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6일까지 피지에서 세계은행과 공동으로 ‘중진공-세계은행 합동 정책연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형 중소기업 정책을 공유하고 태평양 도서국의 정책 수립·집행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은행 관계자와 피지, 파푸아뉴기니, 솔로몬제도 등 한국신탁기금 지원을 받은 5개국 정책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
기획재정부는 3일부터 오는 7일까지 아시아 11개국 국장급 이상 고위공무원 16명이 참여하는 '아시아 고위공무원 초청 연수'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연수에는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베트남,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등 아시아 지역 11개국 공무원들이 참여한다. 금융정책 연수는 우리나라와 아세안(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5 APEC 중소기업 혁신포럼'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포럼은 닷새간 이어질 '2025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의 첫 공식 일정으로, 혁신의 원동력이 되는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에 대해 집중 논의하는 자리였다.
행사는 △디지털 전환 현황과 도전과제 △정책금융과 민간 협력을 통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다음달 5일 광주광역시 소재 호남연수원에서 개최되는 '누구나 쉽게 신청 가능한 정책자금’ 정책연수 참여 희망기업 100개사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정책연수는 정책자금 신청 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제3자의 도움 없이 기업이 직접 정책자금을 신청할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6일 여수에서 ‘2025 코피스트 고위급 관광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문체부에 따르면, 코피스트(Korea Partnership Initiative on Sustainable Tourism)는 개발도상국 관광산업 발전을 지원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2014년부터 추진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가나, 탄자니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캠코양재타워에서 탄자니아 재무부 고위급 방문단을 대상으로 ‘국유 부동산 관리·처분 경험 및 노하우 전수를 위한 연수’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3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탄자니아 재무부가 캠코에 국유재산 관리에 대한 정책연수를 요청하면서 추진됐다.
캠코는 이번 연수 프로그램에서
◇기획재정부
1일(월)
△경제부총리 18:30 역대 경제부총리·장관 정책간담회(비공개)
△경제부총리 21:30 외환시장 구조개선 방문(비공개)
△제8차 한국표준직업분류 개정
△제1차 한국표준건강분류 개정
△(보도참고) 한국, 세계관세기구(WCO) 총회 결과
△제19회 ‘아시아 중견공무원 금융정책 연수’ 실시
△2024년 5월 온라인쇼핑동향
중진공, 오찬브리핑 통해 ‘인력성장이사 소관 부서 지원 방향’ 발표지역 인력난 해소와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및 장기 재직 지원 확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올해 총 3000억 원에 달하는 자금을 투입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돕는다. 청년 장학생, 경력단절여성 등 잠재인력을 발굴하고, 교육ㆍ복지 확대로 장기 재직을 유도하는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지원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23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2024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진공 안전경영위원회는 안전보건 분야에 대한 심의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로서, 위원장인 이병철 중진공 부이사장을 포함한 외부전문가 2명, 노동조합 추천인 1명, 내부위원 5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도 중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6일부터 2일간 국내에서 인도 공무원을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 정책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1년 4월, 중진공과 인도 ‘인베스트인디아(외국인 투자유치 전담기관)’간 정책교류 활성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추진됐다. 연수 대상자는 인도 상공부, 산업무역진흥청 등 인도정부 부처 공무원으로 총 16
경기도교육청은 행정업무 경감과 학생 교육에 집중하는 문화를 위해 현장 참여 중심의 '공문서 불편신고제'를 11일부터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공문서 불편신고제'는 학교 발송 공문서의 적정 여부를 판단하고, 각급 기관의 비효율적인 공문서 생산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10개 신고항목을 구체적으로 적시했다. 교직원은 누구나 도교육청 누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영 장관이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응웬 찌 중(Nguyen Chi Dung) 베트남 기획투자부 장관과 양자 면담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베트남 기획투자부는 국가 전반의 개발·투자 계획을 관장하는 부처다. 기업 지원 기능도 함께 수행한다. 중기부와는 한·아세안 정책 대화,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등을 통해 중소기업·스타트업 분
우리나라와 함께 고령화가 가속화하고 있는 일본은 근로자 법적 정년(60세)이 잘 지켜지고 있는 반면에 우리 근로자의 퇴직 시기는 이보다 10년 이상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이 발간한 '일본의 고령자 노동정책과 시사점'이란 이슈보고서를 보면 60대 일본인 중 59%가 취업하고 있으며, 특히 60~64세 남성노동자 중 80%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7일 유엔해비타트(이하 해비타트)와 함께 아프리카의 스타트업 정책수립 역량 강화를 위해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연수는 서울과 르완다, 탄자니아 현지를 온라인으로 연결해 웨비나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수에는 르완다와 탄자니아 주요 정부부처, 산하 중소벤처기업 지원기관 정책담당자 36명이 참여했다.
중진공 직원들은 청년창
◇기획재정부
2일(월)
△기재부 2차관 16:00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서울청사)
△'융복합·비대면 확산과 경쟁촉진을 통한 외환서비스 혁신방안'(6.4일) 시행을 위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및 제1차 신사업 규제 신속 확인·면제시행결과(석간)
△제15회' 아시아 중견공무원 금융정책 연수' 비대면 온라인 실시(석간)
3일(화)
△부총리 08:00 녹
기획재정부는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아시아 고위공무원 초청 금융정책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나라와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ASEAN),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금융협력 강화를 위해 200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그간 총 245명이 연수 과정을 이수했다. 14회째를 맞는 이번 연수에는 12개국 재무부·중앙은행의 국장급 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