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준(금강주택)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 다음 시즌 출전권 확보가 절실한 상황에서 생애 첫 우승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29일 KPGA에 따르면 정유준은 이날 인천 영종도 클럽72 컨트리클럽 오션 코스(파71·7076야드)에서 열린 2026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BC카드는 남자프로골프단을 창단해 2023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2년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선수 후원과 KLPGA 투어 대회 개최 등을 통해 여자프로골프 발전에 힘쓴 BC카드는 기세를 몰아 KPGA에서도 활약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BC카드 남자프로골프 선수들은 13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