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면 전체 2000가구에 세탁세제 2000개 전달추석 앞두고 청양공장 소재 지역사회 지원 나서
애경산업이 추석을 앞두고 공장이 위치한 충남 청양군 정산면 전체 가구에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애경산업은 16일 충남 청양군 정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산면 2000가구에 3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박홍열 애경산업 생
애경산업은 물류 시스템 및 서비스 운영 효율 강화를 위해 새롭게 증축한 ‘애경 중앙물류센터(AK CDC)’의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애경산업은 325억 원을 투자해 충청남도 청양군 정산면 청양공장 내에 총 면적 1만4022㎡(4242평) 규모의 AK CDC를 건립했다. AK CDC는 자동화 및 상온 창고로 건축 설계돼 보관 용량을 높이
사흘 연속 많은 비가 내리면서 전국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경상북도 영주에서는 2명이 토사에 매몰됐고 충청남도 청양군에서 토사에 매몰된 주부는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기도 했다.
15일 영주시에 따르면 영주 장수면 갈산리에서 2명이 토사에 묻혀 영주시와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영주에서는 34가구 54명이 대피한 상황이
매서운 추위가 코끝을 스치는 완전한 겨울입니다. 그렇다고 겨울에 집 안에만 머물기는 쫌이 쑤시다고요? 겨울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칠갑산얼음분수축제'와 '양평빙어축제'가 이번 주말 관객을 맞습니다. 다양한 겨울나기를 체험할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또 서울 신촌에서는 '신촌 크리스마스마켓'이 강남에서는 'K-핸드메이드페어'가, 가평에서는 '가평씽씽송
207m 천장호 출렁다리가 한국기록원으로부터 국내에서 가장 긴 현수교로 공식 인정받았다.
청양군은 정산면 천장호 수면에 설치한 207m 출렁다리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다리로 공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2009년 준공된 천장호 출렁다리는 길이 207m, 높이 24m, 폭 1.5m로 국내 최대 길이이자 아시아에서는 일본 오이타현 고공 현수교(길이
뺑소니 피의자에게 금품을 받아 챙긴 경찰관이 해임됐다.
충남 청양경찰서는 뺑소니 피의자에게 금품을 받은 혐의로 신모(41)경사를 해임처분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신 경사는 지난해 1월 청양군 정산면 대치터널 인근 도로에서 앞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40대 여성 김모씨로부터 12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신 경사는 김씨가 사고 사실
사랑나무가 발견됐다.
3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충남 청양군 정산면 천장리에서 야생화 사진촬영을 위해 칠갑산 등산로에 올랐던 김성순 씨에 의해 사랑나무(연리근)가 발견됐다.
이 사랑나무는 연리근으로 뿌리가 다른 두 나무가 오랫동안 맞닿은 채로 부딪치고 엉키면서 세포가 서로 합쳐져 한 나무처럼 자라는 현상을 일컸는다. 뿌리가 이어지면 연리근, 줄기가 이어
관세청은 오는 26일 충남 청양군 정산면 천장리 알프스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FTA체결에 따른 농산물의 수입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돕고, 정부의 친서민 정책에 부응하여 1사 1촌이 상생.교류하는 농촌사랑운동을 실천하기 위해 이뤄졌다
자매결연 체결후 참석자들은 고구마 심기
충청남도는 지난 6일 구제역 '항체양성' 판정을 받은 청양군 청남면 지곡리 멧돼지농장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정밀검사에서 '항원음성(구제역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 농장은 지난달 1일 구제역이 발생한 정산면 학암리 축산기술연구소에서 남서쪽으로 1.8㎞ 떨어져 '위험지역(구제역 발생지로부터 반경 3㎞)'으로 분류된다.
도는 방역지
구제역 '항체양성' 판정을 받은 청양군 한우농가의 소 4마리가 정밀검사 결과 구제역 음성 판정을 받은것으로 전해졌다.
충청남도는 지난 1일 구제역 '항체양성' 판정을 받은 청양군 정산면 대박리 한우농가의 소 4마리가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정밀검사에서 구제역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도는 방역지침에 따라 해당 농가를 중심으로 반경 3㎞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