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축산농협이 신규 조합원의 조합 참여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에 나섰다.
수원축산농협은 27일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본점 청사 대회의실에서 신규 조합원을 대상으로 조합사업 이해도 제고 및 협동조합 정신 함양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2025년 신규 가입 조합원 10명이 참석했다. △조합 사업현황 및 조합원 지원사업 안내 △현장 질의응
더불어민주당은 21일 대통령 선거일인 6월 3일을 '택배 없는 날'로 지정해 택배 노동자의 투표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했다.
이날 민주당 당 대표 직무대행인 박찬대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회의에서 "CJ대한통운, 한진, 롯데택배 등이 대선일을 휴무일로 지정하지 않고 있다"며 "사전 투표일이 평일이라 본 투표일마저 휴무일로 지정되지 않
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여의도 중기중앙회 혁신룸에서 '중소기업협동조합 공동사업 현황분석과 활성화 방향'을 주제로 정책연구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중소기업협동조합 공동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현장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효과적인 정책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김은하 중소기업협동조합연구소 연구위원의 '중소기업협동조합 공동사
금융당국이 27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주단 협약식을 개최한다. 그동안 부동산 경기 침체와 대내외 불안요소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부동산PF 사업성이 떨어지면서 금융권이 기존 대출 만기연장을 거절하는 등 부정적이었다. PF 대주단 협약으로 침체된 부동산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어 금융권 연체율 완화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앞서 지난 21
라이더 “보험 제작 참여할 수 있는 창구 있어야”
출자금 배분 방식과 납부 일정에 대한 논의가 마무리되며 배달서비스 공제조합이 출범을 앞두고 있다. 라이더들은 조합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자신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창구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13일 배달 플랫폼 업계에 따르면 배달서비스 공제조합에 참여하는 9개사가 15억 원 규모의 사전 출자
라이더 “배달업체, 기본 지키고 생색내는 것”등록제 필요…공제조합 참여 강제해야
배달 앱 사용자 수가 줄면서 대행업체의 사정도 같이 나빠지고 있다. 이에 업체들은 사용자를 붙잡기 위해 라이더 관리로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내실 다지기’에 나서고 있다.
다만 현장에서 일하는 라이더들은 홍보 목적만 있는 보여주기 식이라며 인증이 아니라 등록제로 바뀌어
동료 직원을 대상으로 회사 충성도 평가 문건을 작성한 촬영기자를 해고한 MBC의 조치가 징계권 남용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전 MBC 촬영기자 권모 씨가 회사를 상대로 해고무효 확인 등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고 20일 밝혔다.
권
중소기업과 중소기업 협동조합의 새로운 판로가 될 혁신조달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12일 ‘협동조합의 새로운 판로, 혁신조달토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제33회 중소기업주간’을 맞아 정부 공공조달 정책방향인 ‘혁신조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의 새로운
아마존 사명 언급 안했지만 노조 설립 공개 지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아마존 직원들의 노동조합 설립을 공개 지지를 표명했다고 지난달 28일(현지시간) CNBC가 보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앨라배마주를 포함해 미국 전역에서 노동자들이 노조를 설립할지 투표하고 있다”라면서 “이는 고용자의 협박이나 위협 없이 이뤄져야 할 중요한 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 중소기업이 어려운 한 해를 보낸 가운데, 2020년 중소기업계에 큰 의미가 있는 뉴스 10건이 선정됐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올해의 중소기업 10대 뉴스’를 20일 발표했다.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입법ㆍ제도ㆍ지원책 가운데 상징성과 파급력 등을 고려해 10대 이
"라이더도 노동자다"
배달 플랫폼 산업 종사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노사가 자율협약을 체결하고 상설협의기구를 마련해 대화를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민간 주도로 노사 자율협약이 맺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플랫폼 노동 대안 마련을 위한 사회적 대화포럼’ 1기는 6일 서울시 중구에서 협약식을 열고 기업과 배달라이더 노조 간 자율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당사
동료 직원을 대상으로 이른바 '블랙리스트'를 작성하고 공유했다는 등의 이유로 해고된 MBC 카메라 기자가 회사를 상대로 낸 해고 무효 소송 2심에서 승소했다. 앞서 1심은 회사의 해고가 정당하다며 원고 패소 판결한 바 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1부(재판장 윤승은 부장판사)는 권모 기자가 MBC를 상대로 낸 해고무효 확인 등 청
메디프론이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2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했다.
메디프론은 25일 '티에스2018-12 M&A 투자조합'을 상대로 200억원 규모의 국내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공시했다. 표면이자율, 만기이자율 0% 조건으로 청약일은 8월 27일, 납입일은 9월 1일이다.
회사측은 "이번 전환사채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을 비마약성 진
서울시가 공공재개발 추진에 관심을 가진 재개발 조합이 많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는 정부가 ‘8·4 주택공급대책’에서 “정비구역 지정이 해제된 지역도 공공재개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한 뒤 정작 조합들은 흥미가 없다는 보도가 나오자 이날 해명자료를 냈다.
서울시는 “공공재개발 추진에 다수의 조합 등이 관심을 두고 있다”라며 “서울
정부가 4일 발표한 서울ㆍ수도권 주택 공급 대책에 대해 전문가들은 “내놓을 것은 다 내놨다”고 긍정적 평가를 하면서도 실현 가능성 및 집값 안정 효과에는 의문부호를 붙였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은 “주택시장 안정은 수요 조절과 공급 확대를 병행해야 효과적인데, 이번 대책 발표는 시장에 공급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신호 보내기’로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조달청과 협력해 중소기업의 교육 콘텐츠 및 시설과 서비스를 공유하기로 했다.
14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이는 올해 5월일에 체결한 중앙회와 조달청간의 '중소기업협동조합 참여 확대와 공공조달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에 근거한 교육분야 세부 협력방안을 논의해 실현한 것이다. 조달교육원의 교육 프로그램과 콘텐츠, 교
현대중공업이 법인분할(물적분할) 주주총회를 저지하고 생산을 방해한 노조에 90억원대 소송을 제기하면서, 노사갈등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노조 집행부와 일부 조합원이 ‘우리사주 조합원 자격 취득’ 관련해 이견을 보이며 노노(勞勞)갈등 조짐이 보이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변수가 발생한 것이다.
현대중공업은 23일 오후 자체 추산한 손실
현대중공업 노조 내부에서 노노(勞勞)갈등 조짐이 보이고 있다. 노조 집행부와 일부 조합원이 ‘우리사주 조합원 자격 취득’ 관련해 이견을 보이고 있어서다.
우리사주조합이란 회사가 종업원에게 자사 주식을 취득·보유하게 하는 증권거래법상 제도인 ‘우리사주제도’를 위한 단체다.
최근 현대중공업의 법인분할(물적분할)에 따라 기존 현대중공업의 주식이
두산중공업이 이달 25일부터 우리사주 청약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두산중공업은 지난달 5000억 원 규모 유상증자 실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자본시장법상 상장사의 신주 발행 물량 중 20%는 임직원이 참여한 우리사주조합에 배정해야 한다.
두산중공업은 최근 내부 직원들에게 우리사주조합 관련 일정을 공개했다. 이 회사는 22일까지 조합원 모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