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바이오는 풍림무약과 공동 개발한 국내 최초 이코사펜트산에틸(EPA) 고중성지방혈증 치료제가 초도 물량 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EPA 단일 전문의약품인 고지혈증 치료제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심혈관 관련 위험을 감소시키는 용도로 승인한 오메가-3 지방산의 일종이다. 고중성지방혈증뿐만 아니라 궤양, 통증, 냉증 등 폐쇄성 동맥경
국내 제약·바이오업계가 신규 모달리티(치료 접근법)로 부상한 이중항체(Bispecific-Antibody) 기반 항암제를 주목하고 있다. 다양한 암종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2가지 약물을 함께 투약하는 ‘병용요법’을 넘어설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이중항체 치료제는 질병을 유발하는 1개의 인자만 인식하는 단일항체 치료제와 달리 2개 인자 모두를 목표로
암세포 정밀 타격하는 ADC…29년 50조 규모 성장리가켐바이오, 누적 기술료 9조, 피노바이오는 2조동아에스티‧종근당‧삼진제약 등 전통 제약사도 참전
항체약물접합체(ADC)가 차세대 항암제로 떠오르며 개발 경쟁이 치열하다. 미래 글로벌 항암제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달리티(치료 접근법) 꼽히며 ADC 관련 인수합병(M&A)과 임상 건수도 매년 증가
알리코제약이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전 동국제약 연구개발부 이희자 전무를 사업개발부분 책임자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신임 전무는 동국대학교 Pharm MBA를 졸업하고 대웅제약, 종근당, 수도약품, 삼아제약, 태준제약 인허가 임상팀 이사 등을 거쳐 동국제약 연구개발부 전무 등을 역임했다.
이 전무는 △연구개발기획 △BD업무 △특허 △임상
한국이 2025년부터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고된 가운데, 제약업계가 ‘기억력 감퇴 개선 일반의약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고령화 시대가 가속화하며 제품 수요가 커질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
30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전통제약사들이 기억력과 인지기능 개선에 효과가 있는 ‘은행엽건조엑스’ 성분이 함유된 일반의약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기존 기
자국 브랜드 경쟁력 떨어진 동남아...한국 상품 직구로 눈돌려1분기 아세안 직접 판매액, 36%↑...수수료 면제 등 파격 유인책
역직구 기반 이커머스업체 국내 판매자 모집 경쟁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국 화장품‧패션‧음식과 K팝 인기로 인한 한류 영향으로 동남아시아 등 해외에서 한국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역직구 이커머스는 파격적인 정책으
DB금융투자는 27일 대웅제약에 대해 의료파업 영향 없이 실적 개선으로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 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가장 큰 리스크로 지적하는 2심 소송결과는 언제 나올지 알 수 없고, 펙수클루 등의 국산 신약 매출이 견조하게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에서 저평가 제약주로 추천한다.
종근당‘벤포벨에스’는 국내 최초로 말초신경병증 치료 성분메코발라민과 간기능 개선성분 우르소데옥시콜산(UDCA) 60㎎을 동시에 함유한 고함량 활성비타민이다.
벤포벨에스는 기존 제품대비 비타민B군을 강화하고, 육체피로, 간기능 개선에 효과적인 성분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해 의약품 표준제조기준 개정을 통해 일반의약품에 쓰이는 신
압타머사이언스가 인수·합병(M&A) 전략으로 재무구조 개선과 사업 다각화에 나선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압타머사이언스는 비임상 및 임상 검체분석에 특화한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인터내셔널 사이언티픽 스탠다드(International Scientific Standard Inc., 이하 ISS)와 소규모 합병을 결정했다고 전날 공시
최근 임상 실패·허가 불발 등 소식이 이어지며 제약·바이오업계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진 가운데, 연이은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투자자들에게 실적 개선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주식 매입 후 재매각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을 고려하면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를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로 풀이된다.
11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이달 4일 박명수 비피도 대표이사
대웅제약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가 5월 기준 누적 매출 1020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펙수클루는 지난해 의약품 표본 통계정보 유비스트(UBIST) 기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 점유율 2위, 국내 원외처방시장 처방액 성장 1위 등의 성과를 기록했다.
국산 34호 신약 펙수클루는 대웅제약이 2008년부터 13년간 자체 기술로
알테오젠이 지난달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 지수 편입 호재에 꾸준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낮 12시 1분 기준 알테오젠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일보다 11.31%(2만2500원) 오른 22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MSCI는 앞서 5월 정기 리뷰에서 HD현대일렉트릭, 알테오젠, 엔켐을 편입했다고 밝혔다. MSCI지수는 전체 시가총액
韓 대한상의·日 경단련·中 CCPIT... 27일 상의회관서 ‘제8차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 개최
한국과 일본, 중국의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3국의 경제협력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7일 상공회의소회관에서 일본경제단체연합회(이하 경단련),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이하 CCPIT)와 공동으
종근당홀딩스는 종근당 효종연구소 임직원과 함께 용인 지석초등학교와 초당초등학교에서 ‘종근당 교실 숲’ 조성 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종근당 교실 숲’은 종근당홀딩스가 5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친환경적인 교육 공간을 제공하고 자연환경 및 생물다양성의 소중함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숲 조성 전문 사회적기업 트리
알피바이오가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에 거주 중인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약 2000여 명 난민을 위해 국제 구호단체 글로벌생명나눔에 1800만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박재경 알피바이오 대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글로벌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정체성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글로벌 사회 공헌 활동과 역할에 중점을 두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가 너무 부족하다
목표주가 하향
1Q 영업이익 -70억 원(적자전환)
4분기부터 좋은 매수 기회가 있을 듯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
◇코텍
베트남 법인 이전으로 인한 원가 구조 개선 기대
게이밍 모니터 제조 및 판매
원가 구조 개선에 주목
이준호 상상인증권 연구원
◇오로스테크놀로지
계측 장비 확대의 서
롯데마트와 슈퍼는 15~22일 기간 ‘극락딜’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극락딜은 주요 먹거리를 올해 최저가로 선보이는 행사다. 극락딜 가격 혜택을 더욱 높이기 위해 5월 초와 비교해 적용 품목을 먹거리 외에도 생활용품까지 확대했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수박(4~9kg) 전품목에 대해 행사 카드 결제 시 2000원 할인 혜택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올해 1분기 실적 성적표를 받았다. ‘의료대란’의 소용돌이에도 비교적 선방했지만, 장기화하면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주요 상장 제약사 대부분이 1분기 외형 성장에 성공했다. 다만 성장폭과 수익성 측면에서는 희비가 엇갈렸다.
매출 상위 5대 제약사(빅5) 중에서는 한미약품이 가장 장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