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라디오] 2020년 4월 28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서울시, 전 세계 도시 시장들에게 ‘코로나19' 방역경험 전파
- 박원순 시장 (서울시)
통합당 3선들 김종인 비대위 제동 “비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비례대표 후보 순번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민주당은 독자적인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고 비례연합정당에 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들을 파견해 후순위 당선가능권에 배치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4·15 총선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 1번에 최혜영(40) 강
올해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이 지난해에 비해 소폭에 그치는 등 정부가 ‘속도 조절’에 나서면서 지방자치단체와 소유자들로부터 받은 의견 청취도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낮춰 달라는 요구와 함께 공시지가를 올려 달라는 이의신청도 적지 않았다.
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 의견 청취
우리나라의 글로벌가치사슬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 지난해 일본 정부가 정치적 이유로 발동한 반도체에 투입되는 주요 소재에 대한 수출제한 조치와 전략물자 수출관리 우대 대상인 백색국가군에서 제외한 조치는 우리나라 주요 산업의 글로벌 소싱 전략에 경종을 울렸다.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영향으로 중국으로부터의 부품 공급 차질로 자동차 등 국내 업계의 생태계가
"대한민국 경제는 우리가 움직여."
영화 '블랙머니'에서 '모피아(재무부 출신 인사들)'의 한 사람인 이광주 전 국무총리(이경영)는 대한은행을 스타펀드에 매각하면서 이렇게 말한다. 1997년 외환위기의 여파로 대한은행이 부실화되자 정상화를 위해 외국 자본을 유치하면서다.
영화 '블랙머니'는 미국계 사모펀드 중 헤지펀드인 '론스타'가 '외환
영화 '블랙머니'를 연출한 정지영 감독이 '겨울왕국2' 스크린 독과점과 관련 소신 발언을 쏟아냈다.
22일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열린 '영화 다양성 확보와 독과점해소를 위한 영화인 대책위원회'(이하 반독과점영대위) 기자회견에서 정 감독은 "더 큰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많은 사람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 왔다"며 입을 뗐다.
이어 그
영화가 사회를 바꿀 수 있을까? 뒤늦게 영화로 대학원 진학을 할 즈음 들었던 의문이다. 이후 이른바 사회파 영화들을 밤새워 보기 시작했지만 그 답은 지금도 모호하다.
그래도 상업영화, 주류영화의 홍수 속에 꿋꿋이 현실의 아픔과 상처를 혹은 잊힌 역사의 한 장면을 당대에 끌어내어 당당히 스크린에 올려내는 정지영 감독을 보면서 ‘영화가 현실의 부조리를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 재개발 수주전에 뛰어든 현대건설이 단지 내 ‘현대백화점’ 입점 공약을 내걸었다.
현대건설은 현대백화점과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 사옥에서 향후 한남3구역 내 백화점 입점 업무협약 체결식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서명식에는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장 윤영준 전무, 도시정비영업실장 김태균 상무
워크데이는 오는 20일 서울 테헤란로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워크데이의 글로벌 프로그램인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서울(Workday Elevate Seoul)’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워크데이는 기업 인사 및 재무관리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기업이다.
워크데이 엘리베이트는 워크데이의 고객 및 잠재 고객이 참여하는 일일 이벤트
유선 주연 영화 '어린 의뢰인', 22일 개봉
유선 "딸 키우는 엄마로서 힘든 연기"
배우 유선이 한지민에 이어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조명한다.
영화 '어린 의뢰인'이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유선이 주인공 지숙 역을 맡아 열연한 해당 영화는 '칠곡 아동학대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 영화 '미쓰백'의 한지민에 이어 아동학대를 정면으로
재즈피아니스트 송영주가 깜짝 라이브로 라디오 청취자들과 만났다.
29일 MBC FM4U 라디오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에는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가 출연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특히 가수 김동률과 트리오 콘서트를 하기도 한 송영주는 라이브 연주를 갖고 오전 시간대 청취자들에게 힐링을 제공했다.
한편 송영주는 뉴욕주립대학교를 졸업한 피아노
현대백화점그룹은 7일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한 2019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폭은 지난해에 비해 소폭 늘어난 부사장 2명, 전무 2명을 포함해 승진 37명, 전보 15명 등 총 52명이다.
국내 최대 '토탈 리빙·인테리어기업'으로 도약을 위해 한화L&C를 인수하며 새롭게 출범한 현대L&C 대표이사에는 유정석
현대백화점그룹은 17일부사장 2명, 전무 2명을 포함해 승진 37명, 전보 15명 등 총 52명에 대한 정기 임원 인사를 2019년 1월 1일부로 단행했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이번 정기 임원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유능한 인재를 대거 발탁한 점이 특징"이라며, "조직의 안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리더십을 확보하고 핵심
정지영 감독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개막작은 배우 이나영의 6년 만의 복귀작인 '뷰티풀 데이즈’로 아픈 과거를 지닌 채 한국에서 살아가는 여자에게 14년 만에 그를 찾아 중국에서 아들이 오면서 과거가 하나씩 밝혀지는 과정을 담은 영화다.
폐막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