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숭인동과 양천구 신정동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7일 열린 제2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숭인동 207-32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부지면적 855.0㎡) 총 238가구, 양천구 신정동 1148-9번지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부지면적 622㎡) 총 74가구 사업에 대해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각각 수
다음 달부터 리베이트 등 의약품 불법유통 행위에 대해 현지 조사가 시행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는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약사법 제37조의 3과 동법 시행규칙 제45조에 따른 의약품 공급내역 보고를 올바르게 하지 않은 업체와 불법유통 등으로 인해 확인·조사가 필요한 업체를 대상으로 현지 확인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김병석 청강문화산업대 공연예술스쿨 교수(54·사진)를 정동극장 신임 이사장에 22일 임명했다. 임기는 2022년 2월 21일까지 3년이다.
김 신임 이사장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음악산업팀장, CJ엔터테인먼트 공연사업부문 대표, 초대 아시아문화원장을 지냈다. 문체부는 "풍부한 관련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정동극장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는 21일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제3차 정기총회에 앞서 주거서비스와 NCS개발에 관한 세미나를 갖고 1~2인가구 확대 등에 따른 주거서비스 확대와 일자리 창출 방안을 토론했다.
이날 권오정 건국대 교수는 주거서비스 NCS개발과 의의 주제발표에서 “국가산업표준분류에 주거서비스분류가 새로 체계화됨에 따라 공공 및 민간 부문 전문일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손잡고 저소득층 미혼모 지원 사업에 나선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21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저소득층 미혼모의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해연 현대백화점면세점 대표이사와 윤영석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 양측 관계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제 2차 북미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북한과의 실무 협상과 우리 측 당국자들과의 면담을 마치고 10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비건 특별 대표는 본국으로 돌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등에 평양 실무 협상 결과를 보고한 뒤 차기 실무 협상 준비에 착수할 것으로 관측된다.
앞서 국무부는 지난 8일 성명에서
금융감독원이 공공기관 지정 대상에서 제외됐다. 단 상위직급(3급 이상) 감축이라는 조건이 달렸다.
기획재정부는 30일 구윤철 2차관 주재로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9년 공공기관 지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기재부는 지난해 조건부 지정 유보된 금감원의 유보조건 이행 상황을 점검한 결과, 상위직급 감축을
광화문광장이 2021년 교통, 가로환경, 역사문화 등을 아우르는 도시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세종문화회관 앞 차로가 광장으로 편입돼 광장 규모가 3.7배로 확장되고, 해치광장 등 세 곳으로 단절돼 있던 지하공간은 하나로 통합돼 또 다른 광장이 생긴다. 수도권 서북부와 동남부를 고속으로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의 '광화문 복합역사'도 신설
김명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발전위원회 참여 의사를 밝혔다. 탄력근로제 기간 확대와 노동계가 배제된 최저임금 결정구조 개편 저지 활동은 이어가겠단 입장이다.
김명환 위원장은 9일 서울 정동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년간담회에서 “경사노위 등 사회적 대화기구에 참여해서 사회·경제·산업정책의 의제를 각각의 위
두산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희망 2019 나눔캠페인’ 성금 30억 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서울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완석 ㈜두산 부사장과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박 부사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두산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다
에쓰오일(S-OIL)은 14일 서울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회의실에서 추운 겨울을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억 원을 기탁했다.
알 감디 에쓰오일 CEO는 “S-OIL은 기업시민으로서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지도록 ‘나눔’을 핵심 가치로 실천하고 있다”며 “S-OIL이 전달한 기부금이 홀몸노
현대해상은 13일 구세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대해상은 이날 서울 중구 정동 구세군 중앙회관에서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현대해상 박찬종 대표이사는 “나눔의 역사가 깊은 구세군의 의미 있는 활동에 현대해상이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의미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하 국토진흥원)이 극한지 오일ㆍ가스 플랜트 분야 연구를 확대한다.
국토진흥원은 11일 서울 정동에 위치한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캐나다 알버타 이노베이츠(Alberta Innovates:이하 AI)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국토진흥원의 박정순 R&D사업본부장, 신현옥 플랜트실장 및 캐나다
제일기획이 역사 속에서 사라진 돈의문을 AR(증강현실) 기술로 복원한다.
제일기획은 6일 오전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문화재청, 서울시, 우미건설과 ‘문화재 디지털 재현 및 역사문화도시 활성화’ 협약식을 갖고 돈의문 복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돈의문은 한양도성의 4대문 중 하나로 일명 ‘서대문’이라고도 한다. 1396년 완성된 후
일제에 의해 철거된 서울 돈의문(서대문)이 104년 만에 증강현실(AR) 기술로 복원된다.
우미건설은 6일 경복궁 고궁박물관에서 문화재청, 서울시, 제일기획과 돈의문 복원 내용이 포함된 ‘문화재 디지털 재현 및 역사문화도시 활성화’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돈의문은 서울 사대문 가운데 유일하게 복원되지 못했다. 그간 여러 차례 복원 시
국토교통부는 신혼희망타운 선도지구인 위례신도시에서 관계부처 장·차관과 국회, 지자체, 유관기관 및 시공업체 관계자,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를 착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아이 키우기 좋은 공공주택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
서울시는 새로운 주거문화로 주목받고 있는 ‘공동체주택’ 에 관심있는 일반시민과 전문가, 관련 분야 사업자들에게 다양한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제4회 공동체주택 박람회’를 오는 23일 정동마루(정동극장 2층)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동체주택이란 독립된 공동체공간(커뮤니티 공간)을 설치한 주거공간으로, 공동체규약을 마련해 입주자간 소통ㆍ교류를
개관 1주년을 맞은 국토발전전시관에 4만3000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1월 2일 개관한 국토발전전시관은 국토교통 분야의 유일한 국립전시관으로 전시, 교육, 문화 등 분야에서 국민 체험형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년 동안 일반 관람객 3만6000여 명, 청소년 5800여 명, 개도국 공무원 및 월드뱅크(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