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가 국군의 날을 맞아 육군 제39보병사단 장병들을 대상으로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 600인분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1일 한국맥도날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경남 거제 지역 수해 복구 대민 지원에 참여한 아들과 동료 장병들을 응원하고 싶다는 한 장병 어머니의 사연에서 시작됐다. 옥포SK DT점, 거제점, 통영죽림 DT점, 창원내서
프로야구(KBO) NC 다이노스 포수 김형준이 동원훈련 연기 신청을 하지 않은 채 경기에 출전한 일로 병역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됐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지검 마산지청 형사1부는 김형준에 대해 벌금 7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려달라고 법원에 청구했다.
김형준은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경남 함안군 육군 제39보병사단 본부에서 예정된 동원훈련에 입
BNK경남은행이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군 장병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역 책임부대인 제39보병사단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BNK경남은행은 27일 함안군에 위치한 제39보병사단 사령부 본청에서 위문금 전달식을 열고 장병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BNK경남은행 최진권 상무와 김정도 제39보병사단장 등이
BNK경남은행이 무더위 속에서도 국토 방위에 힘쓰는 국군 장병을 격려했다.
황재철 부행장은 13일 울산 남구 제127보병여단 본부를 찾아 박정인 사령관에게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장병 복지 향상 등에 쓰일 예정이다.
황 부행장은 “국가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장병들의 헌신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BNK경남은행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훈련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던 중 현금과 휴대전화가 든 가방을 주워 주인을 찾아준 현역 간부와 용사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졌다.
육군 제39보병사단 통영대대에서 근무하는 조재형(24) 하사와 이근서(22) 일병은 16일 오전 5시 10분경 대대 훈련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는 도중 거리에서 현금 200여만 원과 휴대전화가 들어 있는 가방을 주웠다. 이들은
향토예비군 창설 43주년 기념식이 다음 달 1일 오전 10시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열린다.
각 지방자치단체장 주관으로 열리는 기념식에서 육군 제8군단과 제39보병사단이 최우수 부대로 선발돼 영예의 대통령 부대표창을 수상하는 것을 비롯해 25개 부대 및 기관이 단체표창을, 예비군포장 4명.대통령표창 2명 등 286명이 개인표창을 각각 수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