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 대상…‘종자광장’ 통해 온라인 접수20kg 단위 공급…중부·남부 평야지 재배 적합
조사료 수입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대안으로 사료용 벼가 주목받는 가운데, 국산 품종 ‘영우’와 ‘목양’의 종자 보급이 본격화된다. 벼 재배 농기계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농가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2월
가을 파종 놓친 농가 대상…보리·청보리·호밀 등 7작물 공급26일 오전 9시부터 ‘종자광장’서 선착순 신청
가을 파종 시기를 놓친 농가를 위한 ‘봄 파종 카드’가 열렸다. 식용·사료용 맥류 7작물 10품종 종자 공급이 시작되면서, 조사료·녹비 재배부터 엿기름·보리차·맥주보리 생산까지 한 번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파종 가능 시점에 맞춰 바로 심을 수 있
정부가 국내산 조사료 자급률을 높이고 쌀 수급 안정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직불제 혜택을 비롯해 판로까지 지원하는 방안을 도입할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전남 나주 농식품공무원교육원에서 2023년도 '논 하계조사료 사업 추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전략작물직불제 시행에 따른 '논 하계조사료 사업'에 대해 농가 및 조사료 경영체들의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올해 축산분야에서 10억7000만 달러의 수출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22일 경기 안성시 팜랜드에서 열린 축산분야 업무보고대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축산업의 체질을 개선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정책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장관은 또한 "축산분야에서 신규 일자리 4
농촌진흥청이 조사료의 품질을 5분안에 신속히 평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주요 곡물생산국들의 극심한 가뭄 등으로 곡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정부에서는 사료비 절감 대책의 핵심과제로 조사료 증산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이에 따라 국내산 조사료의 생산량과 유통물량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국산
농진청이 품질이 우수한 국산 사료용 옥수수 보급 확산에 나선다.
농촌진흥청(청장 민승규)은 8일 광평옥, 강다옥, 장다옥 등 우수 국산 사료용 옥수수 품종을 개발, 수입종 사료용 옥수수를 대체하기 위해 보급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매년 700만t 이상의 옥수수를 사료 곡물로 수입하고 있으나 그동안 수입종 보다 우수한 품종이 없어 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