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형 우리동네키움센터 서울중구 1호점인 ‘중구 모든아이 신당센터’(이하 센터)가 본격 운영된다.
25일 중구청에 따르면 22일 부모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든아이 신당센터가 개소식을 열었다.
센터는 신당경로당(다산로29길 10) 3층을 리모델링한 공간으로 정원은 25명이다. 학기 중에
티웨이항공은 소방관들을 대상으로 색다른 문화강좌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전날 마포구에 있는 카페 앤트러사이트 서교점에서 소방청에서 선발한 소방관 26명을 대상으로 커피 클래스와 심리치료 교육을 진행했다. 행사는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첫 시간은 소방관들을 위한 전문 바리스타의 커피 클래스로 앤트러사이트 소속의 바
재능교육은 재능문화와 공동주최하는 ‘두근두근 이야기 탐험’ 전시회가 8월 31일까지 JEI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고 25일 밝혔다.
‘두근두근 이야기 탐험’은 ‘재능인사이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해 재능교육 그림책 전체를 소개한 데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그림책 전시회다. 재능교육에서 발행한 신간 위주 그림책 16권의 일부 내용과 캐릭터를 발
국립과천과학관은 ‘작가의 또 다른 이름 덕후’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내달 5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은 무언가에 몰입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들의 작품을 통해 관람객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전시다. ‘덕후’는 특정 분야에서 애호가 수준의 애정과 실력을 가진 사람을 지칭한다.
이런 덕후들 중 무언가를 만드는데
새해를 맞아 새로운 다짐을 하는 이들이 많다.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자기계발에 관심을 두는 것이다.
24일 인터파크에 따르면, 최근 한달(2018년 12월 17일~2019년 1월 13일)간 자격·수험서, 건강관리, 취미 등 이른바 '결심서적' 매출은 직전 한 달 대비 평균 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오리온이 ‘고래밥’ 지식재산(IP)을 활용해 모바일 게임 개발에 나선다.
오리온은 모바일 게임업체 게임펍과 고래밥 모바일 게임 개발 및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고래밥 캐릭터를 활용한 게임 개발 협업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고래밥 게임'(가칭)은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퍼즐게임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오리온은 고래밥 특유
에어서울은 베트남 다낭에서 첫 해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캐빈승무원을 비롯한 에어서울 재능기부 봉사단 약 10명은 베트남 다낭 내에서도 교육기회가 가장 적은 저소득층 밀집 지역을 찾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그림 그리기, 종이접기 등의 미술 수업 등을 함께했다.
이날 진행된 미술 수업에서는 어린이들이 각자 자신의 상상력을 발휘해
5월 15일 ‘스승의 날’을 앞두고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스승의 날을 폐지해 달라”는 내용의 국민청원이 잇따라 게재되고 있다. 특히 ‘스승의 날’을 폐지해 달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대부분 현직 교사들이어서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최근 “‘스승의 날’을 폐지해 달라. 현직 교사로서 너무 힘든 날이다. 이때만 되면 반복
조규진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형사 가제트’에서나 볼 수 있었던 늘어나는 로봇 팔을 개발했다.
서울대 공대는 조 교수 연구팀이 종이접기 기술을 활용한 늘어나는 ‘드론 로봇 팔’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드론에 장착된 로봇 팔은 평소 길이 40㎜의 육면체로 접혀 있다가, 필요할 때 700㎜까지 17.5배가 늘어난다. 30g에 불과
아주그룹이 그룹의 비영리기관인 아주복지재단에서 국제 구호단체 월드쉐어와 함께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베트남 해외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해외 봉사에는 아주산업, 아주IB투자, 아주네트웍스, 아주 베트남 등 계열사 임직원 20여 명이 참가했다. 임직원들은 현지 아이들과 전통 탈 만들기, 제기차기, 종이접기 등 한국 전통놀
[카드뉴스 팡팡] ‘자유로워서’ 나 혼자 산다!
2017년 현재 우리나라의 네 가구 중 한 가구는 혼자사는 ‘1인 가구’입니다.트렌드가 된 ‘싱글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에서부터 이들로 인해 파생된 경제의 단면 ‘일코노미’, 그리고 때론 외로움에 지친 그늘…‘1인 가구’ 삶 시리즈를 카드뉴스로 만나보십시오.
집에서 혼자 종이접기를 하거나 드론을 날
오늘은 5월 5일 어린이날. 이번 어린이날은 황금연휴와 맞물려 도심을 벗어나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도 많다. 먼 거리를 이동하거나 시간을 내기가 어렵다면 서울 도심에서 어린이날을 즐겨보면 어떨까. 서울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어린이날을 재미있고 알차게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많다. 서울 곳곳에서 열리는 여러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 어린이들을 위한
롯데홈쇼핑이 엄홍길휴먼재단과 손잡고 네팔에 현대식 학교를 지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6일 네팔 푸룸부에서 엄홍길휴먼재단과 함께 ‘롯데홈쇼핑&엄홍길 푸룸부 휴먼스쿨’ 완공식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네팔 오지 마을 어린이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엄홍길휴먼재단에 ‘제12차 휴먼스쿨’ 건립 기금 2억5000만 원을 지원했으며, 2015년 1
디오라마월드는 오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에서 ‘2017 디오라마월드 종이모형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에는 50여 명의 종이모형 전문 작가들을 비롯해 일반 참가자들이 출품한 아트토이, 종이접기, 멸종조류 모형, 팝업 등 500여 점이 전시된다.
전시관 내에 마련된 특설 전시대에는 간단한 종이접기부터 사람
현대자동차는 23일부터 사흘간 서울시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어린이 안전교육 체험 행사인 ‘제6회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와 국민안전처,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함께 주최하는 이 행사는 어린이에게 다양한 안전 체험 기회를 제공해 안전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박람회는 체험, 관람, 전시관으로 구성된다. 총 3
이니스프리는 31일 중국 청두(成都)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청두 플래그십 스토어는 청두 내 대규모 복합 쇼핑몰인 ‘타이쿠리 몰’ 내에 327㎡(약 99평) 규모로 마련됐다. 매장 내외부의 수직 정원과 현무암 돌담 등 제주 헤리티지를 살린 다양한 구조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타이쿠리 몰은 300여 개의 다양한 브랜드를 갖추고 있다.
매장
한화생명은 여성 임직원과 재무설계사(FP)가 주축이 된 ‘맘스케어 봉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맘스케어 봉사단은 2014년 30여 명의 여성 임직원으로만 구성된 작은 모임이었다. 그러나 봉사의 취지에 공감한 이들이 늘면서 지난해 65명, 올해 116명으로 확대됐다.
맘스케어 봉사단은 매달 보육원인 ‘혜심원’, ‘명진들꽃사랑
한화생명 ‘맘스케어 봉사단’이 22일 오후 결연 복지단체인 혜심원(용산구 후암동)과 명진들꽃사랑마을(강동구 천호1동)을 찾아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드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원들은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캐럴과 율동을 배우고, 생일을 맞이한 아이들을 위해 생일상을 차려주기도 했다.
봉사단은 매달 보육시설을 찾아 1~7세 아이들을
NH투자증권 100세 시대 연구소가 3일 ‘THE 100’ 33호(11월호)를 발간했다. THE 100은 NH투자증권이 격월로 발행하는 100세 시대 관련 종합정보 매거진으로, 다양한 생활정보와 노후 자산관리 전략 등 재무적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호에는 가을 여행지로 경북 문경과 함께 최근 주목받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시니어 라이프가 소개됐다. THE
대구 모녀 변사와 아동 실종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사라진 초등학교 4학년 류정민(11)군 행방을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경찰은 23일 이 사건을 공개수사로 전환하고 실종 아동의 수배 전단을 배포했다.
경찰은 지난 20일 류군 어머니 조모(52)씨가 낙동강 변에서 숨진 채 발견된 이후 조씨 가족 행방을 추적해 왔다. 21일에는 대구 범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