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미세먼지와 황사현상이 심화되면서 공기 정화에 도움을 주는 반려식물을 활용한 인테리어인 ‘플랜테리어(Plant Interior)’가 소비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플랜테리어’ 해시태그가 달린 인스타그램 게시물 35만 건 중에 60%가 최근 1년 새 올라왔다. 특히 플랜테리어는 정서 안정과 갱년기 우울증 개선 효과가 있어 시니어 세대에게 인기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사랑콕 나눔콕’ 봉사단 활동을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랑과 나눔을 전달하며 지역상생에 앞장서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산단공은 올해 지역사회 현안으로 자리 잡고 있는 위기아동 지원 필요성에 공감하고, 'KICOX 위기아동 정서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위기아동을 대상으로 심리치료를 지원하는 ’토닥
포스코는 임직원 급여 1% 기부금으로 포항, 광양지역 아동들을 위한 ‘1% 나눔 아트스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1% 나눔 아트스쿨은 '포스코 1% 나눔재단'이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공동 기획해 런칭하는 프로그램으로, 예술을 매개로 ‘체험’, ‘소통’, ‘참여’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경영이념 ‘기업 시민
서울시는 병원 퇴원 직후 또는 불의의 사고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일시적으로 생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하며 일상 복귀를 돕는 '든든케어'를 3월 시행한다.
서울시는 전국 지방자치단데 최초로 어르신을 위한 단기돌봄터 '든든케어'를 다음달 1일부터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립양로원 내 6개실이 단기케어홈으로 배정된다. 1실 당 3명
엔캣의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못된고양이가 슬라임 전문 업체 ‘펌슬라임’과 함께 인체에 안전한 수제 슬라임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액체괴물이라고도 불리는 슬라임은 촉촉하고 말랑한 촉감으로 정서 안정과 창의력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완구용품이다. 최근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면서 남녀노소 불문하고 인기를 얻고 있다.
못된고양이가 선보인 수제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9일 보건복지부의 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 유공자 부문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ㆍ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건강한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지원한 노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중국 현지 문화와 역사 체험을 통해 견문을
현대자동차 정몽구 재단은 제17회 산의 날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산의 날 유공 표창은 산림문화, 휴양, 치유, 교육, 등산 등 산림복지 증진 및 임업발전을 위해 유공자를 발굴, 포상하며 산림청에서 주관하고 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2014년부터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 아동들의 성공적인 사회 정착과 자립을
명지대학교와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이 18일 통합심리치료를 통한 청소년 정서안정화 사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폭력 등 범죄 가해 청소년의 교화 및 선도와 범죄 피해자의 심리치료 등의 사업 등의 내용을 두고 있다. 또 소년사범과 범죄 관련 피해자의 심리상태 개선 및 원활한 사회적응 지원과 더불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통합심리치료 프로그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2007년부터 미래에셋대우,미래에셋자산운용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에게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교육의 기회는 경제적 여건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져야 한다’는 슬로건에서 출발한 인재육성 프그램 중 하나로,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했다. ‘열린 마음으로 미래를 내다보고 인재를 중시하자’는
CJ대한통운이 오는 23일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맞아 광주시 청소년봉사단과 손잡고 소아암 환우를 위한 컬러링북 만들기에 나섰다.
CJ대한통운은 지난 19일 경기도 광주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청소년봉사단과 함께 소아암 아이들을 위한 ‘나눔 컬러링북 만들기’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CJ대한통운 임직원 뿐 만 아니라
GS홈쇼핑이 TV를 통한 상품 판매를 사회적 기업과 공익상품에 재능기부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일조하고 있다.
GS홈쇼핑는 2006년부터 매월 상품 판매를 위한 TV홈쇼핑 방송시간의 일부를 별도로 할애해 공익사업에 기부하고 있다. 올해 방송 11주년을 맞은 도네이션(기부)방송 ‘따뜻한 세상 만들기’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GS홈쇼핑은 희소 난치병
산림청은 올해 2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국 81개 학교에 숲을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 도시 녹지공간 확충과 학생들의 정서 함양을 위한 취지다.
학교 숲은 1999년 ‘학교에 나무를 심고 숲을 조성하는 운동’으로 시작해 현재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등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명상숲 조성사업’으로 발전했다. 명상숲은 현재 전국 1574개 초·중·고등학교에
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이달 3일 서울 동대문경찰서를 방문해 정훈도 서장에게 꽃 생활화 운동(1Table 1Flower, 이하 1T1F)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올해 3월부터 종합민원실, 직원 책상, 관내 파출소 등에 꽃을 두는 꽃 생활화 운동(1T1F)을 시작해 경찰서를
롯데가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ㆍ사드) 부지 제공 결정 이후 중국 당국의 ‘보복’성 공격에 중국 내 롯데마트의 영업정지 매장이 계속 늘고 있어 영업 차질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6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오후 4시 현재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롯데마트 중국 내 지점 수는 모두 23곳으로 늘어났다. 현재 중국 현지 전체 롯데마트 점포가 99개인 것을
롯데가 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ㆍ사드) 부지 제공으로 중국 ‘보복’성 공격을 받는데에 5일 대책회의를 열고 정부에 협조를 요청했다.
롯데그룹은 5일 오후 4시 황각규 경영혁신실장(사장) 주재로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중국 현황 관련 대책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롯데뿐만 아니라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피해와 위축 상황에 대
KB손해보험은 다문화 가정 어린이 50여 명을 초청해 ‘KB희망드림캠프’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캠프는 20일부터 22일까지 용인에 위치한 에버랜드 홈브리지캐빈에서 2박3일 간 진행됐다. 12회째를 맞은 KB희망드림캠프는 국내 다문화가정 아동의 정서 안정과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열어오고 있는 무료 방학 캠프다.
이번 캠
제일기획이 탈북 청소년들의 정착 지원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에 나선다.
탈북 청소년들의 언어 정착을 돕고 있는 제일기획은 회사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을 범국민적 캠페인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드림터치포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뮤직비디오와 공식 홈페이지를 만들어 8일 공개했다.
제일기획은 10~30대 젊은 세대가 탈북 청소년들의 상황과 어려움을 보다
부모에 의한 아동학대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해 가슴이 아프다. 사건이 터질 때마다 전문가들이 아동학대의 원인과 해결책을 내놓고 있지만 ‘모성의 타락’이 가장 큰 문제인 듯하다. 젖을 물리고 사랑으로 토닥이며 자식을 키운 부모라면, 또한 그런 부모 무릎에서 자란 사람이라면 상상도 못할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모성애는 임신 중 젖이 돌기 시작하면서 생겨난다고 한
산림청은 보호관찰 청소년 산림교육 확대를 위해 25일 강원도 횡성 숲체원에서 산림청-법무부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24일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워크숍에는 산림청 산림교육 담당자와 법무부 소속 보호관찰소 담당관들이 참석해 올해 산림교육 추진을 위한 의견을 나눈다.
보호관찰 청소년 산림교육은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청소년들이 숲교육을 통해 건전한
KB손해보험은 3일부터 2박 3일간 다문화 가정 어린이와 함께 ‘KB희망드림캠프’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KB인재니움에서 열린 이 캠프에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 50명이 참석했다. 15명의 대학생들이 아이들의 멘토가 돼 2박 3일간 함께 했다.
이번 캠프는 ‘금융 보드게임’, ‘DIY 저금통 만들기’ 등 기초적인 경제원리를 놀이로 체득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