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부 씨 별세, 김규완(CBS 논설위원실장) 씨 모친상, 김용희(석산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원장) 씨 시모상 = 6일, 이대목동병원 특3호실, 발인 8일 오전 10시, 02-2650-5121
▲지성구(전 핀란드 대사) 씨 별세, 지영조(현대차그룹 사장)·영석(엘스비어 회장)·혜경 씨 부친상 = 6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 발인 9일 오전 6
경기도 성남 분당구의 한 프랜차이즈 김밥집 두 곳에서 무려 100명에 육박하는 식중독 의심 환자가 발생했다.
4일 성남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과 30일 분당구 정자동의 프랜차이즈 김밥집에서 김밥을 사먹은 45명이 지난 2일 복통과 고열 및 설사 등 식중독증상을 보여 30여명은 분당서울대병원과 분당제생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어 지난 3일 식중독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김밥집에서 식중독이 발생해 45명이 복통과 고열, 설사 등 증상을 보이고 이 중 29명은 분당서울대병원과 분당제생병원에 입원했다고 2일 연합뉴스가 전했다.
분당구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9일과 30일 A김밥집에서 김밥을 먹었다. 53세의 한 시민은 “김밥집 근처 학원에 다니는 고3 아들이 29~30일 연속으로 김밥을 먹고 나
연령이 높을수록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에 대한 부작용 가능성이 적다는 분당제생병원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16일 분당제생병원이 이달 4∼6일 AZ 백신을 접종한 직원 817명을 대상으로 접종 후 부작용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10.2%가 부작용 증상이 없다고 답했다.
부작용이 없었다고 답한 직원의 연령대별 비율은 20대 2.6%,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 지사는 18일 페이스북에 “검사 결과를 기다리며 꼼짝도 못 했는데, 코로나음성으로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아직 가족들의 검사결과가 나오지 않아 오늘 밤까지는 성남 집에는 못 가고 수원 공관에서 혼자 지내야 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가족 중
코스닥 상장사 한국테크놀로지의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이 경기 동두천시 생연동 주상복합건물 공사 수주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수주한 공사는 경기도 동두천시 생연동 592-2번지 외 2필지에 조성되는 주상복합건물 신축 사업이다.
주상복합건물은 지하 3층 ~ 지상 26층 2개 동으로 건축되며 아파트 168세대, 오피스텔 56실, 상
우정바이오는 코로나19 전담병원인 서울시 서남병원 외래 구역 1층에 과산화산소증기 공간멸균(이하 공간멸균)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서남병원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일반 환자의 진료공백 방지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외래진료를 준비하고 있다. 이에 우정바이오에서 공간 멸균을 시행해, 지난 4일 B.I.(Biological Indicat
우정바이오는 경상북도 김천의료원의 요청에 따라 코로나19 확진자 치료병동 3개층 전 구역에 대해 지난달 30일부터 5일까지 총 6일간에 걸친 과산화수소증기 공간멸균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김천의료원은 국민의 질병치료와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코로나19 사태에 확진자를 집중치료하기 위해 코호트 격리가 되는 막중한 역할을 맡았다.
대선서 안철수 찍은 22% 표심 향배 관심…코로나ㆍ조국 등 민심 곳곳 변수도
“제가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요. 죄송합니다.”
판교신도시 시민들에게 ‘이번 총선에서 어느 후보에게 투표를 할 생각인지’ 말을 건네자 돌아온 대답이다. “누가 나오는지도 모르는데, 누굴 찍을지 어떻게 알겠느냐”고 하는 시민도 있었다. 4ㆍ15 총선이 11일 앞으로 다가온
우정바이오는 지난 28일 경기도 분당제생병원 별관 3층에 대해 추가로 과산화산소증기 공간멸균(공간멸균)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발병된 8층 전구역을 공간멸균한 데 이어 두 번째다.
분당제생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후 빠른 조치로 우정바이오에 공간멸균을 의뢰해 성공적으로 멸균완료했으며 이번에
경기도 수원시에서 추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수원시청은 30일, 33, 34번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수원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5명으로, 35번 확진자의 동선은 역학조사 후 상세 공개될 예정이다.
33번 확진자는 장안구 송죽동 다가구주택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귀
성남시가 27일 오후 '코로나19' 95번째 확진자와 96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성남 95번째 확진자는 분당구 정자동에 거주하는 A 씨로, 8일부터 자가격리를 이어오던 중 21일 확진 판정을 받고 이천의료원으로 이송됐다.
A 씨는 분당제생병원에서 간호인력으로 근무했다.
성남 96번째 확진자는 분당구 백현동에 거주하는 B 씨로
정부가 앞으로 보름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역량을 집중한다. 사태 장기화 시 우려되는 경제·사회적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8897명으로 전날보다 98명 늘었다고 밝혔다. 80.9%는 집단감염 사례이며, 나머지 19.1%는 산발적 발생 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2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98명 늘어난 889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7201명(80.9%)은 집단감염 관련 사례이며, 19.1%는 산발적 발생 또는 감염경로 불분명 사례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서울시 구로구 콜센터에선 확진자가 1
대구·경북 요양병원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다시 증가세다. 유럽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검역 과정에서 확인되는 확진자도 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1일 0시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 8799명 중 7100명(80.7%)이 집단감염 관련 사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0시 집계로는 전
경기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과 관련해 역학조사에 부실하게 응해 감염병 예방과 혼선에 피해를 유발했다며 경기 분당제생병원을 고발하기로 했다.
20일 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책단 공동단장은 정례브리핑에서 “방역에 집중해야 할 시기라는 점에서 대응 방안을 두고 고민을 거듭했다”면서도 “가장 투명하고 적극적으로 역학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