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8일 회장 선거를 앞둔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가 또다시 내홍을 겪게 됐다. 춤판 워크숍·일감 몰아주기 논란으로 탄핵당한 배동욱 회장이 제기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일부 인용되면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송경근 수석부장판사)는 23일 배 회장이 소공연을 상대로 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들여 해임 처분의 효력을 정지하도록 했다.
배 회
현대차그룹 주요 계열사가 3월 넷째 주 연이어 정기 주주총회를 연다.
자본시장법 개정에 따라 이번 주총을 통해 여성 사외이사 후보가 대거 등장한다. 이들은 임기를 마친 관료 출신들을 대신할 전망이다. 이밖에 전문성을 고려한다는 취지를 앞세워 초급 임원도 사내이사 후보로 나서게 됐다.
사업 목적 추가도 눈길을 끈다. 이번 주총에서 주요 계열사는 비행체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 제4대 회장 후보로 오세희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중앙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
소공연 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날까지 회장 후보자 등록을 받은 결과 오 후보가 단독으로 입후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오 후보는 현재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중앙회장으로 소공연 부회장과 동반성장위원회 위원도 맡고 있다.
그는 △업종별 맞춤 협업화 사업·소상공인 비대면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가 주축으로 참여하는 ‘한국토지개발전문협회’(korea Land Development Frofessional Association)가 19일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협회는 1월부터 창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창립에 필요한 작업을 진행해 왔다. 공전협 소속 사업지구 주민대표들의 주된 참여를 통해 정회원 130
웅진씽크빅은 25~26일 양일간 대치동 대표학원 3사와 공동으로 중등 상위권 공부전략을 소개하는 온라인 교육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수학전문학원 ‘깊은생각’ △영어전문학원 ‘아이엘이(ILE)’ △과학전문학원 ‘미래탐구’가 참여한다. 설명회는 양일간 오후 8시부터 1시간가량 자사 홈페이지에서 초대장을 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삼성전자가 김준 연세대 대기학과 교수 영입하고 미세먼지연구소장 자리를 맡겼다.
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김준 교수는 최근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미세먼지연구소장(연구위원)으로 영입됐다.
1964년생인 김준 교수는 동북아시아 대기질 조사 전문가다. 국내 과학기술 분야 석학단체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의 지구과학분야 2021년 신입 정회원으로 선정되는 등 전문성을 인
내달 현대차그룹에서 처음으로 여성 사외이사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그룹 내에서 정성이 이노션 고문이 이사회에 진출해 있지만, 사내이사에 이름을 올린 상태다.
19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기아는 내달 22일 주주총회를 열고 조화순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사외이사 선임 안건을 상정한다.
조 교수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책학부 정회원이다. 이번 안
한국금융투자협회(이하 금투협)는 이사회에서 정회원 가입이 승인된 금융투자회사에 대해 16일 가입식을 열고 회원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회원으로 가입한 회사는 △토스증권 △릴라이언자산운용 △스타로드자산운용 △유니스토리자산운용 △이현자산운용 △지니자산운용 △한스프라임자산운용 등 7개사이다.
협회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부여 받음과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 8일 발표 예정당장은 옵서버 역할...연말 투표에서 정회원국 선출 기회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유엔인권이사회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르면 8일 관련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7일(현지시간) AP통신은 정부 관계자들 말을 인용해 미국이 유엔인권이사회 복귀를 8일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과 스위스 주재 고위급
한국바이오협회는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이 제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신임 고 회장은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대 생화학 학사와 노스웨스턴대 분자유전학 박사를 거친 후 삼성종합기술원 바이오&헬스팀장, 삼성전략기획실 신사업팀 전무를 지냈다. 2012년 삼성바이오에피스 부사장을 거쳐 2015년부터 사장직을 맡고 있다.
고 회
LG유플러스가 유아 미디어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유아 미디어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산학 공동 연구 △유아 미디어 콘텐츠 활성화 및 확산을 위한 교육 △LG유플러스의 유아 미디어 콘텐츠인 ‘U+아이들나라’에 대한 인식 확대 등이다. U+아이들나라’는
“2020년이 영업이익 흑자전환의 해였다면 새해에는 체질 개선을 통해 안정적 수익창출의 기반을 마련하고 새로운 도전에 대비해야 한다.”
배재훈 HMM 사장이 1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더 큰 성장과 도약을 이뤄내자고 강조했다.
배 사장은 “지난해는 많은 도전과 시련 속에서도 큰 성과를 이뤘던 한 해였다”면서 “국가의 기간산업으로서 해운산업의 위상이 높아
HMM, SM상선, 장금상선, 팬오션, 흥아라인 등 5개 국적선사가 해운동맹을 맺고 동남아 항로를 시작으로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이는 국내 첫 해운동맹이다.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진흥공사는 23일 동남아 항로를 운항하는 HMM, SM상선, 장금상선, 팬오션, 흥아라인 등 5개 국적 정기선사가 참여하는 한국형 해운동맹(이하 K-얼라이언스)을 구성하기 위
HMM은 사내 러닝센터(Learning Center) 등을 활용한 임직원 교육 강화를 통해 해운물류 전문가를 적극적으로 양성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2만4000TEU급 초대형선 12척 도입과 얼라이언스 정회원 등으로 경영정상화의 기반을 마련한 HMM은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사내 러닝센터를 적극 활용, 해운물류 전문가를 양성할
도서관, 기록관, 박물관, 출판사 등이 보유한 문헌정보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국제 표준화 작업이 한국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한국이 국제표준화기구(ISO) 기술관리이사회(TMB)의 문헌 정보 기술 상호 운용성 표준화위원회(TC46/SC4) 간사국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위원회는 문헌정보서비스 제공기관의 공공 데이
다원자산운용, 씨엘자산운용, 아트만자산운용이 금융투자협회 정회원으로 신규가입했다.
20일 금융투자협회는 이사회에서 정회원 가입이 승인된 3개의 전문사모운용사에 대해 가입식을 열고 회원증서를 전달했다.
협회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부여 받음과 동시에 협회의 각종 회의체에 참여해 시장 또는 산업 전반에 대한 법령·제도 개선과 규제완화 등과
지식재산권 창출 및 활용 연계 컨설팅 전문 특허법인 RPM과 스타트업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 전문기업 ㈜킹고스프링은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를 통한 지원과, 신기술ㆍ신제품 연구개발에 관한 협력 및 지식재산권 창출과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KAIST 세종캠퍼스에서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허법인RPM은 'Renovative Patent M
배동욱 회장이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의 탄핵 결정에 “억지 주장”이라며 인정할 수 없다며 법적 분쟁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회장으로서 권한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 회장은 15일 소공연 임시총회를 통해 내려진 결정에 대해 “‘불법’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소상공인 연합회 정관 규정을 모르고 하는 내용”이라며 “억지 주장으로 판단된다”라
배동욱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이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의 탄핵 결정에 “억지 주장”이라며 인정할 수 없다는 뜻을 밝혔다. 배 회장은 회장으로서 권한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 회장은 15일 이투데이에 소공연 임시총회를 통해 내려진 결정이 ‘끼워맞추기 식’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불법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소상공인 연합회 정관 규정을 모르고
‘춤판 워크숍’·일감 몰아주기 등으로 내홍을 겪은 소상공인연합회가 배동욱 회장을 탄핵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남은 의혹을 해소하고 소상공인을 대변하는 법정 단체로서 새롭게 나아가겠단 포부를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15일 서울 강남구 한 컨벤션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배동욱 회장 탄핵을 의결했다.
이날 임시총회에는 의결권을 가진 정회원 49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