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테라(Inventera)는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UCSF)와 자사의 나노의약품 플랫폼 ‘인비니티(Invinity)’를 활용해 차세대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계약(collaborative research agreement, CRA)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UCSF의 연구 역량과 인벤테라의 인비니티
국내 증시에서는 의료 인공지능(AI), 로봇, 우주항공 등 성장 테마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집중됐다. 코스닥 시장에서 노을, 루닛, 뷰노, 빅웨이브로보틱스, 아이씨에이치, 컨텍 등 6개 종목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26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노을, 루닛, 뷰노, 빅웨이브로보틱스, 아이씨에이치,
루닛이 미국 나스닥 상장 바이오기업 서밋 테라퓨틱스(이하 서밋)와 차세대 면역항암제 '이보네시맙' 개발을 위한 AI 바이오마커 연구 협력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서밋이 진행 중인 이보네시맙의 연구개발 과정에서 종양미세환경(TME)을 AI로 분석해 신약 개발에 활용할 바이오마커 발굴을 위해 추진됐다. 이보네시맙은 비소세포폐암을 비롯해 소
HLB이노베이션(HLB Innovation)의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는 내달 6일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2026)에서 자사의 차세대 ‘KIR-CAR’ 플랫폼을 적용한 메소텔린(MSLN) 타깃 CAR-T 치료제 후보물질의 고형암 대상 전임상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다중사
NK세포 모방 다중사슬 ‘KIR-CAR’ 생체 내 비교난소암·담관암 타깃 임상1상 ‘SynKIR-110’ 개발 지속
HLB이노베이션의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가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차세대 플랫폼 ‘KIR-CAR’을 활용한 고형암 전임상 연구 결과를 글로벌 학회에서 공개한다.
베리스모는 11월 6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
한미약품이 글로벌 파트너사에 기술수출한 물질을 반환받아 신약 허가에 성공했다. 한미약품은 지속적인 신약 후보물질 탐색과 기술수출에 역량을 투입하고 있는 만큼, 최근 제넨텍으로부터 통보된 권리반환 역시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10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최근 다국적 제약사 로슈의 자회사인 제넨텍에 기술수출했던 표적항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이달 23일부터 27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유럽 종양학회(ESMO 2026)에서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스코프’를 활용한 연구결과 5건을 발표한다고 1일 밝혔다.
루닛은 이번 학회에서 일본 폐암 연구 ‘LC-SCRUM-Advantage/MRD’의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수술 검체를 활용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글로벌 생명과학기업 10x지노믹스(10x Genomics)와 암 치료반응 예측을 위한 바이오마커 발굴 연구에 협력한다고 11일 밝혔다.
10x지노믹스의 유전자 분석과 루닛의 AI 병리분석을 결합해 항암제에 대한 효능을 예측할 수 있는지 평가하게 된다. 10x지노믹스는 지난 2012년 설립된 나스닥 상장사로,
루닛은 이달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세계폐암학회(WCLC 2026)'에서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 IO’를 활용한 3편의 연구 초록을 발표한다고 8일 밝혔다.
WCLC가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2007년 이후 19년 만이다. 전 세계 폐암 연구자와 의료진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학회에서 루닛은 AI를 활용한
GC녹십자가 국내외 바이오기업과 손잡고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체 연구개발(R&D)에 외부 기업의 기술을 접목하는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신약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개발 속도를 앞당기겠다는 전략이다. 기존 강점인 백신과 희귀질환을 넘어 항암제와 항체 신약, 차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 등으로 공동개발 영역도 넓어지고 있다.
31일
앱클론(AbClon)은 면역항암제로 개발하는 EGFRx4-1BB 이중항체 ‘AM105’의 핵심 기술에 대해 일본 특허등록을 최종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허 등록으로 앱클론은 국내에 이어 일본에서도 AM105 핵심 기술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고히 다지게 됐다. 앱클론은 현재 미국, 유럽, 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등 6개 주요 국가에서도
항체 신약 개발 전문기업 앱클론이 차세대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AM105’의 핵심 기술에 대한 일본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국내에 이어 일본에서 지식재산권을 확보한 데 이어 미국·유럽·중국 등 주요 시장에서도 특허 확보를 추진하고, 영장류 독성시험을 토대로 조기 기술이전을 추진한다.
앱클론은 AM105의 핵심 기술에 대한 일본 특허 등록을
지니너스(Geninus)는 24일 서울아산병원이 주관하는 한미 공동연구 정부과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보건복지부 '2026년도 연구중심병원 한미 혁신성과창출 R&D 신규 지원사업'으로, 기존 항암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치료불응성 고형암에 대한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을 목적으로 한다. 명승재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연구팀이 총괄하고
LG화학(LG Chem)은 국내 바이오텍 지뉴브(Genuv)로부터 도입한 항체-사이토카인 융합체 후보물질 ‘GNV205’의 고형암 전임상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전임상에서 GNV205의 개발가능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LG화학은 지난해 9월 지뉴브로부터 GNV205의 전세계 개발 및 상업화 독점 권리를 확보하는 비공개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LG화학(LG Chem)은 국내 바이오텍 지뉴브(Genuv)로부터 도입한 항체-사이토카인 융합체 후보물질 ‘GNV205’의 고형암 전임상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전임상에서 GNV205의 개발가능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LG화학은 지난해 9월 지뉴브로부터 GNV205의 전세계 개발 및 상업화 독점 권리를 확보하는 비공개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LG화학이 국내 바이오텍 지뉴브로부터 도입한 항체-사이토카인 융합체(Immunocytokine) 후보물질 ‘GNV205’의 고형암 대상 전임상 연구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차세대 면역항암제의 개발 가능성을 평가해 회사의 항암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기 위한 것이다.
LG화학은 지난해 9월 지뉴브와 ‘GNV205’에 대한 전 세계 개발 및
아이엠바이오로직스(IMBiologics)는 자체 개발하고 있는 HLA-G 항체 ‘IMB-201’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투·융자 연계 기술개발사업(R&D) 글로벌 팁스(Global Tips)’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아주IB투자의 투자지원 및 추천을 통해 과제를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향후
국내 연구진이 희귀암 중 하나인 바터팽대부암을 기존 2가지 유형보다 세분화된 4개 아형(Subtype)으로 구분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제시했다. 이 가운데 ‘PB-KRAS’ 아형은 높은 공격성과 면역 회피 특성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돼 향후 고위험 환자를 선별하고 새로운 치료전략을 개발하는 데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주경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교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AI와 디지털 병리, 정밀진단 분야의 글로벌 기업 8개사가 참여하는 '신약개발 AI 컨소시엄'에 합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은 글로벌 제약사가 환자 선별, 임상시험 운영, 동반진단(CDx) 개발 등 신약개발 전 과정에서의 AI 기반 병리분석과 바이오마커 개발역량을 강화하고, 신약개발을 가속화하기
루닛은 AI와 디지털 병리, 정밀진단 분야의 글로벌 기업 8개사가 참여하는 ‘신약개발 AI 컨소시엄’에 합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은 글로벌 제약사가 환자 선별, 임상시험 운영, 동반진단(CDx) 개발 등 신약개발 전 과정에서의 AI 기반 병리분석 및 바이오마커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신약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출범했다.
여기에는 루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