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얼음 공주의 정체는 개그우먼 조혜련이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복덩어리와 얼음공주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듀엣곡 대결에서 아쉽게 탈락한 얼음공주의 정체는 조혜련이었다. 솔로곡 무대 도중 가면을 벗은 조혜련은 눈물로 곡을 열창했다.
조혜련은 눈물을 흘린 것에 대해 “나는 나로 살고
조혜련이 딸에 대해 이야기 하며 눈물을 흘렸다.
조혜련은 16일 서울시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기적 중국어' 출판기념회에서 딸에게 고마운 마음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조혜련은 "어제 기쁜 일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고 "내가 정서적으로 힘든 모습을 보여준 와중에 내 딸이 기말고사에서 전교 1등을 한 성적표를 가져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