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가 '준비 부실' 논란 속에 11일 폐영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개최지 선정 이후 6년이라는 긴 시간이 있었음에도 준비와 운영 모두 총체적인 문제를 노출한 만큼 원인에 대한 책임 추궁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특히, 행사를 주관한 지자체인 전라북도와 주무 부처인 여성가족부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감찰이 이뤄질 것으로
여당인 국민의힘이 내년 4월 총선을 8개월 앞두고 승부처인 수도권에서 고전할 것이라는 '위기론'이 정치권에서 연이어 거론되고 있다. 이에 당이 경쟁력 있는 '총선 인재' 영입에 속도를 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수도권 위기론은 그동안 비윤(비윤석열)계에서 꾸준히 제기돼왔지만, 윤석열 대통령의 멘토로 거론되던 신평 변호사가 '국민의힘이 내년 총선 수도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가 11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폐영식과 K팝 슈퍼라이브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폐영식은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30분간 열린다. △2023 세계잼버리 활동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스카우트 선서 △차기 개최국 연맹기 전달 △환송사 △폐영선언 △폐영사 순으로 진행 예정이다.
중단 위기까지 맞았던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가까스로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부실운영의 책임을 두고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국회 국정감사에서 대회 운영의 위험성을 지적한 국회의원의 예측과 당당한 모습을 보였던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뒤늦게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8월 18일 잼버리 조직위원회 공동조직위
한덕수 국무총리가 6일 전북 새만금 세계잼버리대회 현장을 찾아 "중앙정부가 본격 대응하기 시작한 뒤 문제점이 상당부분 개선되고 있지만 아직도 충분하지 않다”며 영외활동버스 배차 간격을 단축 등을 조직위원회에 추가 지시했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사흘 연속 새만금 세계잼버리대회 현장을 찾아 긴급지시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한덕수 국무총리가 3일 세계잼버리대회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은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에게 “대회가 끝날 때까지 현장을 지키며 158개국 참가자 4만3000명의 안전을 확보하라”고 엄중히 지시했다.
총리실은 이날 한덕수 총리가 김현숙 여가부 장관과 통화하며 이같이 긴급 지시했다고 밝혔다.
한낮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가마솥더위에 연일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경기 수원특례시는 올해 10월 18~20일 수원 경기도청 구청사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4회 마을만들기 전국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이끌 조직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일 밝혔다.
'마을만들기 전국대회'는 매년 새로운 지역을 선정해 개최하는데 14회 대회 개최지로 수원시가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도시재단과 마을만들기 전국네트워크
전 세계 25개국에서 660여 명의 간암 전문가들이 한국에 모였다.
아시아태평양 간암 전문가 조직위원회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제13회 아시아태평양 간암 전문가 모임(Asia-Pacific Primary Liver Cancer Expert Meeting 2023(APPLE 2023)’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했다.
7일 행사
국민의힘 2기 약자와의동행위원회(약동위)가 6일 첫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명단을 보면 1기 약동위 간사로 참여한 친이준석계 허은아 의원이 빠지고 친윤 김경진 동대문을 당협위원장이 합류한 것이 눈길을 끈다. 공교롭게도 1기 약동위원이자 친이계인 천하람 변호사와 김용태 전 최고위원도 명단에 오르지 못했다. 2기 약동위원장인 이용 의원은
1일 서울 을지로2가 일대에서 제24회 서울퀴어문화축제가 열렸다. 곳곳에서 퀴어축제 반대집회도 열렸지만 충돌 없이 마무리됐다.
퀴어문화축제는 2015년부터 서울광장에서 열렸지만 올해는 서울시가 기독교 단체 행사에 서울광장을 내주면서 을지로를 무대로 삼았다. 이날 축제 현장에는 경찰 추산 1만2000명, 주최측 추산 3만500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
아시아의약화학연맹 국제 의약화학 심포지엄(AIMECS2023)이 25일부터 28일까지 역대 최대 등록 인원인 900여 명이 참석해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됐다.
AIMECS2023은 세계 3대 의약화학연맹 중 하나인 아시아의약화학연맹 (AFMC)이 주관하는 학회로 2년에 한 번 아시아의약화학연맹의 회원국에서 개최된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이지우
개최까지 46일 남은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대한 마무리 점검 회의가 개최된다. 입출국, 다중인파관리, 침수대책 등 주요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개·폐영식에 대한 홍보 추진방안을 논의한다.
여성가족부(여가부)와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조직위원회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공동조직위원장 회의를 개최한다고 1
위원장에 이철규 사무총장…박성민·배현진 당연직 위원
국민의힘이 8일 이철규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한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 구성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여당은 비어있는 전국 35곳의 당협위원장 자리를 채워 내년 4월 총선 준비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다.
당 조강특위는 각 국회의원 선거구에 공정하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조직위원장을 선정하는 역할을 맡고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26일 세계지질과학총회 조직위원회와 ‘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이하 IGC)’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수원은 원전 부지 안전성 조사·평가와 관련한 현장 방문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학술발표 및 전시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또, 원전 부지 조사기술을 홍보하는 등 성공적
내년 7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올림픽 입장권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 시민들은 물론 선수들 사이에서도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2024 파리 하계 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는 올해 2월 1단계로 세 종목의 관람권을 패키지로 판매했고, 300만 장 이상이 매진됐다. 이후 11일 2단계 단일 경기 관람권 판매를 시작했다.
조직위는 24유
한국과 일본 유통학계 전문가들이 양국의 유통산업 발전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튜통학회는 최근 ‘온라인 성장 속 오프라인 유통의 아날로그 경쟁력’을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유통학회(JSDS) 회원들이 참여했다. 특히 첫 번째 기조강연자로 사카즈미 히로시 일본유통학회장이 나서 일본 식품 공급사슬에서의 온·오프
“자동차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내연기관 중심의 이동 수단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 통신 기술, 자율주행 등의 개념이 융복합되며 발전하고 있다”
강남훈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이하 협회) 회장은 최근 몇 년간 자동차 업계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융복합’이라고 분석했다. 강 회장의 말처럼 자동차 업계는 전기차를 필두로 한 친환경차로의 전환,
법무법인(유한) 율촌은 2023 창원장애인사격월드컵대회 조직위원회와 법률서비스 제공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서울 삼성동 율촌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최동렬 율촌 대표변호사, 김동수 변호사, 문상필 조직위원장, 이용섭 명예대회장(율촌 고문, 전 행정자치부장관) 등이 참석했다.
문상필 조직위원장은 "2023 창원장애인사
배우 진구와 공승연이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
14일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제24회 영화제 사회자로 배우 진구와 공승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진구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우월한 하루’를 비롯해 영화 ‘명량’, ‘마녀 Part2’ 등에 출연하면서 사랑받았다. 공승연은 영화 ‘혼자 사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