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혜가 남다른 식성을 뽐냈다.
23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한지혜가 출연해 임신 7개월 차로 먹덧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지혜는 “아이가 결혼 10년 만에 찾아와줬다. 사실은 포기하고 있었다. 없겠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와줬다”라며 “태명은 반갑다고 ‘방갑이’이다”라고 운을 뗐다.
한지혜는 2010년 교회 모임
배우 한지혜가 '편스토랑'에 등장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편스토랑'에서는 한지혜가 이정현의 집을 찾았다.
이날 이정현은 한지혜에게 "남편이 한지혜한테 확 잡혔던데"라며 "아내 밖에 모르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한지혜는 "서로가 서로에게 잡혀주는 부부다"라며 수줍게 말했다.
한지혜는 2010년 9월 결혼했다. 남편은 6살 연
“이제 배우로서의 삶과 더불어 평생을 함께하게 될 동반자를 만나게 됐습니다.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연기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하늘(38)이 3월 19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열린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으면서 한 말이다.
올해 들어 여자 스타들이 속속 결혼하고 있다. 탤런트 김유미(37)는 두 살
신혼 여행을 떠났던 배우 한지혜가 3일 하와이에서 '새댁'이 돼 돌아왔다.
지난달 21일 미국 하와이의 한 채플에서 2년 열애 끝 현직 검사 정혁준 씨와 결혼식을 올리고 이날 오후 5시께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지혜의 한 측근은 “3일 오후 5시경에 한지혜가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밝혔다. 한지혜는 결혼식을 위해 9월 19일 가족,
탤런트 한지혜(27)가 9월 하와이에서 결혼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결혼식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한지혜와 결혼하는 상대는 한지혜가 '낭랑 18세'에서 함께 열연했던 이동건과 극중 이름, 직업이 같아 관심을 끌었다.
한지혜의 결혼상대는 현직검사인 정혁준(33)로 알려졌다.
한지혜는 지난 5일 소속사를 통해 "나만을 위해 살아가
탤런트 한지혜(27)가 2년간 열애해온 연인 정혁준 검사(33)와 오는 9월 21일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예비 신랑 정혁준 검사는 지방검찰청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지난해 1월 교회 모임에서 첫 만남을 가진 뒤 신앙 생활을 함께 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지혜는 5일 오후 결혼 소식을 전하며 "한 여자의 삶에서 한 남자를 위
“이제 배우로서의 삶과 더불어 평생을 함께할 동반자를 만났습니다.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스타 배우 김하늘(38)이 3월 1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으면서 한 말이다. “평생 존중하며 사랑하고 ‘나’를 위한 인생이 아닌 ‘우리’를 위한 인생을 위해 살겠습니다.” 가수 가희(36)도 3월 26일 세 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