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의 디지털 감각을 살린 숏폼 콘텐츠가 제품안전 홍보의 새로운 창구로 떠오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5월 22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5 제품안전 크리에이터' 6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제품안전 크리에이터는 Z세대 특유의 소통 방식과 디지털 역량을 바탕으로 SNS에서 제품안전 메시지를 전파하는 활
◇기획재정부
20일(화)
△기재부 1차관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14:00 제5차 지속가능경제 정책협의회(비공개)
△기재부 2차관 09:30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건설 현장 및 식품산업클러스터 등 민생 현장 방문(비공개)
△제5차 지속가능경제 정책협의회 개최
△2차관,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건설 현장 및 식품산업클러스터(익산) 등 민생
정부가 Z세대와 함께 10대·20대를 겨냥한 맞춤형 제품안전 홍보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0~20대 맞춤형 제품안전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고등학생·대학생 50명을 '2024 제품안전 크리에이터'로 선발, 16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발대식을 열었다.
국표원은 젊은 층의 제품안전 인식을 높이기 위해 참여형 홍보프로그램을
정부가 제품안전 공로가 있는 44명에게 대해 포상했다. 유통업계 최초로 품질안전팀을 신설한 이갑수 이마트 대표는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안전 취약계층인 어린이를 보호하고 제품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자 ‘2015년 제품안전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제품안전의 날’은 청소기, 가구, 장난감과 같이 우리가 일상생활 속
소비자가 불법·불량 제품 퇴출에 더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제8회 제품 안전의 날’을 맞아 민간 참여를 넓혀 제품안전 인식을 높이기 위해 4일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파워블로거 10명을 제품안전 홍보기자단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홍보기자단은 제품의 위해와 사고사례와 리콜 정보 등 소비자에게 유용한 제품 안전 정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