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작물 21품종 182만 주 현장 공급고구마·약용작물 중심 조기 확산 체계 가동
조직배양기술을 활용한 무병묘 보급이 확대되면서 국산 신품종의 현장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병해충 걱정 없이 균일한 생육이 가능한 종묘를 단기간에 대량 공급할 수 있는 체계가 자리 잡으면서, 신품종 보급 시기가 최대 1년 이상 앞당겨지는 성과도 나타났다.
한국농업기술진흥
시간이 오래 걸리고 수량도 많지 않아 씨앗을 얻기 힘든 인삼의 종자 생산 기간을 줄이는 기술이 개발되면서 품종의 현장 보급이 빨라질 전망이다.
농촌진흥청은 조직 배양체를 높여 인삼 종자 생산 기간을 단축하는 증식 기술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인삼은 한 세대가 3~4년으로 씨앗을 뿌리고 열매를 얻을 때까지 3년 이상 걸리는 작물이다. 4년에 한 번
중소벤처기업부와 기획재정부는 ‘아시아개발은행(ADB) 벤처 한국 로드쇼’가 10일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온ㆍ오프라인 혼합 방식으로 개최된다고 6일 밝혔다.
아시아개발은행 벤처 한국 로드쇼는 중기부, 기재부, 아시아개발은행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아시아개발은행 벤처펀드를 소개하고, 이를 활용한 국내 창업기업의 아태지역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열린다. 아시아
3D 바이오프린팅 전문 기업 티앤알바이오팹이 3차원 인공조직 배양 기술과 관련해 국내 특허를 받았다.
티앤알바이오팹은 인공조직 배양 기술 중 장기간 배양 시 나타나는 문제점을 해결한 ‘이중 구조를 갖는 기능성 세포배양체’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독성물질 시험이나 신약개발 등에 활용되는 인공조직 배양 기술은 세포의 증식률에 따른 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20년 8월 수상자로 한화토탈㈜ 전용성 팀장과 ㈜한국화장품제조 정민석 본부장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대기업과 중소기업 엔지니어를 각 1명씩 선정해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700만 원
광동제약은 30일 생명공학 바이오벤처 기업 비트로시스와 바이오 신소재 개발 협력을 위한 공동 연구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광동제약은 의약품 및 식품 연구개발을 통해 축적된 인삼 및 홍삼 원료 관련 제제화 핵심 기술을 제공하고 비트로시스는 특허받은 조직배양기술 및 약용식물 복제 노하우를 공유한다.
두 회사는 향후
실내에서 발광다이오드(LED) 빛을 이용해 손쉽게 식물을 기르고 생장과정을 감상·관찰할 수 있는‘관상용’식물배양장치가 개발됐다.
농촌진흥청은 4일 무균상태에서 식물을 키우는 조직배양기술과 반도체 소자인 LED를 접목시켜 빛과 온도 제어기능을 갖춘 관상용 식물배양장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장치는 투명 용기에 인공토양 역할을 하는 배지를 넣어 굳힌 후
미래 바이오에너지 원료작물로 각광 받고 있는 억새와 갈대를 대량 증식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27일 농림수산식품부는 농림기술개발사업을 통해 2008년부터 5년간 총 2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하고 있는 ㈜젠닥스 연구팀이 억새와 갈대의 우량품종을 단기간 동안 대량으로 증식할 수 있는 신기술 개발에 성공하였다고 밝혔다.
억새와 갈대는 우리나라
산삼 배양근 개발 생명공학기업 비트로시스가 국내 판매 및 해외 영업 강화를 위해 연구 및 전문 경영인 출신인 박진영(47)씨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박 신임 대표는 성균관대 생명자원학부를 졸업한 후 독일 MLF 주립 유가공 연구소 마이스터 과정을 이수하고, 한화 빙그레 중앙연구소에서 바나나 우유, 요플레 등의 개발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