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O 42001 및 AI 기본법 선제 대응…정책·개발·감사·보안 5개 본부 편제인벤토리·리스크 통제 플랫폼 ‘AI HUB’ 구축…“전주기 책임 관리 체계 확립”
더존비즈온이 인공지능 경영시스템 국제표준(ISO/IEC 42001)과 ‘AI 기본법’ 시행에 맞춰 전사 인공지능(AI) 서비스의 기획부터 배포·운영 전 과정을 총괄하는 전담 조직 ‘AI 거버넌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키르기즈공화국 정부 기관과 협력해 국내 소상공인의 현지 시장 진출과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양국 소상공인·소기업의 무역·투자부터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제품 판촉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중앙아시아 진출 기반을 마련한다.
소진공은 17일 서울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키르기즈공화국 대통령 산하 국가투자처와 양국 소상공인·소기업의
손해보험협회가 국회와 금융당국, 수사기관 등과 함께 지능화·조직화하는 보험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16일 손보협회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회 보험범죄 방지 연구 포럼’ 발족식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은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점식 국민의힘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고 손보협회와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이 주관했다.
이날
생명보험협회가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과 생명보험 분야의 공동연구와 정책 개발에 나선다.
15일 생보협회는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과 생명보험 분야 공동연구 및 정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생명보험 산업을 둘러싼 법·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관련 분야의 학술 연구와 정책 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
사회공헌에 176억 투입…임직원 참여율 94.2%장애인 직무 개발·교통안전 강화…보험사 전문성 살려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엇을 줄 것인가’에서 ‘어떻게 스스로 설 수 있게 할 것인가’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추세다.
용인특례시의회가 인공지능(AI)을 의정활동과 정책 개발에 접목하기 위한 연구에 들어갔다. 단순한 기술 학습을 넘어 AI를 활용해 의회의 정책 분석 역량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활용 기준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지방의회 AI 연구모임’은 15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올해 말까지 연구활동을 진
용인특례시의회가 올해 8개 의원연구단체를 가동하며 지역 현안별 정책연구에 들어갔다. 스포츠와 문화관광부터 인공지능(AI), 탄소중립까지 분야를 넓혔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날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의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활동계획을 승인했다.
의원연구단체는 의원들이 관심 분야의 전문적 연구와 정책 개발을
특별 신용보증 103억 추가 지원‘빅데이터 기반’ 상권 분석 기대
서울특별시 마포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특별 신용보증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빅 데이터 기반 맞춤형 상권 지원 체계 구축에도 나선다.
앞서 마포구는 24일 서울 신용보증재단‧새마을금고‧하나은행‧카카오뱅크와 ‘지역경제 밀착지원을 위한 특별출
"AI·반도체 호황이 낳은 불평등 해법 마련"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당 싱크탱크인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 복귀했다.
혁신당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장식 신임 대표가 조 전 대표를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혁신당은 "당의 핵심 과제인 '불평등과 싸우는 조국혁신당'의 정책적 역량을 한층 극대화하기 위한 취지"라며 "조 전 대표는 혁신정
우크라·몰도바, 외교·안보 협상 착수알바니아·몬테네그로도 협상 단계 진전“2002년 이후 최대 확장 움직임”러시아·중국 영향력 견제 전략 반영
유럽연합(EU)이 우크라이나와 몰도바, 알바니아, 몬테네그로 등 4개 가입 후보국과 협상을 동시에 진전시키며 20여 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의 확대 작업에 나섰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유럽 안보 환경이 급
기아가 현대자동차그룹의 노무 라인 재편에 따른 후속 인사로 송민수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송호성 사장과의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기아는 8일 이사회를 열고 송민수 부사장(국내생산담당·안전보건최고책임자)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기존 송호성 사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는 송호성·송민수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이
11개 무역관장과 CIS 지역 무역투자확대전략회의러·우 사태 장기화에도 전략적 가치 커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중앙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을 공급망 협력과 수출시장 다변화의 전략 거점으로 육성한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핵심 광물 확보와 K-소비재 수출 확대를 동시에 추진해 '수출 5강
기획·정책·공영개발 등 주요 현안 부서 두루 거쳐“행정 연속성·조직 안정 이끌 적임자”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초대 비서실장에 오태영 전주시 청년활력과장을 내정했다.
조 당선인은 28일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 실현을 뒷받침할 비서실장 인선을 발표했다.
오 과장은 2006년 7급 공채로 임용된 뒤 기획
시민참여 이벤트․지하철 광고 등 온․오프라인 홍보 추진
서울시가 재개발사업 지원 정책인 '신속통합기획'의 대상지 정보와 추진 현황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아카이브를 본격 운영한다.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정책 정보를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한 '신속통합기획 온라인 아카이브' 운영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속통합기획은 재개발사
선박·장비 수출 3200만달러 목표거점형 마리나항만 6곳 조성AI 선박·체류형 관광 육성
정부가 민간투자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인공지능(AI) 기반 선박 기술 육성 등을 통해 마리나 산업을 새로운 해양관광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국내 마리나 이용객을 210만명으로 늘리고 선박·장비 수출 규모를 두 배로 확대한다
GS건설·현대건설 등 피지컬 AI 실증대우건설·롯데건설 AI 번역기 활용국토부 등 스마트 건설 생태계 조성
국내 건설업계가 AI와 로보틱스 기술을 현장에 빠르게 접목하며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령화와 인력 부족, 안전사고 리스크 등 고질적인 현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정부와 지자체까지 손을 잡고 '건설 AX(인공지능
국토부·전북도·전주시·전북대·한국건설기술연구원 협력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건설 확산을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연구기관, 대학이 손을 맞잡았다. 위험 작업은 줄이고 건설 안전과 생산성은 높이는 건설산업 혁신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전북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가칭 'AI 건설·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앞으로 20년간 창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중요할 것”이라며 창업국가 생태계 조성에 대한 의지를 분명히했다. 소상공인과 수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세분화하고 중소기업의 보상 체계에 대한 변화도 강조했다.
한 장관은 28일 서울 마포구 SVC 서울에서 ‘정부 출범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년엔 창업생태계 조성
서울의 총공급 대비 지역내생산 비중이 68.4%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세종은 54.8%에 머물렀다. 지역내생산 비중이 낮은 지역들은 공급 부족분을 다른 시·도에서 조달했다.
국가데이터처는 18일 이 같은 내용의 '2023년 지역공급사용표'를 발표했다. 지역공급사용표는 일정 기간 지역 경제에 공급돼 사용된 재화와 서비스를 행렬로 나타낸 통계표로, 권
또다시 고령 운전자로 인한 심각한 교통사고가 발생하면서, 고령운전자 교통안전 대책에 대한 재점검 필요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21일 부산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전자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지만, 경찰은 페달 오조작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 차
[현장에서] “노인 돌봄, 병원에서 지역으로”…통합돌봄 정책 본격화
노인 돌봄 체계를 병원과 시설 중심에서 지역사회 중심으로 전환하는 '통합돌봄' 정책이 본격 추진된다. 오는 27일부터 시행되는 통합돌봄 정책은 의료와 요양, 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고령자가 거주 지역에서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정부는 통합돌봄 정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11일 ‘2025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마에다 상석연구원, 정년·치매 과제에 공감대
주 부위원장, 한국과 일본 ‘에이지-테크’ 공동 성장 모델 제언하기도
“정년 연장에 대한 기업의 저항, 일본은 어떻게 극복했나요?” 청중 질문 이어져
한국과 일본이 급속한 고령화라는 동일한 구조적 위기 속에서 정
규제ㆍ금융 기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 위한 교육 프로그램 구성AMLㆍKYC, 범죄 예방, 블록체인 포렌식, 레그테크 등 실무 분야“블록체인과 가상자산의 지식 격차를 해소에 중요한 역할 할 것”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글로벌 핀테크 연구소(Global Fintech InstituteㆍGFI)와 손잡고 핀테크 전문 인력 양성 및 역량 강화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