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다음 주 '코로나19 극복 경제계 간담회'를 개최한다. 지난달 13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경제계 간담회'를 개최한 지 한달 여 만이다.
대기업 총수와 위주였던 지난 번 간담회와 달리 이번 간담회는 경영·노동·금융·가계 등 주요 경제주체가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실물경제 살리기를 뒷받침할 금융권 인사들이 대거 초청될 것
더불어민주당은 9일 4·15 총선 국방 부문 공약을 발표하고 "4차 산업혁명에 기반한 스마트 정예 강군 육성으로 세계 5위의 국방 강국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또 군 간부 정년 연장, 예비군 훈련기간 단축 및 동원훈련 보상비 현실화, 군사보호구역 완화 등 방안도 제안했다.
민주당 정책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더불어민주당은 8일 4·15 총선 청년 부문 공약으로 국립대 '반값 등록금 추진'과 국가장학금 확대 등을 제시했다. 또 청년특임장관직 신설 방안 등도 언급했다.
반값 등록금 시행 시 필요한 재원은 연간 3852억 원, 국가장학금 확대 2826억 원, 다자녀 장학금으로 706억 원 등이 들 것으로 민주당은 내다봤다. 교육관련 공약 추진에 연평균
더불어민주당은 4·15 총선을 앞두고 경기 시흥을에 당 정책위의장인 조정식 의원을 단수 공천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조 의원에 대한 단수 공천을 확정했다고 강훈식 수석대변인이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앞서 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전날 회의에서 경기 시흥을에 대해 조 의원과 김윤식 전 시흥시장, 김봉호 변호사 등의 '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5일 동대문을과 함께 강남병, 안산 단원을도 청년우선 전략지역 지정을 결정하고 이를 전략공관위에 요청하기로 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지역구 후보자 심사 및 일부 지역 후보자 자격 재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공관위는 3선 민병두 의원을 컷오프하고 동대문을을 청년을 우선 공천하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3일 신천지를 겨냥해 "특정 정당과의 유착 관계에 대한 국민적 의혹에 대해 명백한 입장을 표명할 것을 요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과 신천지 측은 국민과 정부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사태 해결에 협조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며
여당과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해 2015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 당시 세출예산 6조2000억 원을 넘는 추경예산을 편성하기로 했다.
당정은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추경예산 편성 당정협의’에서 과감하고 신속한 추경예산 편성과 집행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 조정식 민주당 정책위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 편성을 논의했다.
당정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코로나19 대응 추경예산 편성 당정협의’에서 과감하고 신속한 재정투입을 한 목소리로 강조했다. 지난 2015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당시 집행된 6조2000억 원을 넘는 규모의 추경 편성이 예고된
더불어민주당은 1일 4ㆍ15 총선 공약과 관련해 질병관리본부(질본)를 ‘청’으로 승격하고 지역본부를 신설하는 등의 방안을 내놓았다.
민주당 정책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국민안전 보건의료 부문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민주당은 우선 질본 전문성과 독립성 강화를 위해 조직을 ‘청’으로 승격한다는 방침이다.
민주당은 “신종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편성과 관련해 2월 임시국회 내 처리 의지를 드러냈다.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추경안이) 적어도 내주 중 국회에 제출되게 하고 2월 국회 내 처리하도록 하겠다"면서 "추경 처리 이전이라도 특별교부금,
중소기업계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만나 21대 총선 정책 과제를 전달했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를 비롯한 14개 중소기업단체는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이사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중소기업계는' 제21대 총선 정책과제(제21대 국회에 전하는 중소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9일 농어촌 지원·발전 방안으로 의료시설을 현대화하고 스마트팜을 비롯한 신산업을 육성하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이인영 원내대표와 조정식 정책위의장,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4차 기본계획' 협의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조 정책위의장
더불어민주당이 17일 4·15 총선 공약으로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한 페널티 도입 방안 등 국회 개혁 공약을 내세웠다.
민주당 정책위원회는 이날 상시 국회운영 체제, 상임위 운영 의무화 등을 담은 정치 개혁 부문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민주당은 제20대 국회에 대해 "야당의 지속적인 국정운영 발목잡기와 상습적 국회 보이콧 등으로 역대 최
더불어민주당이 ‘한국판 실리콘밸리’인 ‘코리아 콘텐츠밸리’ 조성을 추진한다. 또 콘텐츠ㆍ영화 산업 발전을 이끌어 내기 위해 콘텐츠 정책금융과 콘텐츠 R&D(연구개발) 예산을 대폭 확대하는 한편 국내 영화제작 환경 개선을 위해 제작비 세액공제를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조기퇴근을 장려해 국민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로 했다.
민
4·15 총선 연대를 촉구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한국노총을 찾았다.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11일 여의도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을 찾아 김동명 신임 위원장 등 지도부와 간담회를 갖고 "총선 과정에서 또 노동 존중 사회로 나아가는데 한국노총과 우리 당이 깊고 튼튼하게 연대할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 들어서
더불어민주당이 4ㆍ15 총선의 4호 공약으로 ‘보행자 안전강화’ 대책을 발표했다.
조정식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3일 국회에서 ‘4호 총선공약’을 발표했다. 조 정책위의장은 “민주당은 과감한 교통안전 정책을 통해 ‘모든 보행자가 안전한 나라’를 만들겠다”며 “‘어린이 우선’, ‘사람이 먼저’인 교통안전 정책공약을 통해, 모든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30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확산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하면서 "당정은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필요할 경우 당정협의를 통해 시장 안정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조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중국이 우리 경제와 세계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과거 사스 사태와 견줘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을 막기 위해 관련 입법에 나서기로 했다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설 명절 관련 민심 보고'를 통해 "우한 폐렴과 같은 신종 감염병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검역법 (개정안) 처리를 서두르겠다"고 밝혔다. 조 위의장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기동민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제21대 총선 공약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을 발표했다.
민주당 정책위원회(정책위의장 조정식)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민생활력 제고를 위한 공약인 '4대 방향·16개 과제'를 공개했다.
민주당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잘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온누리상품권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액을 두 배로 늘리
더불어민주당이 제21대 국회의원총선거 2호 공약으로 오는 2022년까지 유니콘 기업을 30개로 늘리는 '벤처 4대 강국' 실현 방안을 내놓았다. 유니콘기업이란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스타트업 기업을 말한다. 벤처기업을 육성하고 투자를 확대해 '제2의 벤처붐'을 선도하고, 이를 통해 혁신형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것이 민주당의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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