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호 "당대표, 대통령이라도 탄핵" 발언 촉발제이준석 "보이콧 종용, 패싱 논란 목적 명확해져" 김재원 "신 의원, 윤석열 캠프 떠나라" 신지호·장제원 "그런 의미 아냐" 진화에도 수습 안 돼
대선후보 경선 버스 출발을 앞둔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다. 예비후보 토론회를 일주일 가량 앞둔 상황에서 당 지도부는 물론 대선후보 측까지 나서서 설전
김재원 "토론회 강행은 월권, 선관위 권한"이준석 "이제와서 모르는척 안 돼"유승민 "경준위 결정, 최고위원이 무시해 유감"원희룡 "경주누이 독단이 선 넘어"윤석열·최재형 "토론회, 요청오면 적극 검토할 것"
대선후보 경선 버스 출발을 앞둔 국민의힘 내부적으로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예비후보 토론회를 일주일 가량 앞둔 상황에서 당 지도부는 물론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11일 퇴임식에서 "제주에서의 경험이 제 자산"이라며 "국민 한 사람의 행복이 소중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원 전 지사는 이날 오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제37·38대 제주도지사 퇴임식에서 "물러설 수 없다. 지체할 수 없다"면서 "공정이 제대로 서고 혁신의 물결이 넘실대는 나라를 만들어 나가고자
18·25일 두차례 당내 주자 토론회 앞두고 내분윤석열 측 "공식 공문 안 와…원칙·기준·주제 살펴봐야"이준석·김재원 당내 지도부간 갈등도 격화
국민의힘 대선 경선준비위원회(경준위)가 예비후보 토론회를 일주일 가량 앞두고 또 다시 내분 조짐이 보인다. 일부 후보 측에선 경준위가 추진하는 각종 행사에 대해 반대의 목소리를 내는가 하면, 윤석열 전 검찰총장
"대학생 한정 반값등록금과 달라…모든 청년 대상""AI 교육혁명 최우선 과제로…튜터 지원"
지난달 29일 1호 공약으로 '주택 반반 국가찬스'를 제시한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열흘 만에 두번째 국가찬스 공약을 내놓았다. 이번 주제는 '교육'이다.
원 전 지사는 9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학생이 미래 인재다'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7일 도지사직을 사수하겠다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향해 '지사찬스'라고 비판했다.
원희룡 전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최종 후보로 선출되면 지사직 사퇴해야 하는데, 그때는 도민에 대한 책임이 없어지냐. 알면서도 책임 운운하는 것은 국민 기만하는 발언"이라며 사퇴를 촉구했다.
전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인
이재명 "일본 극우 인사가 과외선생님?"정세균 "일본 총리 얘기인 줄 알았다"원희룡 "기본 자질 부족해…치열한 검증 필요"유승민 "후쿠시마 발언은 조심해야"
이번에는 '후쿠시마' 발언이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한 언론 인터뷰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때 방사능이 유출되지 않았다는 취지로 답변한 것이 논란이 된 것이다. 해당 발언은 온라인에서 삭제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