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 가입과 K리그 참가를 위해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가칭 용인FC)을 창단한다고 선언했다.
이 시장은 “용인FC는 2026년 K리그에 참가하는 것을 목표로 올해 6월 30일 이전에 한국프로축구연맹에 가입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힌 뒤 “내년까지 신규로 참가하는 모든 클럽
GS리테일의 친환경 배달 플랫폼 ‘우리동네 딜리버리’가 꽃 배달에 나선다.
GS리테일과 씨앤에스플라워(송도꽃도매)는 최근 서울시 역삼동 소재 GS리테일 본사에서 김경진 GS리테일 퀵커머스사업부문장과 씨앤에스플라워 정인환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근거리 꽃 배달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
DB그룹이 경영진 인사를 단행했다.
DB그룹은 13일 구교형 그룹 경영기획본부장(사장), 이성택 DB금융연구소 사장, 김정남 D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 최창식 DB하이텍 대표이사 사장을 각각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DB그룹 창업주인 김준기 전 회장의 장남인 김남호 회장이 이달 초 선임된 이후 처음 실시한 경영진 인
임승보 대부금융협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앞으로 3년간 협회를 이끌게 된다.
대부금융협회는 2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임 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임 회장의 임기는 내달 7일부터 2021년 3월 6일까지 3년이다.
충남 부여에서 태어난 임 회장은 건국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1974년 한국은행에 입행했다.
김진수, 이정협, 오재석, 심서연 등 전·현직 프로축구선수 기부 모임 'MISO(My talent IS Ours)'가 따뜻한 12월을 위해 특별한 기부 활동에 나선다.
MISO는 1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제5회 MISO 자선 축구 경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에는 김진수, 오재석, 김민재, 이정협, 심서연 등 남녀 축구 스타들이 총출동해
FC 서울이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수비수 정인환(30)을 영입했다.
FC 서울은 4일 “정인환을 전격 영입해 더욱 강력해진 방패라인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정인환은 빠른 몸놀림을 바탕으로 대인방어가 뛰어난 수비수다.
백암고, 연세대를 거쳐 2006년 프로에 데뷔한 정인환은 K리그 통산 179경기에 출전, 14골 5도움을 기록한 베테랑이다. 특히 철저
‘2014 K리그 클래식’우승을 이끈 전북의 수비수 최철순(27)과 정인환(27)이 6일 나란히 미모의 신부를 맞아 백년가약을 맺는다.
최철순은 지난 마지막 홈경기 하프타임에 깜짝 이벤트로 예비 신부에게 아름다운 프로포즈를 하며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최철순은 미모의 초등학교 영어 선생님인 동갑내기 김효경(27)씨와 6일 낮 12시 서울 컨벤션
군 콘텐츠 신드롬을 선도했던 ‘푸른거탑’을 잇는 농촌 드라마 ‘황금거탑’이 베일을 벗는다.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tvN ‘황금거탑’(연출 민진기ㆍ극본 정인환ㆍ조승희) 제작진이 관전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 평창 올 로케 ‘황금거탑’, 농촌 볼거리 넘친다
‘황금거탑’의 촬영지는 강원 평창군으로, 제작진과 출연진은 지난 6월 중순부터 이
전북은 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4차전 광저우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31분 레오나르도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전북은 2승째(1무 1패)를 거두며 승점 7점을 기록했다. 광저우 역시 동일한 전적을 기록했지만 맞대결 득실차에서 밀려 조 2위에 올랐다. 전북은 광저우와의 원정경기
전북 현대가 광저우 에버그란데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G조 조별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전북은 18일 오후 중국 광저우 텐허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라운드 3차전 경기에서 0-2로 끌려갔지만 한 골을 만회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고 이후 동점골까지 성공시키는 듯 했지만 결정적인 주심의 오심이 나오면서 1-2가 유지됐고
안철수 무소속 의원 측 ‘새정치연합’ 이 17일 374명의 창당 발기인을 발표했다. 강봉균 전 재정부 장관 및 장하성 정책네트워크 소장 등 기존 ‘안철수의 사람’ 외에 군 출신, 시민사회, 학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가 두루 포함됐지만 예상을 뛰어넘는 ‘깜짝 인사’는 없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구체적으로는 신당 전북지사 후보로 언급되는 강 전 장관이 참여했고
김남일(36·인천)이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에 2년 11개월만에 합류했다.
최강희 축구대표팀 감독은 16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내달 5일 레바논의 베이루트에서 치러지는 레바논과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6차전 원정에 나설 25명의 대표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최강희 감독은 먼저 기성용(스완지시티)과 박종우(부산)를 대신한
한국 월드컵 축구대표팀이 26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한국은 4-4-2 전술을 택했다. 김신욱과 이근호를 최전방에 선발 배치하고 중앙 미드필더로 기성용과 구자철 그리고 좌우 미드필더로 지동원과 이청용을 각각 기용했다. 중앙수비수로는 곽태휘와 정인환이 호흡을 맞췄고 좌우 풀백은 박원
2013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시즌 초반 인천 유나이티드의 돌풍이 무섭다. 지난 시즌 하부 스플릿으로 밀려났던 인천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국가대표 수비수 정인환까지 전북으로 이적하며 전력 누수가 우려됐지만 시즌 초반 3경기에서 2승 1무의 호성적으로 거두며 전북과 함께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인천은 16일 경기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과의 3라
지난 6일 밤(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벌어진 한국과 크로아티아간의 축구국가대표 평가전. 후반 시작과 동시에 이정수를 대신해 정인환(26 전북)이 투입돼 곽태휘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췄다. 전반전을 0-2로 뒤진 한국은 후반전에도 2골을 더 허용했고 0-4로 대패했지만 정인환은 대패에도 불구하고 대표팀이 얻은 수확 중 하나였다.
대표팀의 후반전
6일 밤 영국 런던에서 벌어진 크로아티아와의 평가전에서 한국대표팀이 주안점을 둔 부분은 최적의 공격 조합 찾기였다. 전반전 한국은 지동원-손흥민을 공격수로 투입했다.
전반 내내 지동원과 손흥민은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지만 성과는 미미했다. 후반전에는 기존의 박주영-이동국 라인을 가동했지만 전반전과 별반 다를 바 없었다. 득점에 성공하지 못했고 연계 플레이에
2월 6일 크로아티아와 평가전을 치를 축구대표팀의 최강희 감독이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최 감독은 21일 기성용, 이청용, 김보경 등 프리미어리그에서 활동중인 선수들과 손흥민, 구자철, 지동원 등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선수들 등 유럽파들을 대거 포함시킨 24명의 대표팀 명단을 확정했다.
공격의 선봉은 프리메라리가 셀타 비고에서 임대로 활약중인 박주영과
어차피 승패에 연연하는 경기는 아니었다. 이동국의 대표팀 재발탁과 새롭게 구성된 젊은 4백 라인의 실험 정도로 초점이 맞춰지는 경기였다.
이 두 가지 측면에서만 본다면 적어도 분명한 결과를 얻은 경기였다. 이동국은 전반 12분 이승기의 도움을 받아 선제골을 기록하며 대표팀의 해결사임을 증명했다. 하지만 새로운 수비라인은 정비되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최강
11월 14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호주와의 평가전에 출전할 18명의 한국대표팀 명단이 발표됐다. 최강희 감독은 5일 오전 국내파로 구성된 대표팀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12월 중 최종 예선 일정이 있다면 그에 대비해 호주전을 다르게 구상했겠지만 내년 3월에나 경기를 치르는 만큼 선수 구성이나 계획이 용이하지 않다. 달랑 한 경기만 치르는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