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이 새해 첫 '천만 영화'에 등극한다.
영화 '신과 함께'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4일 0시 기준 '신과 함께'의 누적관객수가 1000만198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이날 예매 관객수가 포함된 수치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 함께'는 전날까지 관객수 총 996만6604명을 기록했다. '
'2017 KBS 연기대상' 조연상을 수상한 김성오가 유쾌한 소상 소감으로 화제다.
김성오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7 KBS 연기대상' 조연상 남자부문을 배우 최원영과 함께 수상했다.
김성오는 이날 수상 소감으로 "닭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 닭으로 할 수 있는 요리가 엄청 많지만 본질은 닭이다. 나도 본질은 김성오"라고 말했다.
시각장애인에 관한 ‘뜻밖의’ 통계가 둘 있다. 첫째,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하면 전 세계 시각장애인의 86%(약 2억 명)는 전혀 볼 수 없는 사람이 아니다. 빛과 어둠 정도만 구분할 수 있는 저(低)시력자다. 둘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시각장애인이 가장 많이(92%) 즐기는 여가 활동은 ‘TV 시청’이다. ‘시각장애인은 앞이 안
배우 최귀화가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대종상영화제, 영평상, 부일상, 부산국제영화제 등 국내외의 각종 시상식 및 영화제의 수상자들과 한국 영화에
7080 최고의 MC로 주목받았던 배우 정소녀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파란만장한 인생사'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중앙대 연극영화과 졸업 후 1972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정소녀는 이듬해 MBC 6기 공채탤런트로 데뷔했다. 정소녀는 1974년 이두용 감독의 영화 '돌아온 외다리'에서 조연을 맡으며 스크린에서도 얼굴을 알렸다.
이후 정소녀는 각종 프
삼성전자가 저시력 장애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만든 VR용 애플리케이션 '릴루미노'를 소재로 단편영화를 제작해 특별상영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에서 릴루미노 개발자, 영화 제작자, 출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두 개의 빛:릴루미노’ 특별상영회를 개최했다.
‘두 개의 빛: 릴루미노’는 시각장애인 사진
◇ '마약 혐의' 이찬오, 백스텝으로 호송차 탑승
마약 투약 혐의로 유명 셰프 이찬오가 체포된 가운데, 이찬오가 호송차에 올라타며 기이한 행동을 해 눈길을 사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박재억)는 15일 이찬오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전날 붙잡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후 서울중앙지방법원은 16일 도주할 염려가 없다며
‘런닝맨’으로 예능 신고식을 치른 배우 고보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보결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에 수석 입학, 조기 졸업한 재원으로 2011년 독립영화 ‘거북이들’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영화 ‘역린’을 비롯해 드라마 ‘프로듀사’, ‘풍선껌’, ‘실종느와르M’,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등 굵직굵직한 작품에
배우 조우리가 배우 신현수와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화제다.
1992년생인 조우리는 중앙대 연극학과를 거쳐 2011년 MBC에브리1 '레알스쿨'로 데뷔했다.
조우리는 2012년 MBN 주말드라마 '사랑도 돈이 되나요', KBS 2TV 드라마스페셜 '친구 중에 범인이 있다' 등을 통해 차츰 경력을 쌓았다.
이후 조우리는 2016년 송중기-송혜
탤런트 故 김영임 사망 10주기가 돌아온 가운데, 故 김영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영임은 지난 2007년 12월 7일, 28세의 젊은 나이에 유방암으로 사망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2000년 캐스트넷 공개 오디션 선발을 통해 연예계 데뷔한 故 김영임은 드라마 '어사 박문수' '저 푸른 초원 위에' '러브레터' '금쪽같은
'고백부부'가 모두의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
지난 18일 종영한 KBS2TV 주말 드라마 '고백부부'에서는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끝내고 현실로 돌아온 장나라, 손호준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진주(장나라 분)는 엄마 고은숙(김미영 분)과 술잔을 기울이며, 속내를 털어놨다. 마진주는 "엄마가 술도 마실 줄 아냐"라고 놀렸고, 고은
경영난에 허덕이는 일본 도시바가 반도체 메모리 사업부에 이어 사업 매각을 계속하고 있다. 돈이 안 되는 사업을 전부 매각해 재무 건전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14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도시바는 이날 적자가 지속되고 있는 TV 사업을 중국 하이센스에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레그자(REGZA)’ 브랜드로 TV를 제조·판매하고 있
소녀시대 멤버 최수영이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끝내고 에코글로벌그룹에 새 둥지를 튼다.
에코글로벌그룹은 10일 "아티스트이자 잠재성 높은 배우 최수영과 동행하게 돼 기쁘다"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에코글로벌그룹 측은 소녀시대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여건이 허락된다면 당사 역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녀시대 멤
지난 9월 세상을 떠난 마광수 교수는 수필집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여성의 길고 긴 손톱을 보면 전율과 긴장을 느낀다고 적고 있다. 1988년 당시 서울 올림픽에 출전했던 미국의 여자 육상 대표선수 그리피스 조이너스의 휘황찬란하고 현란한 장식의 손톱을 보면서 성적 흥분을 느꼈다는 기록도 남긴 바 있다.
하기야 옛날부터 여성의 길고 긴 손
배우 조덕제와 상대 역을 맡았던 여배우 A 씨가 영화 촬영 중 일어난 행위를 성폭행인지 아닌지를 두고 법적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영화 메이킹필름을 공개해 향후 사건 전개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25일 디스패치는 당시 영화 촬영과 관련한 메이킹 영상을 입수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훈 감독은 '조연' 조덕제에게 "옷을 확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 티파니, 서현이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되면서 새로운 거취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수영이 다니엘 헤니 소속사와 계약을 검토 중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하지만 다니엘 헤니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 측은 "개인적 친분으로 미팅을 진행한 것은 사실이지만 계약을 체결한 것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에코글로벌그룹 측
영화 '범죄도시'가 '남한산성' 관객수를 제치고, 4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16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범죄도시'는 누적 관객수 367만을 기록하며, 관객수 361만을 기록한 '남한산성'을 뛰어 넘었다.
'범죄도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주말 관객수 95만여 명을 끌어모으며, 8일째 박스오피스 1위에
◇ 이세창, 13살 연하 정하나와 11월 5일 결혼
배우 이세창(47)이 13살 연하의 연인 정하나(34)와 결혼한다. 오는 11월 5일 이세창과 정하나는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가족과 친지들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이 배우인 만큼 이날 결혼식은 공연 형식으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스쿠버다이버 동호회 활동을 통해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