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제30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국무총리상(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회는 18~19일 울산 타니베이호텔에서 열렸으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접수된 37개 사례 중 서면심사를 거쳐 본선에 오른 8개 사례가 국민심사(온라인투표)와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원시의 발표작 ‘어린이 보행 중 스마트폰
KT SAT이 비상상황이 발생해 유선망에 이상이 생겨도 위성을 통해 망 생존성과 업무 연속성을 보장하는 솔루션을 공개했다.
KT SAT은 23일부터 24일까지 경주시 하이코에서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제24회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KT SAT은 ‘국가정보통신서비스 4.0(GNS 4.0)’ 사업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