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의 차세대 AI 모델 ‘미토스’의 등장으로 보안 대응 방식의 근본적 변화가 요구되는 가운데 파수가 파수AI로 사명을 바꾸고 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낸다. 기업용 보안 소프트웨어를 넘어 ‘안전한 AX’를 지원하겠다는 선언이다.
15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조규곤 파수AI 대표는 “AI는 내부 정보에 접근할 수
파수가 ‘파수AI(파수에이아이)’로 사명을 변경하고 AX(AI 혁신)를 지원하는 기업으로 본격 전환한다. 파수는 30일 오전 개최된 제2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파수AI로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파수AI는 글로벌 데이터 보안 및 관리 시장에서 독자적인 입지를 구축해 온 파수가 고객의 AX를 지원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비전을 담은
파수가 자사의 미국 법인을 미국의 AI 플랫폼 및 컨설팅 기업 컨실릭스(Konsilix)와 합병하고 기업용 AI 전문기업 ‘심볼로직(Symbologic)’을 새롭게 출범한다고 23일 밝혔다.
파수 미국 법인과 합병하는 컨실릭스는 PwC, AWS, Google Cloud 등을 거친 기업용 AI 전문가 롭 마라노를 중심으로 Trellus Health의 C
"보안기업으로서 안전한 거대언어모델(LLM)을 사용하도록 엘름(Ellm) 거버넌스를 지원하겠습니다."
22일 파수는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호텔에서 'FDI 2025 심포지엄'을 열었다. 윤경구 파수 본부장은 "엘름은 입력과 출력에 대해 (민감 데이터를) 분류하거나 제한할 수 있는 데이터 손실 방지(DLP) 기능을 탑재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파수가 기업 데이터 백업 솔루션 ‘FC-BR(Fasoo Content Backup and Recovery)’에 AI 기능을 더한 신규 버전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새로워진 FC-BR은 AI를 기반으로 백업 데이터의 민감 정보를 식별해 개인정보 등을 보다 안전하게 관리하고 데이터의 활용도 또한 높인다.
파수의 FC-BR은 파수의 문서 보호 솔루션과
주식회사 파수가 자이C&A에 문서 보호 솔루션 ‘파수 엔터프라이즈 디알엠(Fasoo Enterprise DRM, 이하 FED)’과 외부 협업 플랫폼 ‘랩소디 에코(Wrapsody eCo)’를 공급했다고 16일 밝혔다.
파수는 이번 솔루션 공급을 통해 자이C&A의 도면 보호 및 협업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고도화했다.
자이씨앤에이는 GS 계열사의 건
해외시장 확대 위한 공동영업 추진앱 보안 전문기업 스패로우도 동참
파수가 메가존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데이터 관리 및 보안 솔루션 개발을 위해 힘을 모은다.
파수는 메가존클라우드와 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메가존클라우드 본사에서 ‘통합 보안 솔루션 사업제휴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클라우드
조규곤 대표 “AI 활용 지원하는 선도기업 되겠다”
파수가 2024년을 맞아 AI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비전을 밝혔다.
조규곤 파수 대표는 2일 오전 상암동 파수 본사에서 진행된 시무식에서 “2024년은 도약과 전환의 해로 삼고 AI 기업으로 거듭나, 국내외 고객들의 AI 활용을 지원하는 선도기업이 되겠다”고 발표했다.
기존 비전처럼 파수가 ‘IT를
주식회사 파수가 미국의 대형 글로벌 에너지 엔지니어링 기업 S사와 데이터 보안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파수는 지난 미국의 대표적 제조기업인 G사 사례에 이은 이번 공급 계약을 토대로, 글로벌 고객들의 데이터 중심 IP(지적재산권) 보호를 적극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파수는 미국에 소재한 글로벌 에너지 및 엔지니어링 기업인 S사에
파수, 신규 솔루션 ‘AI-R DLP’ 선보여민감정보 유출 없이 생성형 AI 사용 도와
파수가 개인정보 등 민감정보의 유출 걱정 없이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신규 솔루션 ‘AI-R DLP(AI Radar Data Loss Prevention)’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파수의 AI-R DLP는 생성형 AI 서비스에 전송되는 데이터
파수가 개인정보 비식별 솔루션 ‘애널리틱디아이디(AnalyticDID, 이하 ADID)’의 신규 업데이트 버전을 선보였다고 31일 밝혔다.
새로운 ADID는 지난해 개정된 ‘가명정보 처리 가이드라인’을 철저하게 준수하기 위한 신규 기능과 실무자를 위한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ADID는 먼저 개정된 가이드라인에 맞춰 공통, 확대, 잔여결합 등
국내 보안소프트웨어업체 파수는 올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한 178억 원을 기록해 창립 이후 첫 상반기 흑자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역시 흑자 전환했다.
파수에 따르면, 이번 흑자전환은 전반적인 사이버 보안 솔루션 수요의 증가가 주효했다. 공공데이터 활용 확대 및 마이데이터·빅데이터 수요가 증가하면
파수가 마이데이터 사업자를 위한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파수는 마이데이터 사업을 준비중인 기업의 상황에 따른 맞춤형 개인정보 비식별 컨설팅과 해당 사업자에 의무화되는 보안 취약점 점검 컨설팅을 통해 기업들의 마이데이터 사업 성공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파수는 국내 최초로 비식별 솔루션을 출시했다. 데이터 결합 전문기관과 마이데
주식회사 파수가 14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파수 디지털 인텔리전스 2021(Fasoo Digital Intelligence 2021, 이하 FDI 2021)’에서 재택근무와 협업, 개인정보 활용, 오픈소스 관리 등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보안 분야의 주요 문제를 해결할 핵심 방안을 공개한다.
파수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되는 FDI 2021은
주식회사 파수가 오는 4월 14일 ‘파수 디지털 인텔리전스 2021(Fasoo Digital Intelligence 2021, FDI 2021)’을 개최한다.
FDI는 데이터/애플리케이션 보안 주요 과제에 대한 파수의 인사이트와 기술력를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올해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
제조업의 도면 등 IP 유출에 대한 보안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파수는 30일(미 현지시간) 미국에서 개최된 ‘에이펙스 테크 서밋(Apex Assembly Tech Leaders Northeast Summit)’ 행사에서 지적재산권(이하 IP) 보호를 위한 데이터 보안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파수가 참가한 이번 행사는 주요 글로벌 기업의
파수가 ㈜미래컴퍼니의 보안 체계 고도화를 위해 최신 버전의 데이터 보안 솔루션을 구축한다고 23일 발표했다.
미래컴퍼니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 및 수술용 로봇 기업이다. 중요 데이터의 보안 수준을 올리고 최신 컴플라이언스 이슈에 대응할 필요성이 커졌다. 이에 사용성과 보안성이 한층 높아진 파수 엔터프라이즈 디알엠(Fasoo Enterprise DRM
주식회사 파수가 사용자 편의성을 중심으로 전면 업그레이드된 ‘랩소디(Wrapsody)’의 새 버전을 10일 공개했다.
랩소디는 문서를 중심으로 가상화의 개념을 적용, 문서 위치와 관계없이 사용자가 항상 최신 버전의 문서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문서 플랫폼이다. 최근 비대면 근무를 위한 스마트 워크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기업
파수는 자사의 이디알엠(EDRM, Enterprise Digital Rights Management)이 도면 유출 방지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설계도면(CAD) 파일은 기업의 지식재산권이 집약돼 있어 유출될 경우 막대한 피해를 초래한다. 영역 보안 등의 기술을 확대 적용, 접근 제어하는 기존의 관리 방식은 협력업체들과의 협업 과정에서
조규곤 파수 대표가 2021년 시무식에서 ‘매출액 30% 이상 성장’을 목표로 제시했다.
4일 파수는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파수 본사에서 온라인으로 시무식을 열었다. 조규곤 대표는 신년사에서 회사를 한 층 더 업그레이드한다는 의미의 ‘파수 2.0’을 언급했다. 데이터 보안, 애플리케이션 보안, 개인정보 비식별화, 협업 플랫폼, 컨설팅 등 각 사업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