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가 11월 10일부터 12월 11일까지 32일간 제308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7년도 예산안 심사에 나선다. 청년친화도시 조성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조례안을 포함해 총 19건의 안건도 심의한다.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첫 제2차 정례회로, 한 해의 시정 운영을 점검하고 새해 재정
이달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 일정7월부터 제11대 시의회 시작…국민의힘 ‘과반’
서울시의회가 이날부터 12일간 일정으로 제308회 정례회를 개막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지난해 결산을 비롯한 각종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이날 김인호 의장은 “모두가 공감하듯이 지난 4년은 어려움이 많았다”며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분야도 있지만 4년 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