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공공서비스 로봇‧AI 디지털 체험 놀이터
서울특별시 동작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1억4400만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고 다양한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동작구는
2029년 제18회 세계도로협회(PIARC) 동계도로대회 국내 개최 후보도시로 선정된 수원특례시가 민관 유치체계를 가동한다. 수원시는 유치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추대해 최종 개최지 선정을 향한 유치 활동을 본격화했다.
18일 수원시에 따르면 시는 ‘제18회 세계도로협회(PIARC) 동계도로대회 유치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이
인천대교가 올해 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고속도로로 선정됐다. 자율주행 차량의 도로 작업구간 추돌사고를 막기 위한 레이더 센서와 교량 낙빙사고 예방용 제설로봇을 자체 개발하는 등 안전관리 역량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23개 민자고속도로의 2025년 운영실적을 평가한 결과 인천대교를 최우수 고속도로로 선정했다고 11일
신규 항공기 도입·정비·부품 등 투자⋯올해 17.4조원 계획
국내 항공사와 공항운영자의 지난해 항공안전 투자액이 13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신규 항공기 60대 도입 등을 포함해 17조원 이상의 안전투자가 이뤄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국내 17개 항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공항공사 등 2개 공항운영자의 항공안전 투자실적 및 계획을 분석
정부의 자주국방 추진 기조에 따라 국방예산이 대폭 증가해 내년 국방비가 사상 처음으로 70조 원을 돌파했다.
정부는 내년도 국방 예산으로 73조2777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올해 예산(67조7040억 원) 대비 5조5737억 원 늘었다. 증가율은 8.2%으로, 2008년 이후 최대 인상 폭(확정안 기준)이다.
정부는 내년부터 군사력 운영을 위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경기도의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원화 구상을 정면으로 겨눴다. 화살의 끝은 세출이었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이날 OBS라디오 '김준호의 굿모닝 OBS'에 출연해 경기도가 재정적자를 메우려 31개 시·군의 법인지방소득세 절반을 공동세원화하겠다는 계획은 각 시·군의 반발에 부닥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먼저 채
AI 기반 응급이송·공공의료 혁신…중고차 총액표시 의무화도한성숙 총리 "정책 성과는 국민 삶에서 확인…실행력 높여야"
정부가 AI를 활용해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을 메우고, 2030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를 30% 줄이기 위한 범정부 대책을 추진한다. 중고차 거래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기 위한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고 9월 출범하는 공무직위원회 준비에도
"우리 아이 연봉 좀 올려주세요."
한 기업 인사담당자 앞에 나타난 건 신입사원이 아니라 그의 어머니였습니다. 신입사원 연봉 협상 자리에 부모가 동행했다는 이야기, 처음 들으면 "설마 그럴 리가" 싶으실 텐데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인사담당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낯설지 않은 사례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대학생 자녀의 성적에 이의를 제기하려 부모가 교
공원·녹지 ‘0%’ 산업단지 탈바꿈2030년까지 10만㎡ 녹지 확충가로숲정원·공유정원 단계적 조성
“가든밸리 프로젝트는 산업단지를 단순히 일하는 공간이 아니라, 시민들이 머물고 걷고 쉬며 일상의 활력을 누릴 수 있는 녹색공간으로 전환하는 새로운 도시혁신 프로젝트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로구 디지털로 일대에 조성된 ‘가로숲정원’과 공유정원 대상지
폭설이 내리면 아이들이 가장 먼저 위험해진다. 용인특례시는 그 문제를 가장 먼저, 가장 꼼꼼하게 풀었다.
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실적 평가'에서 전국 최초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도 함께 수상했다.
전국에서 아무 지자체도 해내지 못한
초여름 하늘의 주인(?)이 일찌감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하늘에만 머물면 좋으련만 널리 땅도 바라봐주시는 너그러움에 괴로운데요. 밝은 빛에 미친 듯이 달려들다가도 밝은 옷을 향해 비처럼 쏟아지는 이들에 격한 비명을 지르곤 하죠.
2026년 잠실야구장의 초여름 밤과 어김없는 등장. 이 또한 올해가 마지막이라지만 마지막까지 극성인 행태에 두려워지죠. 조
두산그룹이 재난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미래세대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산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보고 국내외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두산은 지난해 7월 전국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침수 피해 이재민의 긴급 생계·
봄꽃 나들이가 본격화하면서 황사와 미세먼지, 꽃가루에 대비한 차량 관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는 안전하고 쾌적한 봄 드라이브를 위한 차량 관리 팁을 소개했다.
우선 봄철에는 에어컨 필터 관리가 필수적이다. 에어컨 필터는 외부 먼지를 걸러주는 역할을 하는 만큼 6개월 또는 1만km 주기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황사와 미세먼
서울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자율방재단연합회가 5기 출범과 함께 새 진용을 갖췄다.
서울시는 30일 오후 3시 서울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서울시 자율방재단연합회’ 제5기 출범을 알리는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년간 활동한 제4기 연합회의 노고를 기리고, 올해 새롭게 출범한 제5기와 함께 향후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활동
올겨울 잦은 폭설과 한파 속에서도 정부와 지자체의 선제 재난 대응으로 대설로 인한 인명피해가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재산 피해 역시 예년 대비 98% 급감하며 겨울철 재난 대책이 실효를 거뒀다는 평가다.
30일 행정안전부는 2025~2026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 운영 결과 대설과 한파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최근 10년
한국도로공사가 쾌적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 조성을 위해 매월 ‘고속도로 집중 청소주간’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시행된다.
공사는 겨울철 제설 작업 이후 도로에 남은 염화물을 제거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 동절기 동안 약 24만 톤의 제설제가 사용되면서 도로 구조물 부식 우려가 커진 데 따른 조치다. 이와 함께 휴게소
국토부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단일 도시에 자율주행차 200대 이상 투입로보택시 넘어 공공서비스까지 확장 계획"대한민국 모빌리티 산업 새로운 이정표"
# 김모씨는 출근길에 스마트폰으로 무인 자율주행차를 호출한다. 운전석이 비어 있어도 차량은 매끄럽게 출발해 목적지까지 이동한다. 김씨는 운전대 대신 커피를 손에 잡고 이동 시간에는 밀린 업무
행정안전부가 대전과 세종, 충청, 경상 지역에 대설특보가 발령되면서 24일 오전 11시 10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설 위기경보 수준은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조정한다. 이번 조치는 25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고 특히 경상 내륙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예상되는 데 따른 선제 대응이다.
설 연휴 사흘째인 16일 강원 동해안과 산지에 많은 눈이 내려 귀성객들이 이동에 불편을 겪었다. 건조한 날씨 속 이어지던 산불 우려는 다소 완화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태백과 속초 평지를 비롯해 강릉, 동해, 삼척, 고성 평지와 강원 중·북·남부 산지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오후 들어 모두 해제됐다.
주요 지점 적설량은 오전 3시부터 오후 4
정부가 최근 5년간 발생한 도로 결빙사고 지점을 전수조사해 재발 우려가 높은 121곳을 ‘결빙취약지점’으로 지정하고, 열선 설치와 속도 관리 등 예방 중심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은 겨울철 도로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사고 이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도로 안전 대책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기후 변화로
6월, 연둣빛 새순이 한층 짙어지고 따스한 햇볕은 열기를 더하며 세상은 왕성한 생명력을 뿜어낸다. 하지만 ‘일본의 지붕’ 도야마현으로 시선을 돌리면 전혀 다른 차원의 세상이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해발 3000m급 고봉들이 병풍처럼 이어진 일본의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일 년 중 절반 가까운 시간을 아득한 눈 속에 파묻혀 있던 이 거대한
장례·웰다잉 분야
[관련 직업] 장례지도사, 유품정리사, 웰다잉지도사, 웰다잉코디네이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상담사, 반려동물장의사 등
돌봄 분야
[관련 직업]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간병사, 인지건강지도사, 병원동행매니저, 케어매니저, 병원코디네이터 등
안전관리 분야
[관련 직업] 기업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12일 한국도로공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시니어 제설관리원’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이 협약한 ‘국민안전을 위한 도로제설관리 선도모델사업’은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시범사업의 일환이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사업모델 개발 및 예산을 지원하고, 한국도로공사가 시니어 채용 및 참여자 교육을 담당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