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 위 제주도 마의 힘찬 질주를 볼 수 있는 제주마 입목 문화축제 '히잉 페스티벌'이 18∼19일 제주마 방목지에서 열린다.
13일 제주도에 따르면 이 축제는 겨울 동안 마을 근처에서 관리하던 말을 봄에 중산간 방목지로 보내는 제주의 오랜 전통인 '입목'(入牧)을 재현해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행사로 기획됐다.
특히 평소 일반인 출입이
제주도 대표적인 연못인 혼인지가 6월 가장 높은 방문객 수 증가세를 보였다. 5월 대비 3배가 넘는 증가세를 보이며, 인기 급상승 관광지로 자리잡았다.
KT는 이런 내용을 담은 올해 제주도 주요 관광지와 방문객을 빅데이터로 분석을 12일 공개했다.
6월 제주 관광지 별 방문객 수를 집계한 KT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혼인지(3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