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동시다발적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LA 현지는 화재 확산과 연기 흡입 우려에 약 18만 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해안가 부촌 산불로 마크 해밀, 제임스 우즈, 맨디 무어, 패리스 힐튼 등 유명인도 집을 잃었다. 사진은 캘리포니아주 알타데나 이튼의 한 화재현장 모습.
부상자 현재는 없어주지사 비상사태 선포건조 강풍으로 더 악화 전망
미국 서부 최대 도시 캘리포니아(LA)에 7일(현지시간) 산불이 발생해 3만 명이 대피했다.
LA 남부 해변지역에 위치한 고급 주택지구 퍼시픽팰리세이즈에 이날 오전 11시께 산불이 최초 보고됐고 오후 6시30분 현재는 최소 2921에이커가 불에 탔다.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일본증시는 7일(현지시간) 급등 마감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 오른 1만7177.21로, 토픽스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7% 상승한 1362.80으로 거래를 각각 마쳤다.
이날 일본증시는 미국 연방수사국(FBI)의 힐러리 클린턴 이메일 스캔들 재수사가 무혐의로 종결됐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해 상승 마감했다. 미국 대선의
아시아 주요증시는 9일(현지시간) 오전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오전 10시5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09% 하락한 1만6944.27을, 토픽스지수는 0.20% 떨어진 1343.32를 나타내고 있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0.04% 밀린 3094.64에 움직이고 있다.
싱가포르증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10인이 발표된 가운데 가장 똑똑한 영화배우로 손꼽힌 제임스 우즈가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매체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비영리단체 '슈퍼스칼러'(SuperScholar)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10인'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날 발표된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10인' 중에는 현재 충북개발공사에서 일하고 있는 한국인 김웅용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