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포항에 전국 1호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준공…첨단 장비 17종 구축조리로봇 실증부터 美 위생·안전 인증까지 지원…2030년까지 10대 분야로 확대
구인난에 시달리는 식당 주방의 일손을 ‘로봇 셰프’로 채우기 위한 상용화 거점이 포항에 문을 열었다. 볶고 튀기는 고강도 조리부터 음료 제조와 서빙까지 맡는 식품로봇을 중소기업도 개발할 수 있도록 연
AI·데이터 기반 매장 운영 혁신으로 글로벌 품질 경쟁력 강화국가별 맞춤 현지화 전략 담은 '글로벌라이제이션 2.0' 추진로봇·푸드테크 결합한 지속가능 미래형 F&B 플랫폼 구축
제너시스BBQ 그룹이 창립 31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 세계 매장의 운영과 품질을 혁신하는 'AX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한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국내 치킨 시장을 이끌어온 bhc가 브랜드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 ‘bhc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역점’을 선보이며 치킨을 야식이나 간식에서 벗어나 일상식으로 확장하는 ‘올데이 치킨(All-Day Chicken)’ 전략을 본격화한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11일 서울 강남구 bhc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역점에서 미디어 초청 행사를 열고 매장 공간 및 신메뉴 구
파인텍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장비 수주를 확대하는 동시에 푸드테크와 로봇 등 신사업으로 영역을 넓히면서 자동화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파인텍은 최근 약 200억원 규모의 OLED 핵심 본딩장비를 수주했다. 회사가 최근 10년간 체결한 단일 장비 계약 가운데 최대 규모다. 이번에 수주한 장비는 글로벌 정보기술
㈜한화 퇴사...신설 지주사 ‘HMSH’에 역량 집중테크·라이프 통합전략 가속…AI·로보틱스 사업 시너지 구상F&B부터 미래기술까지…‘김동선 체제’ 독자 경영 본격화
한화그룹 3남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한화갤러리아·한화비전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한화 보직에서 손을 뗐다. 7월 인적분할을 통해 출범하는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HMSH)'에 경영
파인텍은 푸드테크 로봇 신사업의 일환으로 조리 자동화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파인텍은 작년부터 디스플레이 본딩 장비 기술력을 바탕으로 조리 자동화 로봇 개발에 착수, 현재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1분기 내 개발을 완료하고 푸드테크 신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파인텍은 정밀 본딩 기술력을 조리 자동화 로봇에 그대로 적용했다.
파인텍이 정관을 변경하고 조리 자동화 로봇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탈바꿈한다.
파인텍은 푸드테크 로봇 신사업 추진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27일 정기주주총회에서 로봇 관련 사업 목적 추가 등 정관변경을 앞두고 있다.
파인텍은 외식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조리로봇 시장에 본격 진출할 예정이다. 조리로
국내선 이중가격제·자사 앱·로봇 도입해외선 K베이커리 차별화해 북미 공략
내수 부진, 원재룟값 인상에 배달중개 수수료, 차액가맹금 논란까지 겹친 국내 프랜차이즈업계의 위기감이 그 어느 해보다 높다. 각 업체는 국내에선 비용 절감을 다방면으로 시도하고, 해외에선 외형 확대에 주력할 전망이다.
9일 프랜차이즈업계에 따르면 2월부터 주요 배달앱의 중개수수료
노동 강도 완화ㆍ비용 절감 도움정부, 서빙로봇 대여비 70% 지원
올해 외식·프랜차이즈 매장에서는 로봇을 더 자주, 친근하게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매년 급등하는 원재료 가격과 함께 올해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30원으로 오르면서, 외식업계는 비용 절감 방법으로 조리 자동화 로봇부터 서빙 로봇, 키오스크 설치 확대 등에 적극적으로 나설 전망이다.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올들어 서울과 강원 직영점을 중심으로 매장 재단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 각 점포 특성에 맞는 푸드테크 시스템을 도입하고 특화메뉴를 개발한 결과 해당 점포 매출액이 최대 20% 이상 뛴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롯데리아에 따르면 올 들어 서울권 내 매장 7곳과 강원권 1곳 등 총 8개 직영매장에 대한 리
외식·급식업계가 조리로봇부터 '푸드테크' 역량 키우기에 집중하고 있다. 자동화를 통해 갈수록 높아지는 인건비를 줄이는 한편 업무 효율성과 작업자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28일 외식·급식업계에 따르면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는 최근 리뉴얼해 문을 연 서울대입구역점에 주방 자동화를 위한 푸드테크 자동화 로봇 ‘보글봇’을 처음 도입했다. 롯데GRS
롯데리아 맞춤형 위한 커스터마이징 기기 개발…연내 2개점 대상 추가 적용 예정후라이 조리 로봇 보글봇 도입으로 푸드테크 투자 확대
롯데GRS는 롯데리아 서울대입구역점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매장에는 주방 자동화를 위한 푸드테크 자동화 로봇 ‘보글봇’과 신규 BI(Brand Identity) 공개 이후 새롭게 개발한 SI(Store I
미국 직영 점포 두 곳에 ‘뉴로메카’ 조리 로봇 3대 도입 계획국내 사용 점주 피드백 반영한 개선형 모델…인건비 절감 등 매장 운영 효율 향상 기대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전용 조리 로봇을 활용한 가맹점 운영 효율화에 속도를 낸다.
교촌에프앤비는 연내에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운영 중인 미드월셔(Mid-Wilshire)점(1호
한화푸드테크는 경기도 성남시에 연구개발(R&D)센터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 이종승 한화푸드테크 대표, 서종휘 한화로보틱스 대표와 연구 개발진 등이 참석했다.
한화푸드테크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통합 R&D센터는 △로봇 기술 접목한 조리 자동화 솔루션 공급 △신규 브랜드 론칭 및 메뉴 개발 등 글로
삼성웰스토리는 다음달 3일부터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24 푸드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푸드페스타는 삼성웰스토리가 2017년 국내 최초로 개최한 기업간거래(B2B) 식음 박람회다. 지난해 행사에서는 1900여개 배송처와 신규 거래가 체결됐다.
올해는 행사 공간을 전년대비 2배 확장하고 삼성웰스토리 고객사뿐 아니라 일반인도 사
한화로보틱스는 김동선 전략담당 임원(부사장)이 새해 글로벌 현장을 찾아 경제 위기 극복 방안과 미래산업 전략을 모색했다고 14일 밝혔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4’에 참석한 김 부사장은 전시 기간 동안 행사장 곳곳을 돌며 최신 기술 현황을 점검했다.
한화로보틱스는 CES 공식 참여사가 아니지
식당에서 밀봉된 재료키트를 기계에 넣고,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파스타 등 각종 요리가 완성된다.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고 집에서 손톱에 매니큐어를 바르고 관리한다. 사막에서 식물 재배가 가능한 기술도 등장했다.
전 세계 스타트업들이 혁신 기술을 뽐내는 CES 2024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조금 떨어진 베네시안 엑스포 ‘유레카 파크’
직장인들의 흔한 고민 가운데 하나는 '퇴사 후에 창업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이다. 이 같은 질문보다 먼저 해야 할 질문이 있다. 바로 '나는 창업에 적합한 사람인가?'이다.
롯데웰푸드 마케팅실에서 광고ㆍ홍보 업무 등을 담당한 저자 김상진은 향후 외식업의 키워드로 '디지털화, '조리자동화' 등을 꼽았다.
그는 "앞으로의 외식업은 임대료 및 인건비 때
다른 업종에 비해 네트워크 형성이 쉽지 않은 농식품 기업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16일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농식품 기업과 벤처투자자를 연결하는 사업설명회(IR)를 진행했다.
농식품 분야는 다른 업종과 비교해 벤처기업의 수가 많지 않고, 지방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농금원에서는 기업과 경영체 간 네트워킹 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