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라인 ‘호반써밋 에디션’ 도입12월 분양 위례상업 9블록 첫 적용새 슬로건 ‘Where Life Grows’ 공개
호반건설이 주거 브랜드 '호반써밋(HOBAN SUMMIT)'을 7년 만에 새로 단장하고 프리미엄 라인인 '호반써밋 에디션'을 선보인다.
호반건설은 호반써밋의 브랜드 철학과 디자인 체계를 재정립하고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최고 180m 단지 구조·내진설계 검토12개 테마 수목 갖춘 ‘리빙 아보리텀’‘인피니티 프리즘’ 외관 디자인 제안
대우건설이 서울 목동8단지 재건축 수주를 위해 글로벌 설계·엔지니어링 기업들과 협업에 나선다. 구조 안전부터 조경, 외관 디자인까지 분야별 전문기업의 기술을 결합해 목동을 대표하는 차별화된 주거단지를 제안한다는 전략이다.
대우건설은 목동
대우건설이 서울 양천구 신월시영아파트 재건축사업 수주를 위해 미국 조경·도시설계 전문그룹 STOSS와 협업한다.
대우건설은 신월시영 재건축사업의 조경 특화 설계를 위해 STOSS와 협업해 자연과 문화, 예술을 결합한 조경안을 제안했다고 3일 밝혔다.
STOSS는 2001년 미국 보스턴에서 설립돼 보스턴과 로스앤젤레스에 스튜디오를 두고 있다. 도시재생과
1조7888억원 규모⋯조합, 재입찰 절차 추진GS건설, 단지명 '리플리제 자이' 제안
GS건설이 예정 공사비 1조8000억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12단지 재건축사업에 단독으로 응찰했다. 경쟁입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서 시공사 선정은 유찰됐다.
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목동12단지 재건축 조합이 시공사 선정 입찰을 마감한 결과 G
삼성·현대·대우·GS·DL, 주요 단지별 수주 채비“수백억 입찰보증금에 판관비 부담까지“
서울 재건축 핵심지인 양천구 목동에서 예상과 달리 대형 건설사 간 치열한 수주전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14개 단지, 30조원 규모의 대형 시장이 열려 수주할 사업지가 많은 데다 수백억원의 입찰보증금과 경쟁 수주에 따른 판관비 부담까지 커지면서 건설사 입장에서는
수도권·지방서 1군 브랜드 단지 청약 성과 이어져
수도권과 지방 주요 분양시장에서 1군 브랜드 아파트의 청약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실수요자들이 단순히 입지나 가격뿐 아니라 주거 품질과 상품성, 장기적인 주거 만족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경향이 뚜렷해지면서 브랜드 경쟁력이 주택 선택의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15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DL
목동8단지 재건축정비사업 입찰을 준비 중인 대우건설이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조경설계 그룹 슈퍼매스스튜디오와 협업해 차별화된 조경 설계를 제안한다고 14일 밝혔다.
슈퍼매스스튜디오는 공공공간과 도시 오픈스페이스, 대규모 주거단지와 복합개발 프로젝트 등을 수행하는 글로벌 조경설계 전문기업이다. 핀란드 ‘헬싱키 사우스하버’와 미국 뉴욕 ‘라과디아 공
대우건설이 공사비 1조4000억원이 넘는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대우건설은 16일 열린 상도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상도15구역 재개발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일원에 지하 8층~지상 35층, 30개 동, 총 320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을
대우건설이 외국인 근로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건설현장 맞춤형 실시간 인공지능(AI) 번역기를 개발했다.
대우건설은 AI와 디지털 전환(DX)을 활용한 현장 중심 스마트 건설 기술 확대의 일환으로 ‘실시간 AI 번역기’를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번역기는 국내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늘면서 발생하는 의사소통 문제를 줄이기 위
포니정재단은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제20회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을 열고 올해 수상자인 정영선 조경설계 서안 대표에게 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포니정재단 설립자인 정몽규 이사장을 비롯해 고(故) 정세영 HDC그룹(前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의 부인 박영자 여사, 수상자인 정영선 조경가 등이 참석했다.
정영선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핵심 재건축 사업지인 압구정4구역 시공권을 따냈다.
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압구정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삼성물산은 단독 입찰에 참여했으며 조합원 1337명 중 716명이 투표에 참여해 이 가운데 626표를 얻어 87.4% 득표율로 시공권을 확보
한강·바다·호수 조망을 갖춘 ‘배산임수’ 입지가 분양시장의 새로운 흥행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자연환경과 조망권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선호가 높아지면서 건설사들도 풍수지리를 접목한 입지 마케팅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
15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최근 공급되는 신규 단지들은 산과 강, 바다 등을 품은 입지를 적극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홍보관 운영DRT 셔틀ㆍ첨단로봇 등 단지 적용순환형 커뮤니티ㆍ디자인ㆍ조경 선봬
콜택시처럼 호출한 무인셔틀을 타고 집 앞에서 단지 내 수영장까지 곧바로 이동한다. 수영하는 사이 도착한 택배는 자율주행 로봇이 현관 앞까지 옮긴다. 외출 후 귀가하면 주차 로봇이 차량을 자동으로 주차하고 화재 등 이상 상황이 발생하면 소방 로봇을 불러
대우건설은 1일 서울숲에서 개막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기업동행정원 ‘SUMMIT Silo’를 조성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자연과 도시문화가 공존하는 정원도시 서울’을 주제로 서울숲과 성수동 일대를 연계해 진행된다. 총 71만㎡ 규모로 조성되며 1500만 명 관람을 목표로 하는 역대 최대 규모 행사다.
SUMMIT Silo는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4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전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압구정4구역 재건축 제안에 세계적 건축가 노먼 포스터가 이끄는 포스터앤드파트너스와 조경 설계사 PWP를 참여시켰다. 포스터앤드파트너스는 영국 대영박물관 그레이트 코트, 미국 270 파크 애비뉴 등을 설계한 건축사무소다. PWP는 미국 9·11 메모리얼
세계적 랜드마크ㆍ테마파크형 커뮤니티 등 5대 핵심 가치 제시
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압구정 현대의 가치를 계승한 도시형 개발 청사진 ‘원 시티(ONE City)’를 22일 공개했다.
압구정3구역은 현대 1~7차, 10·13·14차와 대림빌라트 등을 포함해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총 517
아시아선수촌 아파트ㆍ예술의전당 등 대표작
포니정재단은 대한민국 1호 여성 조경가인 정영선 조경설계 서안 대표를 올해 ‘포니정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반세기 넘게 현장에서 활동하며 한국 조경의 지평을 넓혀온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시상식은 5월 28일 서울 강남구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열린다.
정몽규 이사장은 선정 배경에 대해
종합 설계ㆍ엔지니어링 사업 PM 참여 자격 확보
한미글로벌의 미국 자회사 오택(OTAK)이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PS)이 발주한 대형 조달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한미글로벌은 오택이 NPS와 IDIQ(Indefinite Delivery Indefinite Quantity)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IDIQ는 일정 기간 동안 물량을 사전에 확정하
5월 1일 개막을 앞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서울숲 일대에서 본격적인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올해 박람회는 정원 수를 전년 111개에서 160개로 늘리며 규모를 키웠고, 해외 초청작가와 국내 대표 조경가, 기업 협업 정원까지 대거 참여시켜 콘텐츠 폭도 넓혔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박람회 정원은 서울숲공원 125개, 뚝섬한강공원 5개,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성수4지구) 입찰을 준비 중인 대우건설이 영국계 구조·엔지니어링 회사 ‘아룹(ARUP)’과 조경·공간 설계사 ‘그랜트 어소시에이츠(Grant Associates)’와 협업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이번 협업을 통해 초고층 구조 설계와 외부 공간 계획을 동시에 검토한다는 구상이다.
아룹은 말레이시아 ‘메르데카 11
[시니어 잡] 환경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직업들도 인기를 끌고 있다. 그중에서도 조경기능사는 중장년층의 유망 직업으로 떠올랐다. 특히 ‘2020년 국가기술자격 통계연보’에 따르면, 조경기능사는 60대가 가장 많이 취득한 국가자격증 2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전문가들은 조경기능사에 대한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면서 현재 1위인 지게차기
퇴직을 앞둔 57대 A씨는 인생2막을 준비하기 위해 고민이 많다. 이제 막 취업해 직장 생활을 시작한 자녀들은 아직 안정적인 단계에 이르지 못했다. 그런데 벌써 ‘정년퇴직’이 다가오고 있어 알 수 없는 걱정과 압박감에 어깨가 무겁다. 현실적인 문제도 있지만 막상 은퇴 뒤 집에 가만히 있으면 몸이 근질거리고 마음도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다.
A씨처럼
정원을 꾸미고 가꾸는 일을 가드닝(gardening)이라 하는데, 이 가드닝은 매우 즐겁고 보람된 일이다. 그 즐거움과 만족감은 결과물을 통하여 얻을 수 있지만 조성과정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다. 정원조성을 하면서 자신도 몰랐던 자신의 능력을 발견할 수도 있고, 소재에 대한 고민과 통찰력, 그리고 숨겨진 예술적인 혹은 심미적인 감각도 발굴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