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대 중기중앙회장에 김기문 現 회장 연임…만장일치 추대임기 2027년 2월까지…“초심 잃지 않고 공약 실천해 나갈 것”
“저의 지난 임기 4년과 과거 8년의 노력을 믿어주신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이번 임기도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을 위해 다시 한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김기문(69) 중소기업중앙회장이 제27대 회장에
금융투자회사 11곳이 금융투자협회 정회원으로 가입했다.
21일 금융투자협회는 이사회에서 기존 준회원에서 정회원 전환 후 가입이 승인된 금융투자회사 정회원 1곳과 신규 정회원 가입한 금융투자회사 10곳에 대해 가입식을 열고 회원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가입식에서 키퍼바흐자산운용은 기존 준회원에서 정회원으로 전환되었으며, 디블록자산운용, 마인드자산운용,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이 (사)부동산융복합학회와 제2기 부동산권리투자분석사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강의 신청 기간은 20일까지이며 개강은 다음 달 2일이다. 수업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부동산대학원 주임교수이며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 회장을 맡은 권대중 교수와 대한경매연구소 강중용 소장이 강
서울대 공대 거쳐 美 MIT 공학 박사1997년부터 자동차 공학회 정회원"車공학회의 새 방향성 정립 추진""이공계 기피 현상, 어릴 때 바꿔야"
“안타까운 일이에요. 학생들이 공대를 선택했다가도 부모의 권유로 다시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옮겨가는 경우도 여럿입니다. 당장 우리 학교만 해도 의학전문대학원을 가기 위해 어렵게 들어온 학교를 그만두는 경우가 나오고
65.64% 압도적 득표율...첫 운용업계 출신 협회장"증권사 자본경색 문제 해결" "금융투자소득세 과세체계 정비"미래에셋증권 마케팅본부장(상무)·리테일사업부 대표(사장) 등 역임미래에셋자산운용 마케팅, ETF 총괄 사장 등 거쳐"내년에 부동산발 자금 경색 가능성이 없다고 부정할 수 없어"
생각지도 않은 높은 지지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갑작스럽고
제6대 금융투자협회장 선거가 막을 올렸다.
23일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이날 오후 3시 금투센터 3층 불스홀에서 ‘2022년도 한국금융투자협회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제6대 금융투자협회장을 선출하는 투표를 시작했다.
이날 임시총회에는 총 385개(증권사 59사, 자산운용사 308사, 선물사 4사, 부동산신탁사 14사 등) 회원사 중 105개사가 참석
제6대 금융투자협회장 선거가 ‘3파전’으로 압축됐다. 무려 6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내밀었던 협회장 후보에는 최종적으로 김해준 전 교보증권 대표, 서명석 전 유안타증권 대표, 서유석 전 미래에셋증권 대표 3명이 이름을 올리게 됐다.
세 후보가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공통적으로 내세운 미덕은 바로 ‘소통’이다. 금융투자협회에 소속된 회원사(정회원 기준)만
아이스크림에듀는 수강생 한 명에게 장학금 1000만 원을 증정하는 ‘공부 습관 장학금’ 이벤트를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아이스크림 홈런은 2세대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 2.0(홈런 2.0)’의 메시지와 다양한 콘텐츠를 알리고 학습 습관 형성 동기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에는 유아 대상인 리틀부터 초등,
국제기자연맹(IFJ)은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 순방 때 MBC 취재진의 전용기 탑승을 불허한 데 대해 “위험한 선례”라고 논평했다.
IFJ는 15일 인터넷 홈페이지 ‘이슈’ 코너의 ‘언론의 자유’라는 소분류에 올린 글에서 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비판적인 보도를 이유로 미디어를 배제하는 것을 규탄한다면서 이런 입장을 표했다.
입장문에는 “한국에는
금융투자협회가 제6대 회장 선출을 위해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선거 절차에 나섰다.
9일 오전 금투협은 임시 이사회를 열어 차기 회장 선거를 위한 후추위를 구성했다. 후추위는 이사회 소속 공익이사 3명과 외부인사 2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됐다.
후추위 구성원은 선거 과정에서 외부 개입을 차단하고 공정성 유지를 위해 공개되지 않을 방침이
“금융권을 빗대어 얘기하면 은행연합회, 여신금융협회, 생·손보협회를 모두 합쳐서 ‘금융협회’가 있는 겁니다. 전 회원사의 입장을 일관되게 대변할 수 있을까요?”
금융권역마다 협회가 존재한다. 업권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입장을 공유하면서 산업 발전을 지향하는 선한 취지로 생겼다. 금융투자협회는 2009년 자본시장통합법에 따라 증권업협회, 자산운용협회, 선
오세훈 서울시장이 '올림픽 수도' 스위스 로잔을 찾아 '국제 스포츠 도시, 서울'을 알리는 스포츠 외교에 적극 나섰다.
오 시장은 24일(현지시간) 오전 9시 로잔에 있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본부 올림픽하우스에서 열린 '2022 세계올림픽도시연합(WUOC) 연례회의'에 참석했다.
세계올림픽도시연합은 스위스 로잔에 기반을 둔 비영리 단체로, 올
넥센타이어가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대회 ‘삼성화재 6000 클래스’ 8라운드에서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넥센타이어에 따르면 지난 23일 열린 8라운드에서 넥센타이어의 엔페라 SS01을 장착한 서한 GP 소속 장현진 선수(41분24초260)와 정회원 선수(41분24초492)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올 시즌 넥센
아이스크림 홈런이 자기 주도 학습 유형 분석 서비스 ‘홈로드’의 베타 운영에 나섰다.
19일 아이스크림 에듀의 초중등 스마트러닝 브랜드인 아이스크림 홈런은 이러한 내용을 밝혔다. 홈로드는 기존 ‘AI 생활기록부’가 업그레이드 된 형태다.
홈로드는 자기 주도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생들의 학습 유형을 분석해 보여주고 개인 맞춤 처방을 제공한다. 평소
12개 금융투자회사가 금융투자협회(금투협) 정회원에 신규 가입했다.
금투협은 이사회에서 정회원 가입이 승인된 금융투자회사에 대해 가입식을 열고 회원 증서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가입식은 지난 8월 18일 정회원 가입을 승인받은 △그레이스에쿼티 자산운용 △에이펙스 자산운용 △오르카 자산운용과 이달 18일 정회원 가입이 승인된 △한국투자리얼에
스테인리스 후판 전문 제조사 SM스틸은 20일 군산공장에서 충청권과 경북지역 고객사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6월 호남지역 고객 초청행사에 이어 두 번째 행사다.
이날 행사는 군산공장 소개와 후판 생산설비 및 공정 견학 순서로 진행됐다. 참여 고객사 임직원들은 최신 설비를 직접 경험하며 스테인리스(STS) 후판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SK온이 그룹 내 제조업 분야 정통 엔지니어 출신을 영입하며 배터리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SK온은 1일 최고운영책임자(COO, Chief Operating Officer) 직을 신설, SK하이닉스에서 개발제조총괄을 맡아온 진교원 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SK온은 COO 산하에 운영 최적화, 마케팅, 글로벌 생산기술, 글로벌 제
서울시는 민선8기 4급 간부에 대한 전보를 이달 19일자로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이번 인사가 약자와의 동행 등 핵심 사업을 실질적으로 이끌어 갈 부서장에 대한 인사인 만큼 성과와 능력 중심으로 유능한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김상한 서울시 행정국장은 "4급 이상 간부급 인사가 마무리됨으로써 본격적으로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
자폐성 발달 장애를 지닌 프로 골퍼 이승민(25)이 ‘장애인 유에스(US)오픈’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이승민은 20일(현지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파인허스트 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펠리스 노르만(스웨덴)을 연장전 끝에 물리치고 우승했다.
이날 이승민은 1언더파 71타를 쳐, 합계 3언더파 213타로 노르만과 동점을 기록했
손보협회 내 디지털손보사 영향력 커지나
신한EZ손해보험이 손해보험협회 정회원사로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 카카오손해보험에 이어 손해보험협회의 17번째 정회원사이며, 3번째 디지털손해보험사가 된다. 손보협회 내 디지털손보사 영향력이 커질 전망이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손해보험협회에 신한EZ손해보험 정회원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신한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