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의 귀염둥이 막내딸 정다윤 양의 일상 모습이 공개됐다.
정웅인 아내 이지인 씨는 지난 9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윤아 눈 크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다윤 양은 엄마와 머리를 맞댄 채 다정스러운 포즈를 짓고 있다. 특히 귀여운 외모에 눈을 동그랗게 뜬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아빠 정웅인을 연상시키며 웃음을 자아냈다.
‘달콤살벌 패밀리’ 첫 방송이 9.1%로 동 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8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는 9.1%(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1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기록한 15.9%보다 6.8%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달콤
'달콤살벌 패밀리’ 문정희가 파워 댄스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전했다.
18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극본 손근주•연출 강대선) 첫 방송 1회에서는 윤태수(정준호), 김은옥(문정희), 백기범(정웅인) 이도경(유선), 백만보(김응수), 이춘분(오미연), 백현지(민아), 윤성민(이민혁), 윤수민(김지민) 등의 좌충우돌 가족 스토리가 공개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와 정웅인이 각기 다른 매력으로 웃음 경쟁에 나섰다.
18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극본 손근주 김지은, 연출 강대선,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가 보스이자 아빠로 살아가는 두 얼굴의 사나이, 정준호(윤태수 역)와 정웅인(백기범 역) 가족의 포복절도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간질이고 눈
‘달콤살벌 패밀리’ 민아 ‘달콤살벌 패밀리’ 민아 ‘달콤살벌 패밀리’ 민아
걸스데이 민아가 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민아의 파격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민아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민아와 올 누드 상태의 남성이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해당 화보 속 민아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꽃다발대신 나뭇가지에 핀
‘달콤살벌 패밀리’ 민아 ‘달콤살벌 패밀리’ 민아 ‘달콤살벌 패밀리’ 민아
걸스데이 민아가 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에 출연하는 가운데 제작발표회에서 멤버 혜리를 언급했다.
민아는 16일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MBC 수목극 ‘달콤살벌 패밀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민아는 “혜리가 ‘응답하라 1988’에서 잘 해내는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과 황정음이 결혼 후 딸까지 낳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며 막을 내렸다.
1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최종회에서는 김혜진(황정음 분)과 지성준(박서준 분)이 부부가 돼 아이까지 낳으며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혜진은 어릴 적 꿈이었던 동화작가의 길을 걷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지성준과도 장거리 연애를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최종회에서는 사라진 신혁(최시원 분)의 근황이 그려졌다.
신혁은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며 글 쓰는 일에 집중하고 있었다. 신혁은 여행 중 한 여행객에게 “모자가 멋있다”는 칭찬을 들었다. 이에 신혁은 혜진(황정음 분)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여행객이 “혹시 텐이 아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이 모스트 코리아의 편집장으로 돌아왔다.
1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최종회에서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지성준(박서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성준은 몰래 한국으로 귀국해 김혜진(황정음 분)을 놀라게 했다. 지성준은 “집도 차도 완전히 정리하고 돌아왔다 1년 못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이후 지성준은 모스트 코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과 황정음이 장거리 연애에 나섰다.
1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최종회에서는 미국과 한국에서 장거리 연애를 펼치는 지성준(박서준 분)과 김혜진(황정음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김혜진은 동화작가라는 꿈을 위해 한국에 남았고, 박서준은 미국으로 떠나 새롭게 다시 시작했다. 이에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를 하며 알콩
'힐링캠프' 주원 반말 오해 해명 '힐링캠프' 주원 반말 오해 해명 '힐링캠프' 주원 반말 오해 해명
'힐링캠프' 주원이 선배들에게 반말을 했던 과거사에 대한 해명을 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되는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연출 곽승영/ 이하 ‘힐링캠프’)에 시청률 불패 사나이 주원이 출연하는 가운데, 이번 주원 편의 두 번째 키
'용팔이' 마지막회 '용팔이' 마지막회 '용팔이' 마지막회
배우 김재영이 '용팔이' 마지막회의 카메오로 깜짝 등장했다.
김재영은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서 김태희를 살리기 위해 신시아가 미국에서 데리고 온 '신용팔이'로 등장해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영은 주원, 정웅인과 힘을 합쳐 김태희를 살려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주원이 정웅인에게 무릎을 꿇고 애원했다.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마지막회에서는 이 과장(정웅인 분)에게 여진의 수술을 부탁하는 태현(주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 과장과 태현은 여진의 수술과 관련된 컨퍼런스를 열고 의사들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의사들은 가능성이 희박한 수술이라며 거부했다. 이에 태현은 이 과장에게 "과장님이
'용팔이' 마지막회를 앞두고 주원의 마지막 왕진 장소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종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 제작 HB엔터테인먼트)가 1일 방송되는 18회에서 태현(주원 분)과 여진(김태희 분)의 마지막 모습을 그리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앞서 '용팔이'는 피의 복수를 단행한 대가로 여진이 몸
‘베테랑’이 ‘명량’과 ‘국제시장’에 이어 한국영화 역대흥행 3위에 올랐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류승완 감독의 ‘베테랑’은 28일 하루 동안 10만 6152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 1312만 2430명을 기록해 1301만9740명의 ‘괴물’을 잡고 한국영화 역대흥행 3위를 차지했다. 또 28일까지 매출액도 102
‘베테랑’이 28일 한국영화 역대흥행 3위에 오를 것이 확실시된다. ‘명량’과 ‘국제시장’에 이어 3위를 기록하고 있는 ‘괴물’과의 관객차이가 3563명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베테랑’은 27일 하루 동안 7만 5295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 1301만 6233명을 기록해 역대흥행 4위였던 ‘도둑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지상파 드라마 첫 출연을 앞두고 있다.
걸스데이의 소속사 관계자는 18일 이투데이에 “민아가 MBC 새 수목드라마 ‘달콤한 패밀리’에 출연한다”며 “캐스팅만 확정됐을 뿐 아직 촬영일자는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민아는 ‘달콤한 패밀리’에서 백기범(정웅인 분)과 이도경(유선 분)의 여고생 딸이자 아이돌 연습생인 백현지 역을 맡아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데뷔 후 첫 지상파 드라마에 도전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파격 섹시 화보가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 3월 민아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민아가 올 누드 상태로 보이는 남성과 찍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민아는 꽃다발대신 나뭇가지에 흰 꽃을 든 채 상의를 벗은 남성모델에게 기대어 있는 모습이다.
민아
수목드라마 '용팔이'
수목드라마 '용팔이' 조현재가 습격을 받고 쓰러졌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14회에서는 도준(조현재)이 검찰에서 조사를 받고 나오다 습격을 당한 채 쓰러지고 이를 본 채영(채장안 분)이 경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준은 검찰에서 조사를 받고 나왔지만 아무도 권력을 잃은 그를 마중나오지 않았다
'용팔이'에서 주원의 어머니 죽음을 둘러싼 판도라의 상자는 열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17일 오후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방송될 14회에서는 김태현(주원 분)에게 깊은 상처로 남은 어머니 수술 당시의 진실이 그려진다.
이날 김태현은 살해 위협에 시달리는 이과장(정웅인 분)으로부터 당시 이야기를 듣게 된다. 당시 병원에 실려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