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림이 아들과 함께하는 제주살이 근황을 공개하며 남성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행복을 찾겠다는 소신을 밝혔다.
15일 연예계에 따르면 채림은 최근 중국 소셜미디어 계정에 아들 민우 군, 어머니와 함께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채림은 아들에게 “제주도에서 사는 게 행복하냐”고 물었다. 민우 군은 “100점 만점에 99점”이라고 답한 뒤 1
소녀시대 유리가 제주 홍보 대사로 활동을 시작한다.
1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 여행의 모든 순간, 더 나은 제주를 위한 약속”이라며 “제주와의 약속,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와의 약속’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은 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유리가 든 케이크에는 ‘제주에 더 침범해 주
배우 채림이 아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솔로라서'에서는 배우 채림과 아들 민우의 제주살이가 전파를 탔다.
이혼 후 제주에서 살고 있다는 채림은 "일을 너무 힘들게 하면서도 항상 평범하고 단란한, 화목한 가정에 대한 갈망이 강했다"며 "아이를 빨리 갖고 싶었다. 간절했을 때 찾아온 아이"라며 아들에 깊은
배우 류승수가 '파워타임'에서 제주살이 일상을 전했다.
31일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스페셜 DJ를 맡은 SBS 파워FM '파워타임'에는 류승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류승수는 '파워타임' 출연을 위해 제주도에서 서울까지 비행기를 타고 왔다고 하며 김호영과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류승수는 제주살이 4년 차의 소감을 솔직하게 얘기했다. 제주도를 '한국
이동건이 연애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2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90년대 ‘원조 국민 오빠’ 구본승과 이동건의 제주도 특급 만남이 공개된다.
이날 이동건은 휴가차 떠난 제주도에서 절친 구본승과 조우했다. 현재 제주살이 9년 차에 접어든 구본승은 제주에서만 먹을 수 있는 특산품을 내오는 등 이동건을 살들이 챙기는 모습을
가수 이효리가 최근 바쁜 일정을 소화하느라 남편 이상순과 장거리 부부로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12일 공개된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코리아와 인터뷰에서 이효리는 2주째 남편 이상순과 떨어져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근황을 묻는 말에 "최근 CF를 감사하게도 줄줄이 찍고 있다"라며 원조 CF퀸다운 면모를 보였다. 그러면서 "오빠(이상순)는 제
가수 겸 배우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제주살이의 고충을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제주 여행을 떠난 임창정·서하얀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서하얀은 임창정과 비밀 연애를 했던 과거를 떠올렸고, 임창정은 “제주에 아는 형한테 너를 친구라고 소개했을 때, 그 형이 다른 여
제주도에 사는 친구가 있다. 재작년에 6개월 살기로 내려갔다가 "여기서 살고 싶다"는 딸의 말에 아예 터를 잡았다. 집을 구하고 직장을 옮기며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1년 남짓 지낸 제주 살이가 아직까지는 만족스럽다고 한다.
우리나라 전역이 초강력 태풍 '힌남노'의 영향권에 들었다는 소식에, 평생을 도시서만 산 친구가 어찌 버틸까 걱정이 돼 안부 전화를
추석을 앞두고 편의점 업계가 '고가 프리미엄' 전략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이후 폭발한 '보복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초고가 주택, 명품 식물, 고가 와인부터 고물가 인플레이션에 따른 10만 원 이하 합리적 가격대 중저가 상품까지 준비됐다.
편의점 CU는 내달 5일까지 이색 상품을 포함한 실속형 상품부터 프리미엄 선물세트까지 폭넓은
"회삿돈으로 제주 한달살이, 일하면서 가능해요"
엔데믹 기조에도 일과 휴식이 공존하는 '워케이션'이 이커머스업계에서 본격화하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상황에서 재택, 원격근무가 일상화하면서 IT 개발자 등 특정 직군에 한정됐던 원격근무가 이커머스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다. 업계는 전통적인 사무실 출근 이외의 장소, 시간 제약 없이 근무가 가능한 공유오피스
배우 김현숙이 이혼 후 근황을 전했다.
김현숙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정 밀양 가서 아들 보고 홀로 제주행"이라며 "만감이 교차하지만 또 열심히 내 일을 묵묵히 해내기 위해 힘을 내야지"란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행 비행기에 탑승한 김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김현숙은 한 방송을 통해 전 남편, 아들과 함께 제주살이 일상을
가수 김범수의 제주도 생활이 눈길을 끈다.
2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겨울 노래 구출 특집으로 김범수가 출연해 “제주도에서 안식년을 보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날 김범수는 “올해 안식년을 보내고 있다. 지난해 데뷔 20주년을 맞으면서 나에게도 휴식을 주고 있다. 목의 휴식이다”라며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제주맥주는 지난 7월 브랜드 경험 신규 웹사이트 오픈하고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주 한 달 살기를 지원키로 한 것이다. 제주에 체류하는 동안 항공권과 숙소, 렌터카, 방역용품까지 지원해주는 ‘제주맥주, 한 달 살기’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됐다. 웹사이트는 오픈 15일만에 60만 명이 방문했고 200만 페이지뷰를 달성했다. 제주살기에 도
곽도원 나이와 결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곽도원 나이와 결혼은 14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 그가 출연하면서 화두에 올랐다.
곽도원 나이는 올해 48세다. 결혼은 아직인 미혼이다.
곽도원은 이날 방송에서 제주에서 홀로 지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곽도원은 충무로 대세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소탈한 하루를 고스란히 시청자들에게
한지혜 나이가 몇 일까.
한지혜 나이는 19일 방송된 MBC ‘편스토랑’에 그가 출연하면서 화두에 올랐다. 한지혜 나이는 올해 37세다.
한지혜는 이날 방송에서 제주살이를 공개했다. 한지혜는 ‘연세’로 제주에 머물고 있다고 전했다. ‘연세’는 1년치 월세를 선불로 지불하는 제주 특유의 주택 임대 방식이다.
한지혜는 서울에서 3인 식
지난해 제주에서 서울로 이동한 인구수가 서울에서 제주로 이동한 인구수를 뛰어넘었다. 이같은 현상은 지난 2009년 이후 10년 만에 처음으로 나타났다.
관광산업 부진 등 일자리 감소와 높은 주택 가격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제주를 떠나는 사람이 늘어났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17일 직방이 통계청의 인구이동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배우 김현숙이 악플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김현숙-윤종 부부의 제주살이가 공개됐다.
이날 김현숙은 “첫 방송 나가고 아들과 남편에게 악플이 달리면 너무 힘들 것 같았다”라며 “하지만 전부 다 내 욕밖에 없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영애 씨 할 때는 나 자체보다 캐릭터가 좋아서
송새벽이 제주살이를 시작한 계기를 전했다.
7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송새벽이 출연해 연극배우인 아내 하지혜와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송새벽은 “아내와는 8년을 알았다. 알고만 지내며 30대 중반이 됐다. 고백을 안 하면 죽을 것 같았다. 차이더라도 고백을 해보자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송새벽은 “광장시장에서
'여유만만' 허수경이 제주살이의 만족감을 표했다.
허수경은 16일 오전 방영된 KBS2TV '여유만만'에 딸 별이 양과 출연해 제주도 생활을 언급했다.
이날 허수경은 제주도에서의 모습을 직접 공개했다. 방송에서는 허수경이 한복을 디자인하고, 텃밭을 가꾸는 등 제주에서의 소소한 생활이 전파를 탔다.
허수경은 제주도 이주 꿀 팁을 공개하며 "낮은 자세
방송인 허수경이 ‘여유만만’을 통해 제주도 하우스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허수경은 16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11년 차 행복한 제주살이에 대해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수경은 제주도에 위치한 자택을 공개하며 “우리집은 가족이 종종 머무는 공간 외에 남는 방은 게스트 하우스로 활용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허수
큰맘 먹고 시작한 한달살기. 정해진 시간에 정신없이 유명한 장소를 훑는 관광이 아닌, 느리고 여유로운 휴식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늘 부지런히 살아온 이들은 이렇다 할 성과 없이 하루를 빈둥빈둥 보내는 게 영 익숙하지 않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제주 생활이 즐겁고 만족스러울까? 급할 건 없다. 우리에게는 30일이라는 시간이 있으니까!
한달살
인생이라는 여행길에 오른 우리는 항상 또 다른 여행을 꿈꾼다. ‘한 번쯤 제주에서 살아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이미 살고 있는 곳이 아닌, 나를 환기해줄 수 있는 새로운 환경에 호기심이 향한다. 그러나 무작정 제주행 비행기에 올라탔다간 상상과는 다른 생활을 하게 될 수도 있다. 진정한 제주를 느끼고, 다시 일상을 버틸 인내를 얻고 싶다면
'오름 오름' (박선정 저ㆍ미니멈)
‘제주에서 1년 살아보기’의 저자 박선정 작가가 제주살이 6년 동안 오름을 오르며 정리한 탐방 정보와 노하우를 담은 ‘오름 트레킹 가이드북’이다. 무성한 숲에 가려져 전체를 보기 어려운 오름의 모양을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로 표현한 점이 독특하다. 오름마다 특이사항은 물론 트레킹 순서와 코스, 준비물, 편의시설,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