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교류 확대와 실질 협력 강화 의지를 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협력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마하마 대통령은 가나의 풍부한 광물 자원을 바탕으로 핵심 광물 탐사와 가치사슬 구축 등 분야에서 한국과 협력을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이 대통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을 실무 방문한 존 드라마니 마하마(John Dramani Mahama) 가나 대통령에게 특별 제작한 '가나 초콜릿'을 선물했다.
이 대통령은 11일 오후 마하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협정 및 양해각서(MOU) 서명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마하마 대통령은 14일까지 방한 일정을 소화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마하마 대통령은
한국전력기술는 지난 8일 가나 타코라디(Takoradi) 발전단지에서 ‘타코라디 티투(T2) 발전소 증설 EPC 공사’를 착공했다고 9일 밝혔다.
타코라디 T2 발전소 증설 사업은 한국전력기술이 일본 미쯔이물산과 컨소시엄을 이뤄 수주한 사업이다. 이날 열린 착공식엔 존 드라마니 마하마(John Dramani Mahama) 가나 대통령을 비롯한 에너지장관,
가나는 경제성장률과 석유·금 등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아프리카의 블루오션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코노미스트인텔리전스유닛(EIU)에 따르면 지난 2011년 가나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14.4%에 달했다.
가나는 지난해 7.3%의 성장률을 기록한 뒤 올해 역시 7.6%의 고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나 민간기관의 전망은 더 밝다.
가나와 우간다가 높은 경제성장률과 석유, 금 등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아프리카의 블루오션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미국 금융전문매체 마켓워치가 최근 보도했다.
이들 나라는 나이지리아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케냐 등 아프리카 선두 주자들에 비해서는 고동안 관심을 받지 못했지만 막대한 천연자원과 중산층의 확대에 힘입어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STX가 아프리카 가나에서 진행중인 총 사업규모 100억 달러의 가나 공동주택 20만호 건설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STX는 강덕수 회장이 이희범 STX에너지ㆍ중공업 회장, 김국현 STX건설 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함께 추석연휴를 앞둔 지난 20일 가나의 수도 아크라(Accra)를 방문했다고 24일 밝히며 이같이 전망했다.
강덕수 STX그룹 회장이 아프리카 가나를 방문, 존 아타 밀스(John Atta Mills) 가나 대통령을 비롯한 가나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잇따른 회담을 가지며 현지 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일 STX그룹에 따르면 강덕수 회장은 최근 아프리카 가나의 대통령궁에서 존 아타 밀스 가나 대통령을 만나 STX-가나 정부간 사업 협력 방안에 대
STX그룹이 총 사업규모 100억달러에 달하는 아프리카 가나 공동주택 20만호 건설 프로젝트에 이어 국가 인프라 구축사업에도 본격 진출한다.
또 가나 현지에서 주택건설에 이어 플랜트·에너지·조선·물류 등으로 사업을 다각도로 확대할 예정이다.
STX그룹은 4일 경상남도 진해시 STX조선해양 마린센터에서 강덕수 STX회장과 존 드라마니 마하마(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