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위기와 혼란을 넘어 반등으로 나아가는 한 해가 돼야 한다”며 도민 삶을 지키는 책임 의정을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의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정치적 혼란과 사회적 갈등, 경제 불안이 겹치며 도민의 어깨가 무거웠던 한 해였다”며 “그럼에도 도민 여러분이 각자의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시흥3)이 24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제11대 후반기는 일하는 민생의회이자, 자치분권을 선도하는 의회로 도민의 삶을 책임지겠다”며 그간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김 의장은 “조례는 제정이 끝이 아닌 시작”이라며, 전국 최초로 ‘조례시행추진관리단’을 출범시킨 점을 가장 큰 성과로 꼽았다. 해당 기구는 제정된 조례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시흥3)은 15일 제38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후반기 1년간의 의정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남은 1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김 의장은 “후반기 의회 출범 1년을 맞아 일하는 민생의회, 지방자치의 미래를 선도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변화와 실천의 길을 걸어왔다”며 “이제는 그 성과를 도민 앞에 결과로 증명할 ‘완성의
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조례관리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27일 도의회에 따르면 조례관리단은 김진경 의장(시흥3)의 핵심 공약사업 중 하나다. 의원발의 조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관리단은 의원발의로 제정된 각종 조례가 실제 민생 현장에서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그에 따르는 문제들을 해결할 개선책을 도출하는 역할을 한
“핵심과제는 ‘지방의회법 제정’…온전한 자립의 길 향해 가겠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지방의회법 제정’을 핵심 과제로 삼고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립성 강화를 강조했다.
김 의장은 취임 100일이던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11대 후반기 경기도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지 어느덧 100일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