 벤더와 상품을 확대해 온라인을 통해 글로벌 원자재 거래를 가능하게 한 플랫폼이다.
STX에 따르면 기존 무역거래 업무 프로세스와 영
글로벌 종합상사 STX는 2차전지 공급망 확대와 ‘트롤리고(TROLLYGO)’ 사업의 세계적 확장을 위해 800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STX는 지난 19일 오전 서울 중구 STX 사옥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규 발행주식은 보
코스피는 지난 한 주(9월 18~22일)간 93.15포인트(-3.58%) 내린 2508.13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개인은 1조7710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410억 원, 1조1680억 원 순매도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 주간 유가증권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롯데손해보험으로 지난주 대비 42.24% 오른 26
STX의 최대주주인 APC머큐리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제1의 경영 목표로 삼겠다”며 “토종 한국펀드의 저력을 보이고 주주가치를 높이겠다”고 15일 밝혔다.
APC머큐리는 STX와 STX그린로지스의 최대주주로서 경영권을 행사하고 있다. STX, STX그린로지는 최근 인적분할 작업을 마무리하고 이날부터 주식거래가 재개됐다.
STX와 STX그린로지스의
글로벌 종합상사 STX가 디지털금융을 선도하는 신한은행과 손잡고 글로벌 B2B 플랫폼 ‘트롤리고(TROLLYGO)’에서 해외고객 신속 송금 서비스를 선보인다.
STX는 지난 13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신한은행과 트롤리고 글로벌 디지털금융 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준 STX 대표이사, 정상혁
한일 관계 개선과 엔데믹 등으로 인해 일본 시장에서 K뷰티 소비가 늘자, 아모레퍼시픽‧애경산업·LG생활건강 등 국내 뷰티기업의 현지 공략에 속도가 붙고 있다.
11일 화장품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지난달 31일부터 일본 도쿄 시부야의 대형 쇼핑몰에서 ‘헤라’ 팝업 매장을 열면서 현지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쐈다.
팝업은 고객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
STX는 임시주주총회에서 물류해운 사업 부문의 인적분할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STX는 이날 오전 경상남도 창원시 STX 오션타워에서 임시주총을 열고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을 가결했다.
인적분할은 기존 법인의 주주가 지분율대로 신설 법인의 지분을 나눠 갖는 방식이다. 두 회사의 분할 비율은 기존 법인인 STX가 76.74%, 신설 법인인 STX그린
글로벌 종합상사 STX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지역 니켈 광산의 지분 2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STX는 전날인 7일 이사회를 열고 니켈 사업 가속화를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안건을 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연말까지 광산 운영사와 생산을 위한 정밀실사(Due Diligence)를 마치고 내년 1분기 생산을 개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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