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코통신·후지소프트 등 일본 주요 IT 기업 경영진 17명 더존을지타워 찾아현지 법인 제노랩 기반 일본 시장 공략 및 원 AI 파트너십 확대 모색
더존비즈온이 일본 대표 정보기술(IT) 단체 대표단을 본사로 초청해 자사의 인공지능 전환(AX) 솔루션과 기술력을 공개했다. 현지 법인을 거점으로 일본 시장 영토 확장에 나선 가운데,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을 위
더존비즈온은 일본에서 열린 '2025 Japan IT Week’에 참가해 기업용 AX(AI Transformation)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통해 전 세계 SW 기업들과의 차별화 요소를 검증하고 기술력 입증에 나선다. 일본 최대 규모의 IT 산업 전시회인 '2025 Japan IT Week’는 22~24일 일본 치바현 치바시 마쿠하리
더존비즈온은 2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1059억 원, 영업이익 252억 원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5%, 영업이익은 23.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3.8%를 기록해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이번 실적은 비즈니스 플랫폼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 완성으로 수익 구조가 안정화된 덕분이다. 인공지능(AI) 및
더존비즈온이 23~25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재팬 IT 위크(Japan IT Week)’에 참가해 다양한 기업용 인공지능 전환(AX)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일본 법인 ‘제노랩’을 통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 가운데 일본 최대 규모의 IT 산업 전시회에서 전 세계 소프트웨어(SW) 기업들과의 차별화 요소를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