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ON이 22일부터 26일까지 단독으로 ‘바바패션’ 시크릿 세일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바바패션은 지금까지 자사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점포에서만 정기 세일을 진행해왔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소비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온라인 행사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처음으로 롯데ON에서 단독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지고트,
롯데백화점이 동행세일 마지막 주 다양한 여름 나기 상품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힘내요 대한민국’을 주제로 진행 중인 정기 세일 마지막 주(7월 6일~12일) 기간 에어컨, 여름 침구, 여름 패션 등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우선 12일까지 에어컨 대표 상품 제안전을 진행한다. 삼성, LG, 위
현대백화점이 26일부터 시작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다양한 할인행사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전 점포에서 ‘현대백화점 동행세일’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중소기업 제품 특별전 △30억 규모 쇼핑 지원금 제공 △250여 개 브랜드 시즌오프 및 정기 세일 등
롯데백화점이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17일간 전국 롯데백화점 매장에서 ‘힘내요 대한민국!’을 테마로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코로나19사태로 인한 외출, 소비 자제 등으로 올 상반기는 백화점 뿐만 아니라 패션 중소기업은 재고 부담으로 어려움이 가중된 시기였던 만큼 이번 정기 세일을 통해 유통-납품업계가 적극 손잡고 본격적으로 소비 촉진에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유통업계가 대대적인 소비 진작에 나선다. 유통업계와 전통시장, 소상공인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할인행사인 동행세일이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이 행사는 코로나19로 타격 받은 유통업체와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유통업계는 재고 부담으로 시름을 겪는 패션업계를 돕는 할인 행사는 물론
까사미아가 7월 26일까지 대규모 정기 세일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정기 세일은 프리미엄 가구 열풍과 때이른 무더위로 일찍이 여름 맞이 홈스타일링에 나선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까사미아는 베스트셀러 및 인기상품을 20% 할인한다. 최근 주목받는 하이엔드 디자인 가구 ‘디자이너스 컬렉션 by 파트리시아 우르
갤러리아백화점이 중소 협력업체와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나선다.
갤러리아백화점은 4일 유통업계, 납품업계, 공정거래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한 유통ㆍ납품 상생 협약’을 통해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업체 추가 지원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아울러 26일부터 7월 12일까지는 정부와 제조ㆍ유통 업계가 함께
피부나 건강을 기본부터 충실히 관리하는 ‘코어(Core)소비’가 두드러지고 있다.
CJ올리브영이 지난달 29일부터 4일까지 올해 첫 대규모 정기 세일 ‘올영세일’을 진행 중인 가운데, 매출을 중간 집계(5월 29일~6월 2일, 전년 세일 동기간 비교)한 결과 ‘코어 소비’ 현상이 눈에 띄게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세일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상
CJ올리브영이 대규모 정기 세일 ‘올영세일’을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다.
CJ올리브영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7일간 상반기 인기 상품을 총망라해 최대 70% 할인하는 대규모 세일 ‘올영세일’을 진행한다.
‘올영세일’은 지난해부터 정기 세일 브랜드화에 나선 CJ올리브영이 선보이는 업계 대표 쇼핑 축제다.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시즌
봄바람이 살랑거리는 4월에도 백화점은 한겨울이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봄세일 마케팅도 통하지 않았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 신세계,현대 등 주요백화점의 봄 세일 매출은 전년 대비 11~1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월의 30~40% 감소에 비하면 상황이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코로나 여파를 극복하기엔 역
# 서울에 사는 회사원 정 모씨(40)는 최근 퇴근 후 회사 인근의 서울 소공동의 롯데백화점 본점을 찾았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백화점 매장에 손님이 없어 텅 비었다는 기사를 보고, 오랫동안 사려고 찜해뒀던 루이비통 핸드백을 살 생각이었다. 내심 쾌적한 쇼핑을 기대했지만 예상과 달랐다. 이 매장은 평소와 별반 다름없이 입장을 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해도 명품 사랑은 여전했다.
롯데백화점이 3일부터 진행하는 정기세일 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아직도 마이너스 추세를 보이지만, 해외 패션 카테고리의 매출은 전년 대비 신장세를 나타냈다고 9일 밝혔다.
실제로 롯데백화점의 3일부터 7일까지 전체 매출은 전년 세일(3월 29일~4월 2일)보다
가전 성수기인 3월 이후 백화점은 수요가 살아나고 있는데 비해 가전양판업계에는 비껴간 것으로 나타났다.
날씨가 따뜻해지는 3월은 이사, 혼수 수요가 몰려 가전업계 성수기로 꼽힌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결혼식을 취소하거나 미루다 보니 혼수를 장만하는 소비자 역시 줄어 성수기인 3월 초반만 해도 가전 수요는 시들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소비자들이 조금씩 외출에 나서면서 백화점 업계에도 조금씩 생기가 돌고 있다. 다만,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 백화점들이 봄 정기 세일에 나선 가운데 해외 명품이 선방하고 있지만 지난해에 비해서는 아직 초라한 수준이다.
6일 백화점 업계에 따르면 봄 정기세일 첫 주말 매출이 세일 전과 비교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은 오프라인 유통채널에도 봄은 왔다. 두 달여간 이어진 ‘강제 집콕’에 지친 소비자들이 조금씩 외출을 재개하면서 백화점과 외식업계에 숨통이 조금이나마 트인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하늘길이 끊긴데다 외국인 관광객 발길이 끊긴 면세점은 최악의 봄을 맞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집콕족’이 늘면서 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됐던 소비심리가 조금씩 회복하하고 있다. 여세를 몰아 롯데백화점이 봄 세일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이 1월 말부터 3월 말까지 주차별 매출을 분석해 본 결과, 코로나19로 인해 전년 동기 매출은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시간이 흐르며 매출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실제 롯데백화점의 최
백화점 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기 위해 내달 3일부터 봄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주요 백화점들은 예년의 경우 3월 말에 정기세일을 시작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일주일가량 행사를 늦췄다. 내달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세일에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브랜드가 참여하고 백화점들도 대규모 사
신세계백화점이 내달 3일 정기세일을 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주춤했던 소비 심리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신세계는 이번 봄 정기세일을 맞아 ‘골프페어’, ‘메종 드 신세계’ 등 행사를 준비했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세일 첫 주말인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 동안 신세계 전 점포에서 골프페어를 열고 할인 행사,
현대백화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봄 세일 ‘마케팅 공식’을 바꾼다.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해 대형 할인 행사나 이벤트를 통해 고객을 모으는 ‘집객형 마케팅’ 대신, 고객이 원하는 때에 사용 가능한 쇼핑 쿠폰을 증정해 ‘분산 쇼핑’을 유도하기로 한 것이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3일부터 19일까지 17일
롯데백화점이 한섬, 삼성물산, 바바패션, 대현과 함께 ‘4대 패션그룹 페어’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봄맞이 행사인 4대 패션그룹 페어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타임ㆍ마인ㆍ랑방컬렉션ㆍ시스템 등을 보유한 ‘한섬’, 구호ㆍ르베이지ㆍ준지ㆍ빈폴의 ‘삼성물산’, 지고트ㆍ더아이잗컬렉션ㆍ아이잗바