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광주시 공무원을 잇따라 입건했다.
종합건설본부에 대한 압수수색도 나서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16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 전담수사본부는 15일 오전 9시 20분께 수사관을 보내 광주시 종합건설본부에서 공사 관련 서류와 업무 처리 과정이 담긴 자료 등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광주시 종합건설본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광주전남도지역본부는 최근 '지적측량 패키지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건설사업의 정확성·신뢰성·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공공건설사업 추진시 지적측량 패키지 활용 △지적측량 관련 내용 자문·수행·정보 교류에 협력하기로 했다.
지적측량 패키지는 △
광주시가 국가공무원 당직제가 76년 만에 전면 폐지되는 것에 대해 환영했다.
광주시는 인사혁신처가 24일 국가공무원 당직제도 전면 개편을 담은 '국가공무원 복무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며 이
같은 입장을 26일 밝혔다.
광주시는 "지난해 8월 특·광역시 최초로 당직제를 전면 폐지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당직 민원 응대시스템인 'AI 당지기'를
인천광역시는 중구 항동1가와 동구 만석동을 연결하는 만석 우회고가교 정비사업이 준공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 1월 착공해, 총사업비 493억 원(국비 45억)이 투입됐다.
인천중부경찰서 뒤편에서 만석동 주공아파트 구간을 잇는 만석 우회고가교는 1993년에 길이 1.2㎞, 높이 15m 규모로 설치돼 산업도로의 역할을 해 왔지만,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부실 무량판 구조 적용 아파트 단지들의 감리로 참여했던 다수 업체가 올해도 국가기관, 지자체, 공기업 등이 발주한 공사 156곳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은 이번에 문제가 됐던 아파트뿐만 아니라 병원, 학교 등 여러 공공 공사 과정에 참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주거용뿐만 아니라 건축물 전반에 대한 부실
신한은행은 인천도시공사와 차세대 전자적 대금지급시스템 ‘클린페이’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클린페이는 체불방지 특수목적용 자금관리시스템과 채권신탁 제도를 연계한 신개념 대금지급시스템으로 신한은행이 페이컴스와 함께 구축했다. 클린페이는 하도급 구조 업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금 체불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신한은행은 인천광
▲김진월씨 별세, 이윤호(개인사업)·이윤신(삼성화재보험 마을대표)·이병돈(대양종합건설 본부장)·이병선(삼성화재보험 마을부대표)·이병성(미래에셋자산운용 전무)씨 모친상 = 23일, 충남 예산종합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5일, 장지 충남 예산 화산추모공원. 041-331-4444
신영은 인천 서구 루원시티에서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와 단지 내 상업시설인 ‘지웰시티몰’을 동시 분양한다.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는 루원시티 주상복합 3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5개 동, 778가구(전용 84㎡ 단일 면적)로 조성된다. 루원 지웰시티몰은 연면적 2만917㎡에 지하 2층~지상 3층, 144실 규모로 조성된다.
조달청은 21~25일 중 대전광역시 ‘월평정수장 1단계 고도정수처리 계측제어설비 제조설치 사업’ 등 77건, 342억 원 상당의 물품구매 입찰과 경찰청 ‘112통합시스템 유지관리’ 등 189건, 1206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물품 분야에선 대전광역시 ‘월평정수장 1단계 고도정수처리 계측제어설비 제조설치 사업’
조달청은 10~14일 경찰청 ‘사무용 PC 구매(리스조건)’ 등 총 255건, 1073억 원 상당의 물품구매 입찰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통합 대입상담 시스템 구축사업’ 등 총 162건, 612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계약방법별로 물품구매 분야에서는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 구월농산물도매시장 이전 전기공사용 부스-덕트
건설주택포럼은 지난 21일 오후 LH서울지역본부에서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제에 나선 진미윤 LH토지주택연구원 연구위원은 100만가구에달하는 LH보유임대주택을 기업형 임대관리시장확대를 위한 기반으로 활용하자고 제안했다,
또한 일본최대 주택임대관리업체인 레오팔레스21의 미야마에이세이 사장은 “전문회사에 임대관리를 맡기면 잡주인은 신경 쓸
공사 계약 업무 등을 담당하며 업체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받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이 감사원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감사원은 4일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계약 분야 회계비리 특별점검'에 대한 감사 결과를 공개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경기도 광주시는 노후 도로조명 개선 사업을 하며 입찰참가 자격을 제한하고 입찰 공고기간을 부당하게 설정하는
울산시 울주군은 국유지를 무단점용한 조선해양 기자재 업체인 신한기계에 모두 6천만원의 변상금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신한기계는 공장 인근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 일대 1만여㎡에 버력(지하 암반을 굴착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잡석) 등을 야적하고 있다.
신한기계가 2007년 10월부터 2009년 6월 말까지 이곳에 임시적치장 허가를 받아 허가기간을 넘겼는
인천시 간부들이 대우차판매의 송도도시개발사업 승인을 앞두고 금품을 받았다는 내용이 기록된 문건이 폭로돼 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4일 대우차판매 노조는 "지난해 초 회사측이 인천시 공무원 20여명에게 수차례에 걸쳐 3000여만원의 상품권을 제공했다는 내용임 담긴 고발장을 지난달 인천지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노조 조합원들은 올해 초 사측의
인천시는 신동근 정무부시장의 후임자로 김진영(58) 인천도시개발공사 부사장을 내정했다고 2일 밝혔다.
김 내정자는 충북 충주 출신으로 인하대 공과대학을 졸업한 뒤 1979년 총무처 국가기술 7급 공채로 임용돼 건설부, 행정안전부에서 근무했고 인천시 종합건설본부장, 도시계획국장 등을 지냈다.
김 내정자는 오는 10일 시의회 인사간담회를 거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