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카자흐스탄을 거점으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벌인 한국인 조직원들이 검거된 데 대해 "어디에 숨어있든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캄보디아, 베트남을 거쳐 카자흐스탄으로 잠입해 우리 국민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벌이던 한국인 조직원들이 현지 검거 2주 만에 전원
신한금융그룹과 경찰청은 굿네이버스와 함께 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경찰청에서 '제2회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은 지난해 7월 신한금융그룹과 경찰청이 민생금융범죄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매년 말 개최한다.
올해는 국내ᆞ외 전화금융사기 조직원들을 검거한 경찰관 4명과 보이스피
탤런트 임영규의 근황이 전해졌다.
13일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탤런트 임영규가 교회 관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까지 찜질방 생활을 했다고도 설명했다.
임영규는 지난 2015년 2월 서울 서초동의 한 바에서 200만 원 상당의 술을 마시고 돈을 내지 않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당시 임영규는 경찰서에서 경찰에게 주먹
배우 임영규가 보이스피싱 일당 검거에 큰 역할을 해 신고 포상금을 받는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12일 보이스피싱 인출책으로 활동한 혐의(전자금융거래법위반 등)로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영규는 4일 대부업체를 사칭하며 “통장을 주면 거래실적을 쌓아 800만 원을 대출받게 해주겠다”는 A씨의 전화를 받고 보이스피싱이라는 것을 직감해 대출
미국 수사 당국이 보스턴 마라톤대회 테러 사건 용의자를 검거한 가운데 배후세력이 있는지 여부에 수사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방수사국(FBI) 등 수사 당국은 이날 현재까지 용의자인 체첸계 타메를란(26)과 조하르 차르나예프(19) 형제의 범행 동기와 범행에 배후 세력이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