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3시 찾은 서울 강남구 풀무원 수서 본사. 이곳엔 널찍한 조리 공간과 강의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의실에는 레시피 종이와 앞치마가, 조리 공간엔 스테인리스 조리대마다 도마와 칼, 손질을 마친 채소가 가지런히 있었다. 풀무원이 지난달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문을 연 국내 첫 지속가능식생활 조리학교 '테이스티풀무원'이다.
이날 강의에 앞
12일 서울 수서 본사서 ‘창사 42주년’ 기념식 개최바른 마음·변화 주도·함께 성장 등 신핵심가치 제시
풀무원이 창사 42주년을 맞아 ‘신경영선언’ 실행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지속가능식생활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조직 혁신과 AI 전환(AX), 글로벌 브랜드 전략, 지속가능식생활 사업 확대를 핵심 축으로 미래 성장 기반 강화에 나선다는
풀무원푸드머스는 한식조리사 양성 교육기관인 국제한식조리학교와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산업 현장 연구 및 재학생들의 실무교육 촉진과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학협동의 취지에 맞춰 양 기관이 지식과 기술 등의 정보를 상호 교환하고 상호 발전과 유기적 협력관계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11일, 전주대 대학 본관에 위치한 한식 조리전문학교인 국제한식조리학교에서 프랑스 와인과 전주한식을 매칭하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불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프랑스 문화축제 ‘전주 프랑스 위크(Jeonju French Week)’의 일환으로, 프랑스 와인 5종을 선정하고 각각의 와인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한식 메뉴를 선보
해피투게더 이찬오 집안
배우 김새롬과 결혼한 이찬오의 집안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찬오의 아버지는 조각가이고, 어머니는 재단사, 동생은 보석세공사로 알려져있다.
이찬오 역시 현재 청담동에서 '마누테라스' 식당을 운영하는 오너 셰프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또 이찬오는 현재 국제한식 조리학교 명예교수를 겸하고 있어 '엄친아'의 면모를 보여주고
샘표식품은 6일 벨기에의 미슐랭 2스타 셰프 상훈 드장브르(Sang-hoon Degeinbre)를 초청해 국내 조리학과 학생 140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상훈 드장브르는 세계 최고 권위 레스토랑 평가서인 미슐랭 가이드로부터 2스타를 받은 레스토랑 ‘래르 뒤 탕’(L'Air Du Temps)을 운영하고 있는 벨기에의 스타 셰프다. 한식과 한식 홍보
김치와 한식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있는 ‘김치버스’가 월드컵이 열리는 브라질 등 남미에서 100일간 한식 홍보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재단은 김치와 한식문화 전파활동을 하는 ‘김치버스 프로젝트 시즌3’이 오는 14일부터 8월 22일까지 진행된다고 9일 밝혔다. 김치버스는 조리사 출신의 청년들이 김치버스를 타고 전 세계를 누비며 한국의 음식문화, 김
국제한식조리학교가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한식당 ‘온달’의 이재옥 한식조리장을 한식 담당 교수로 임용했다고 8일 밝혔다. 국제한식조리학교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한식 전문가 이재옥 조리장을 교수로 임명함으로써 재학생들에게 그의 39년 노하우가 담긴 최상의 실무 교육을 전수할 예정이다.
이 교수는 제주 하얏트 호텔 한식 조리장, 궁중음식 전문점 ‘지화자’
백화점이 ‘청담동’ 맛집에 빠졌다. 명품 푸드코트로 고객을 늘리겠다는 불황탈출 승부수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은 12일 지하 1층 내에 있는 푸드코트에 라미드호텔조리학교 강사이자 청담동 일식 전문점 ‘슈밍화미코’의 오너 신동민 조리장의 프리미엄 면 요리 전문점 ‘멘야미코’ 를 오픈한다. 신 조리장은 국내 최고의 우동 전문가이
동원F&B가 오는 1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라퀴진에서 제2회 ‘건강한 요리는 맛있다’요리 대회 결선을 개최한다.
13일 동원F&B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결선대회는 푸드 컬럼니스트 유지상 씨, 정혜정 국제한식조리학교장, 요리연구가 이미경 씨 및 동원F&B 관계자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한다.
결선에 진출한 20팀의 참가자들은 동원F&B
박진선 샘표 대표는 지난 29일 국제한식조리학교에서 ‘한식 세계화를 위한 셰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박 대표는 이날 “요리의 맛을 결정하는 세 가지 요소로 재료와 그 재료를 다루는 사람의 기술, 장류와 같은 소스가 중요하다”며“셰프들이 맛있고 새로운 요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예술가와 같은 상상력과 창의력이 필요하다. 한식이 세계화되기
지식경제부와 농림수산식품부가 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지경부는 8일 식품산업을 전략적 수출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그간 별도로 개최하던 지경부의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코트라 주관)’과 농식품부의‘대한민국식품대전(Korea Food Show, aT센터 주관)’을 올해 부터 통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아시아
베니건스는 프리미엄 막걸리바 청담1막에서 오는 30일 남성복 디자이너의 대표주자인 김서룡의 2012 SS컬렉션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청담1막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인테리어 및 다양한 종류의 생막걸리로 이미 수 많은 매니아들을 형성하고 있는 신개념 프리미엄 막걸리바다.
트렌드세터의 중심지, 학동사거리 베니건스 건물 꼭대기층인 4층에 위치한 청담1막
이명박 대통령이 24일 전북 지역을 찾아 새만금사업등 전북지역의 민생 현안에 대해 지원을 약속했다.
이 대통령의 방문은 취임 후 4번째 방문이며 지난 2008년 5월 이후 22개월여 만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전주 전북도청에서 업무보고를 받은데 이어 오후에는 사회적 기업인 '완주 떡래마을'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그는 "전북이 오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