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황금연휴를 맞아 전국 축제장과 주요 유통매장에서 한우 할인 판매와 시식 행사가 이어진다. 가족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지역 축제 일정에 맞춰 한우를 맛보고, 할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장을 들러볼 만하다.
1일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에 따르면 5월 연휴 기간 전국 주요 지역에서 한우 할인 판매와 시식 행사가 펼쳐진다.
먼저 부산에서는 5일까지
11월 1일 한우의날을 기념해 전국에서 한우숯불구이, 한우할인판매 등 '대한민국이 한우먹는날' 행사가 열린다.
11월 1일 '한우먹는날'은 '후손 대대로 길이 보전돼야 할 대한민국 문화유산 한우의 의미와 가치를 새기고 온국민이 한우를 즐기는 날'이라는 취지다.
전국한우협회와 농협 축산경제,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매해 11월 1일을 국민과 함께하는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 주인들과 호텔신라가 제주 향토 음식 알리기에 나섰다.
호텔신라는 지역사회의 도움을 받아 재기에 성공한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 주인들이 잠시 영업을 접어두고 제주 향토 음식을 알리기 위해 ‘제주음식박람회’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제주음식박람회는 제주의 식자재와 향토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제주시가 주관하는 행사
호텔신라가 지역사회로부터 도움을 받아 재기에 성공한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 주인들과 힘을 합쳐 제주 향토 음식 알리기에 나섰다.
호텔신라는 임직원 및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 주인들과 함께 제주음식박람회에 참여해 식당에서 실제로 판매 중인 제주 향토 음식을 선보이며 제주 음식 알리기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제주음식박람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오는 30일(토)부터 5월 1일(일)까지 이틀간 포항 해도근린공원에서 ‘도심 속 목장 나들이’ 행사를 연다.
2016 우유소비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입장한 순서대로 체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측은 “도심 속 목장 나들이 행사는 우
대한민국 대표 나눔 축제인 ‘제4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가 오는 5일, 6일 이틀 간 서울 월드컵공원을 비롯해 전국 9개 도시에서 동시에 열린다.
‘행복한 나눔, 함께하는 대한민국’이란 주제 아래 보건복지부와 나눔국민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하고 안전행정부,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나눔대축제는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